예쁜 피부 갖고 싶다면 '포도씨'까지 씹어먹자!
5㎏ 가볍게_ 도토리묵
이 가을 가뿐한 몸매를 원한다면 도토리묵을 권한다. 도토리는 100g당 40㎉ 정도로 열량이 낮다. 특유
의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 덕에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된다. 탄닌은 지방을 배출하며 쾌변을 돕는다.
도토리에 함유된 아콘산은 체내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빼내는 효과가 있다. 성질이 따뜻한 도토리는 자
주 배가 부글거리며 맥주 같은 찬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 드나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이들에게
더욱 좋다. 반면 열이 많은 체질이 도토리를 과식하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5살 젊게_ 포도
포도는 몸을 젊게 만드는 성분들이 풍요로운 과일이다. 짙은 자줏빛을 내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눈을 젊
게 하고 시력을 좋게 한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장을 젊게 유지해준다. 철 성분은 적
혈구를 증가시켜 건강한 피를 만든다. 또 포도라는 식물이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품고 있는 ‘레스베
라트롤’이라는 항독성 물질은 몸안에서 암세포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씨는 피부 재생에 효과가
있으므로 포도알을 통째로 믹서에 갈아 하루 한잔씩 마신다.
5시간 더 활기차게_ 새우
여름내 처진 남편의 양기를 북돋기 위해 보약 생각이 간절하다? 새우를 밥상에 많이 올리시길. 새우는
신장을 강하게 해 남성에게 힘을 주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며 필수아미노산과 무기질도 많다. 새
우 특유의 단맛을 내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에도 스태미너 효과가 있다. 그런데 새우가 고콜레스테롤 식
품이라고? 혈관을 깨끗히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많으니 건강엔 이롭다. 제철 맞은 대
하를 뚜껑 있는 움푹한 팬에 굵은 소금 깔고 얹어 구워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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