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거짓

[스크랩] 수퍼 세균의 창조와 세계정부

아이유 IU 2008. 5. 24. 13:29

 
 
  수퍼 세균의 창조와 세계정부
 
에이즈(AIDS) 첫 환자가 발생하기 20 여년전,
미 국방부의 대변인인 도날드 맥아더(Donald M. MacArthur) 박사는 의회 청문회에서
우리의 생물학전 (生物學戰) 실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슈퍼 세균" 이 만들어지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유전공학적 변형 세균은 인류에게 알려진 어떠한 세균과도 같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면역체계는 이 슈퍼 세균에 있어서는 너무나 무능력해서 매우 효과적인 살상 물질이 될 것이다.
 
(1969.7.1.美 세출위원회 부위원회, 미하원, 국방부 예嫄?앞에서의 증언) "합성 생물학적 제재"에
관한 회의의 내용이 기록되었고, 맥아더 박사의 말은 아래와 같다.
 
1. 현재까지 알려진 모든 생물학 제재는 자연발생하는 질병이라는 것을 나타내며, 그러므로 전세계
모든 과학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자격을 갖춘 과학자들이 연구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목적이든,
방어적인 목적이든지 사용하는 것은 매우 쉽다.
 
2. 앞으로 5~10년 이내에, 현재 알려진 질병유발물질과는 중요한 면에서 다른 점을 가지는 새로운
전염성 미생물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전염성 질병으로부터 우리의 상대적
인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서 의지하고 있는 우리의 면역체계가 치료체계에 저항력을 가진다는 것이다.
 
3. 이러한 것의 가능성을 연구하는 조사 프로그램이 총비용 천만달러로 약 5년후면 완성될 것이다.
 
4. 그러한 프로그램을 완성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분자 미생물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과학분야이다.
그 분야에서 유능한 과학자들이 많지 않으며, 그 대부분이 대학 내 실험실이고, 그들은 일반적으로
국방성이 아닌 다른 곳에서 실험 자료들을 충분히 지원 받고 있다.
 
그러나, 국립 과학원- 국립 연구위원회(National Academy of Sciences-National Research Council, NAS-NRC)가
처음에 프로그램을 시작했을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
그 문제는 NAS-NRC와 상의되었고,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한 임시계획이 만들어 졌다.
 
그러나 CB(화학적/미생물학적)연구에 간한 기금의 감소, CB프로그램에 대해 커져가는 비판,
그러한 논쟁이 되는 일에 있어서 NAS-NRC의 개입을 꺼리는 것등의 이유로 지난 2년간 계획이 연기되었다.
 
그것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주제이며, 그것이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대량 살상의 방법으로 사용되지
못하도록 그러한 연구가 수행되어서는 안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적들이 그것을 개발하게되고 우리는 그것에 대한 적절한 연구 프로그램이 없다면, 앞으로의 군사
기술적 열세를 보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1970년대에 生物學戰 실험실에서 에이즈 바이러스나 소위 "나타나고 있는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에볼라(Ebola)나 마르부르크(Marburg) 바이러스가 만들어졌나?
 
 
                            
                          
                                            에볼라 (Ebola) 바이러스
 
                   
                                                            
                 
                            마르부르크(Marburg) 바이러스
 
 
1970년대 동안 미군의 生物學戰 프로그램은 특히 DNA 영역과 유전자 접합연구를 더욱 증강시켰다.
 
"의학적 방어목적의 연구"를 제외한 나머지 세균전을 포기하면서, 닉슨(Richard Nixon) 대통령은
1971년에 미군의 生物學戰 연구의 대부분이 국립암 센터(National Cancer Institute - dir 10년후
Gallo 에 의해서 HIV가 발견된 곳이다)로 옮겨져야만 한다고 명령했다.
 
 
                                          
                                             닉슨(Richard Nixon) 대통령
 
 
같은 해에, 닉슨은 그의 유명한 암과의 전쟁을 시작했고, 공격적인 生物學戰 연구(특히 바이러스
유전공학)가 암연구라는 정당한 이유 하에 계속 되었다.
 
암 바이러스학자들은 동물의 암바이러스를 한種으로부터 다른種으로 옮기는 것을 알게되었다.
 
닭의 바이러스가 양의 신장세포에 옮겨지고, 비비원숭이 바이러스가 인간의 암세포에 접합되었다.
 
이러한 결합은 끝이 없다.
 
머지않아,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 질 것이고, 이러한 바이러스들이 실험실
동물들과 인간 조직세포배양에 유입되게 되면 새로운 형태의 암, 면역부전, 그리고 기회적 감염 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生物學戰 전문가들이 예견한 대로, 새로운 발암 괴물바이러스가 창조될 것이고, 그것은 면역체계에
치명적인 효과를 가진다.
 
1974년 정부가 지원한 한 실험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갓 태어난 침팬지를 어미로부터 분리시키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암소로부터 짜낸 우유를 먹였다.
 
그중 몇몇 침팬지는 침팬지에는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는 새로운 2가지 질병에 의해 앓다가 죽었다.
 
그 중 하나는 뉴머시스터스성 폐렴(Pneumocystis Carnii pneumonia - 나중에 에이즈로 밝혀짐)
으로 알려진 기생충 폐렴이고 나머지 하나는 백혈병이었다.
 
 
                   
 
  
 
                                               
 
                                     
 
 
            
 
 
                 
 
                        
에이즈 (AIDS)가 인간이 세계정부를 위해 만들어낸 저주스런 질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별히 수퍼 세균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은 조류독감(Bird Flu)가 될 것이다.
 
 
                           
                                                          H5N1 bird flu virus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인구 축소계획에 들어 있는 질병들이다! 
 
 
 
 
출처 : 프리메이슨 연구모임(프.연.모)
글쓴이 : Peacemaker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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