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거짓

[스크랩] 미국은 약 2조 배럴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석유보유국

아이유 IU 2008. 5. 24. 13:41

 

 

유로에 비해서 지금의 석유값은 그다지 오른 것은 아니고 단지 달러가 폭락하고 원화가치는 더 폭락한데 따른 착시일뿐인데 달러는 그렇다 쳐도 원화는 왜 가치가 떨어졌을까?

국내 달러가 바닥났나? 아니면 공포분위기를 조성해서 한미FTA를 유도하기 위해서인가?

벌써 일부 경제인들은 겁먹고 빨리 맺자고 아우성이고,

정치인들은 멕시코를 통한 사례가 있는데도 노예문서같은 협정을 만들고 맺자고 하는 현실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스스로 뭉치고 지키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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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071217211413738&cp=segye

유공 “석유 40년내 고갈론은 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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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 기사입력 2007.12.17 21:14


 

한국석유공사가 향후 40년 내에 석유자원이 고갈된다는 '고갈론'이나 석유 생산 증대가 한계에 달했다는 '피크론'을 일축하고 석유 고갈까지는 적어도 80년 이상 기간이 남았다는 특별 보고서를 내놨다.

석유공사는 17일 '유가, 100달러 시대 오는가'라는 보고서에서 국내외 전망자료를 토대로 오일피크론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을 수는 있어도 100달러를 1년 이상 유지하는 진정한 의미의 '유가 100달러 시대'는 오기 힘들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40년 내 석유 고갈 우려에 대해 "40년은 현 확인매장량 1조2000억배럴을 현재의 생산량인 연 300억배럴로 나눈 수치일 뿐 자원고갈 시점을 단정적으로 시사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코미디에 가까운 난센스"라고 밝혔다.

확인매장량은 신규 발견과 기술 발전에 따라 새로 채굴이 가능한 회수 증가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게 공사 측의 지적이다.

보고서는 미국 지질조사회 자료를 근거로 "총 가채매장량(현재 실시하고 있는 채취 방법과 현 수준의 원가 및 가격 수준으로 캘 수 있는 매장량) 3조3000억배럴 중 지금까지 생산된 1조배럴을 뺀 2조3000억배럴이 통상 원유의 가채매장량"이라고 설명했다.

게다가 오일샌드와 오일셰일(유혈암) 등 7조 배럴의 비통상원유 가운데 10%만 회수해도 매장량은 3조배럴을 넘어 이론적 고갈 시점인 가채연수(40년)의 두 배를 넘어선다고 분석했다.

석유공사는 "주요 산유국의 공급 중단이나 돌발사태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을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유가 100달러 시대는 수년 내에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조현일 기자 conan@segye.com
 

 

 

다비드 : 미래의 대체 에너지. 미국의 오일 셰일(oil shale) [11]

 2008-05-10  

미국 로키산맥 석유 암석 고유가에 다시 개발 나서 [중앙일보]

매장량 사우디의 3배
업체들 잇따라 현지 진출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미국이 석유를 찾아 마침내 바위 속까지 뒤지기 시작했다. 석유 소비량은 갈수록 늘어만 가는 데 비해 기존의 유전은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미 정부와 업계의 관심은 특히 서부 로키산맥 일대에 쏠리고 있다. 이곳에는 석유 추출이 가능한 '오일 셰일(Oil Shale.사진)'이란 암석이 엄청나게 묻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유가 따라 뒤바뀐 운명=오일 셰일은 이미 1970년대부터 새로운 대체 에너지원으로 거론됐다. 실제로 70~80년대 로키산맥 일대에는 수많은 채광 시설이 들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개발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게 치명적 약점이었다. 배럴당 9~10달러에 불과했던 당시 유가에 비교해볼 때 도저히 수지타산이 맞지 않았다. 발열량이 낮은 것도 흠이었다. ㎏당 1500~2600㎈로 석탄의 3분의 1에 불과했다. 이처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에서 손해를 감수하면서 오일 셰일을 캐낼 업체는 단 한 곳도 없었다. 결국 80년대 초 모든 기업이 로키산맥에서 철수했다.

그러나 최근 고유가 시대가 계속되면서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배럴당 70달러(약 6만6000원)를 넘어 100달러 시대까지 예견되면서 오일 셰일 개발이 되레 '수지맞는 장사'가 된 것이다. 미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오일 셰일의 개발 단가는 배럴당 33달러 선. 생산이 본격화할 경우 조만간 배럴당 20달러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유전에서 석유를 뽑아내는 것과 비교할 때 '오일 셰일을 개발하면 할수록 이익'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 메이저 석유업체들이 로키산맥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은 당연했다. 업체들은 잇따라 현지 사무소를 세우고 본격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정치권의 관심도 부쩍 늘었다. 지난주에는 미 상원 에너지자원위원회 피트 도미니치(공화.뉴멕시코) 위원장 등 상원의원 10여 명이 로키산맥 일대를 직접 돌며 현황 파악에 나서기도 했다.

◆ 무한한 잠재력에 힘 받는 개발론=이 지역에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어마어마한 매장량이다. 미 랜드연구소의 최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타주.콜로라도주.와이오밍주 등 미국 내 로키산맥 일대에 묻혀 있는 오일 셰일에는 무려 800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현재 전 세계 최대 석유 보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확인 매장량 2627억 배럴보다 세 배나 많은 수치다. 또 현재 미국 내 석유 확인 매장량 294억 배럴보다도 27배나 많다. 업계 관계자는 "이곳만 제대로 개발해도 전 세계가 한동안 석유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 것"이라며 "조만간 이 지역이 세계 석유시장의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문제는 환경단체들의 강한 반발이다. 이들은 "대규모 생산에 들어갈 경우 공기와 수질 오염은 물론, 서부 지역의 취약한 지반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대세는 개발 쪽으로 기울고 있다. AP통신은 "석유 확보가 지상과제로 떠오르면서 어떻게든 오일 셰일 개발을 촉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정치권과 재계를 중심으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해볼 때 오일 셰일에 대한 관심도는 급속히 높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신홍 기자

◆ 오일 셰일=유혈암(油頁岩).함유혈암(含油頁岩)이라고도 한다. 수초 등 수생식물이 암석에 붙은 채 화석이 된 것으로, '케로겐'이란 유기물을 5~20% 함유하고 있다. 이 암석을 350~550도에서 건류(乾溜.열을 가해 휘발 성분과 비휘발 성분을 분리하는 작업)하면 가스.코크스와 셰일유를 분리해낼 수 있다. 그러나 질소와 황 성분이 많아 곧바로 연료로 쓸 수는 없으며, 석유 대용으로 쓰려면 한번 더 고도의 정제 작업을 거쳐야 한다. 미국과 브라질.러시아.중국 등지에 많이 산재해 있다.
 
제목 : 미국의 오일셰일 개발 현황

미국의 오일셰일 개발 현황

미국은 약 2조 배럴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오일셰일(Oil Shale)[1]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1.5조 배럴이 콜로라도주, 유타주, 와이오밍주에 매장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1970년대의 오일쇼크로 인하여 Unocal, Occidental, 로열더치쉘, 엑슨모빌 등과 같은 업체들이 콜로라도주 오일셰일 개발에 거액을 투자하였으나 1980년대 유가하락과 함께 중지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의 유가상승 및 석유 수요증가에 따라 오일셰일 개발이 다시 추진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성이 2004 3월에 공표한 조사보고서「Strategic Significance of America`s Oil Shale Resource」에 따르면 2011년까지 오일셰일 산업을 확립하고 2020년까지 생산량 200b/d, 최종적으로 1000b/d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2005년에 들어 상하 양원의 초당파 그룹이 서해안의 록키산맥 주변 주와 동해안의 애팔래치아 산맥 주변 주에 존재하는 오일셰일의 개발을 위한 법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더욱이, 3 10일자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미 국방성이 4년 내에 연료유 구입예산의 일부를 오일셰일로 충당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미개발된 국내자원을 미군에 공급하는 새로운 산업을 진흥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내무성은 서부지역의 토지를 오일셰일 조사개발을 위해 리스할 예정으로 로열더치쉘 그룹과 엑슨모빌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2개사 중 엑슨모빌은 20 여년전, 연방정부가 개발프로젝트를 중단한 가운데 자체자금만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하다 1982년 프로젝트를 단념하면서 천여명에 이르는 실업자를 배출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의사는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대조적인 기업이 로열더치쉘이다. 동사는 수 년전부터 비밀리에 콜롬비아주 덴버 서방 200마일 지역의 소유지에서 오일셰일 연구를 재개하였다. 동사는 지표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내부의 원유를 뽑아내는 혁신적인 기술 「In-situ 전환 프로세스」를 개발하여 특허를 마쳤으며 필드 실험에 수천만불의 거금을 투자하였다.

미국 에너지성 보고서를 통해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이 기술은 지표에서 드릴로 구멍을 뚫고 여기에 전기히터나 가스히터를 넣어 시간을 두고 암층을 천천히 가열함으로써 기름을 중간의 구멍을 향하여 흐르게 하고 이를 펌프로 끌어 올리는 것이다. 수확된 기름은 불순물이 거의 없어 종래의 원유나 합성원유보다 깨끗하며 시추를 통한 종래 방법과 달리 지표에서 대량의 폐기물을 처리할 필요가 없다.

로열더치쉘은 이 기술을 중국에서도 활용할 계획이다. 동사가 길림성과 교류하고 있다는 보고가 2004 6월에 있었으며, 양자는 동년 12월에 오일셰일의 개발에 관한 포괄계약에 조인하였다. 현재, 공동회사를 세우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오일셰일의 개발이 상업적 생산으로 실현되기에는 짧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Shell Exploration and Production O`Connor 부사장은 10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본석유산업활성화센타)


[1] 케로젠(유기고분자화합물)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건류에 의해 석유상의 광유가 얻어질 수 있는 셰일.


다비드 미국국력이 잘 가늠이 안가죠. 한국에 10억달러 규모 축산 소 강매하느라 찌질이 이미지가 덮혀 씌웠는데,, 제가 캐나다방에 답글 단 것 그대로 올려보겠습니다. 05-10
다비드 요즘 보잉 주력 상품기는 787 드림라이너 인데요. 차세대 중형비행기요. 이것 한대 가격이 1500억에서 2000천억 정도 한다고 하네요 ^^ 747은 대형임에도 약간 높으면서 비슷한 가격 05-10
다비드 잠깐 검색해보니 주문된 787 갯수가 857대.. 미친듯이 생산해도 못감당할 지경이랍니다. 05-10
다비드 단일기종 보잉 787 기 하나로 보잉사가 위치한 워싱턴주에서 1500억불(150조)을 향후 법니다. 워싱턴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고요. 코스트코/스타벅스/노스트롬 백화점도 워싱턴주 기업입니다. 워싱턴주는 인구 600만 정도 05-10
다비드 뿐인가요. 캘리포니아는 미국 최대 인구(삼천만 이상)가 살고 있는데, GDP 규모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주이구요. 캘리포니아만 떼어놓고 보면, 세계 7위 아니면 8위 정도 규모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캐나다 전체 지디피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거에요 05-10
다비드 미국은 세계최대의 공업생산국이자 또 농업생산국입니다. 끝이 안보이는 가물가물한 지평선에 수많은 농작물 키웁니다. 중부 캘리포니아 쌀재배지나 워싱턴주 밀밭만 봐도 아찔하죠 05-10
다비드 자원은 또 어떨까요? 콜로라도 록키산맥에 매장되어 있는 오일 쉐일(oil shale) 아십니까? 바위속에 매장된 석유인데, 매장 추정치가 8천억 배럴이 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매장량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아마 세계 전체 원유매장량 정도 될 듯) 05-10
다비드 오일쉐일은 전에 대체에너지로 일찌감치 대안이었는데, 개발비용이 배럴당 30불이상 들어서 포기하고 있다가 최근에 원유값이 급등해서 경제성을 인정받고 있어요. 05-10
다비드 죄송합니다. 미국 전체로는 2조배럴이랍니다. http://www.petroleum.or.kr/infozone/digest/digest_result.jsp?code=2005042800002 05-10
오디세이-- 다비드님 좋은정보 감사. 캘리포니아 에서 네바다,유타,와이오밍,아이다호 운전여행 했을때 가도가도 끝없는 불모지 로 보이든 서부의땅 에 이런 보물이 잠자고 있었군여. 미국은 축복받은 나라임다 부럽삼. 05-11
다비드 저도 기사내용 처음 접했을 때 무척 놀랐어요. ^^ 05-11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바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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