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하느님을 야훼 라고 부르는데
야훼 는 우리들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중 한 분으로 불사회의 의장 이시다!
야훼께서는 1973년 12월13일 프랑스 사화산 분화구에서 라엘을 만나 7일간의 회견을 하시고
모든인류에게 전해달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라엘에게 위탁하였다
아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야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자료를 첨부한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느님을 야훼라고 불렀다. 다윗은 이 이름을 예루살렘(이 도성의 옛 이름은 '살렘'이었을 것임)에 거하는 지존자의 거룩한 이름으로 삼고, 야훼가 그 도성을 정복했음을 암시했다. 신에 관한 이전의 모든 이름이나 칭호는 정복자이자 이스라엘의 하느님인 야훼의 속성 혹은 칭호가 되었다(예를 들면 '엘 엘리온'[El 'Elyon: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이렇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느님에 대해 사용하던 이름이 다른 이름들을 대신하긴 하였으나, 예배의 내용은 비슷하게 남아 있었다. 야훼가 세상을 창조하였고 민족들을 다스리고, 범우주적 통치의 상징과 방편으로서 왕을 세웠다. 시온은 야훼가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선택한 다윗이 거하는 곳으로서, 야훼가 친히 보좌를 두고 좌정하였으며, 왕은 그의 대리자로서 오른쪽에 앉았다. 다윗은 이렇게 예루살렘이 건설될 때부터 그 곳에서 다스려온 제사장왕(king-priests)의 계열을 이어나갔으며, 이런 상황에서 발전한 것으로 보이는 한 전설에 따르면 족장 아브라함이 오래전 그 계열을 대표하던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치고 축복을 받았다
출처 : 라엘리안- 보리
글쓴이 : 보리 원글보기
메모 :
'우주인의메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자기완성 (0) | 2009.05.16 |
|---|---|
| 진실의 빛 너무나 멋진 마이트레야의 말씀 (0) | 2009.03.31 |
| [스크랩] ▶병치료와 명상의 효과, 발성명상 (0) | 2009.02.26 |
| [스크랩] <애벌레 이야기> (0) | 2009.02.26 |
| [스크랩] ※진화가 아니다. 우연이라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0) | 2009.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