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①은 미국우주항공국(NASA)에서 우주왕복선을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는 마크에 우주선이 하늘로 비상할 때 로켓에서 분사하는 화염을 세 줄기로 표현하고 있다.
◎ 자료 ②는 인도 카주라호 사원탑신 꼭대기에 거대한 원반이 놓여있고 원반아래 탑신에는 마치 원반이 하늘로 치솟아 올라갈 때 내뿜는 화염줄기를 미국우주왕복선이 이륙할 때 뿜어내는 로켓화염분사와 같이 표현하고 있다.
◎ 자료 ③은 우주왕복선이 일단계 상승후 분사되는 화염이 한 덩어리가 되어서 구름같이 보이는 장면이다.
비과학문명시대의 고대인들이 화염을 분사하면서 비상하는 비행물체의 화염을 표현할 때는 ②와 같이 표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표현이 사실적으로 돼 있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UFO연구자료에서 UFO도 진화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UFO를 지구로 파견하는 외계행성의 과학기술도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천년전 만들어진 UFO와 최근에 만들어진 UFO의 성능이 동일할 수 없을 것이다. UFO를 운영할 정도의 과학기술은 원자구조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지구과학기술은 상상도 할 수 없는-최첨단 과학기술임이 확실하다.
21세기 미국우주왕복선을 표현하는 내용과 오래전 고대인들이 표현한 내용이 왜 동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