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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의 집단 수용소에서 무방비 상태인 민간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살이 3주째에 접어 들고 있는 시점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모든 셈족(팔레스타인인들 역시 셈족이다)이 함께 평화와 조화 속에 살 수 있는 새로운 혼성국가의 창설을 제안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새로 제정될 귀환법은 전세계 유태인들과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동등하게 적용될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이것이 용서와 동정심, 그리고 민족적 화해를 가져오게 할 것이기 때문에 이 제안은 그 지역에서의 문제에 있어 유일하게 가능한 해법이며, 우리는 폭력이 아닌 사랑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례로 그는 비폭력과 사랑을 채택하여 서로 다른 두 집단이 하나의 통합된 나라를 만들 수 있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언급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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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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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7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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