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거짓

[스크랩] 벤자민 풀포드와의 인터뷰 pt.2

아이유 IU 2009. 4. 6. 18:51


part.2



KC : 우리가 로스차일드 가문 얘기하고 있는 것 맞죠? 바빌로니아, 님로드, 그런 것들도. 그렇지만 이것은 일루미나티 얘기 아닙니까?


BF: 일루미나티라고 불러도 되고 왕의 궁전이라고 불러도 되요. 사람들은 사용하는 단어에 너무나도 크게 좌지우지됩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다, 파충류 외계인이다, UFO다 하면, 사람들은 이상한 얘기한다면서 마음을 닫아버리고 말죠. 그러나 당신이 금권정치이니 귀족정치이니 하면, 사람들은 당신의 얘기를 심각하게 듣습니다.


저는 고대 수메르 사회가 어떤 식으로 운영되었는지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곧 지금의 미국과 매우 흡사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일본에서는 재무부장관을 ‘거대 창고’ 장관이라고 부르죠[역자 주: 일본은 재무부를 대장성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대장(大藏)이란, 커다란 저장고, 즉, 돈이나 보물, 곡물 등을 담아두는 거대 저장고를 뜻한다]. 아주 옛날부터 자신의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지 않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엄청난 잉여식량을 얻게 되었죠. 그래서 사람들은 이들 식량을 거대한 창고에 저장하게 되었고 조직의 사제[priests, 우두머리를 뜻하는 말, 역자주]가 이들 식량의 분배를 결정하게 되었죠. 이제 우리는 이들 사제들을 중앙은행가들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들 높은 신분의 사제 뒤에는 신권을 휘두르던 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한때 모든 것을 알고 볼 수 있는 신이 있다는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은 추상적인 거죠. 즉 수염 나고 왕좌에 앉아 있으며 신권을 휘두르던 자가 있었죠. 이러한 형태의 권력구조는 지금도 존속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기억하세요, 당신이 식량을 지배하게 되면 당신은 전사나 지식인들을 고용하여 사회를 지배하게 됩니다. 그들의 사고, 그들의 식량줄 등을 지배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력으로 다스립니다. 오늘날도 똑같아요. 그래서 파이낸스라는 것이 사실 당신의 밥줄을 지배하는 일에 다름 아님을 이해하는 일이 그토록 중요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Bill Ryan: 당신의 에너지줄도 지배한다는 사실이겠죠.


BF: 밥줄뿐 아니라 에너지줄도 지배하죠. 그렇지만 결국 그것[파이낸스]이 지배하는 것은 식량이에요. 식량 없이는 모두 죽으니까요.


KC: OK.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전쟁터에 나가도록 하여 끊임없이 바쁘게 만들구요, 그쵸?


BF: 예. 제가 조금 빠르게 얘기를 끌어나간다면, 저는 캐나다인으로서 1812년에 있었던 전쟁에 대하여 자긍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죠. 조그마한 캐나다[국토면적이 아닌 인구수를 따졌을 때]가 거대한 미국의 침략을 방어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그렇지만 사실은 미국의 공화당원들이 로스차일드의 은행면허를 갱신시켜주지 않겠다고 결정하고 자신들의 화폐에 대한 정당한 지배력을 회복하려고 하자 로스차일드가 미국을 침략하였고 그것이 1812년의 캐나다 미국 사이에 있었던 전쟁의 진정한 원인이었던 거죠[미국국가에 가사에서 ‘oh say can you see by the dawn's early....’ a flag and a fort that survived a British attack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우리 역사에는 정말로 많은 것이 세간에 드러나지 않은 채 숨어 있죠. 그러나 그 다음 세기[20세기]에 로스차일드가문은 미국 화폐에 대한 지배력을 되찾으려고, 즉 미국민들을 지배하기 위하여 온갖 음모와 계략을 만들어냈죠.



저는 그들[로스차일드 가문] 나름대로의 이상이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최고로 똑똑한 이들을 거느리고 있었고 그들은 어떻게 하면 가급적 많은 이들에게 최고의 공익을 베풀 수 있을 지를 토론하곤 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상당히 총명했고 그들의 행동으로 미루어보아 상당히 자유주의적이었을 겁니다. 네덜란드, 캐나다 등과 같은 사회가 어떻게 그들의 지배 하에 있었는지를 본다면 말이죠... 당신은 그 나라들이 여러 계층의 사람들로 이루어진 공간으로서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할 겁니다[역자 주: 벤자민 풀포드씨의 로스차일드가문에 대한 미화와 균형 잡히지 않은 시각은 경계해야할 부분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번역자의 추측이지만, 그의 할아버지께서 록펠러가문에 의하여 암살당했다는 사실이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는 듯 하다. 또한 풀포드 집안은 캐나다 굴지의 가문이며 억만장자들이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로든 캐나다의 실제 주인인 로스차일드 가문과 상당한 유착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풀포드씨는 신실하고 정직한 저널리스트이지만,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한 비판에는 한계가 있는 듯 보인다. 이와 같은 맥락을 유념하면서 그의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나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 -이것이 제가 현 상황을 분석하고 있는 것이기도 한데요, - 미국을 지배하기 위하여 그들은 정말 여러 가지 많은 시도를 했다는 점이죠. 그들[로스차일드를 위시한 국제적 금융재벌들]이 미국의 남북전쟁을 일으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카네기 해리만 등으로 하여금 철도와 철강을 지배하도록 하였죠. 그렇게 하기 위하여 금융재벌들은 그들에게 대출을 해주었죠. 그러나 결국 그 모든 철도와 철강회사가 로스차일드 가문에게로 돌아오게끔 대출을 해주었습니다. 아주 똑똑한 작전이었죠.


퓰리처의 신문에 의하면, 저는 그가 존 록펠러 1세의 아버지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폭로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윌리엄 애버리 록펠러는 말도둑에 돌팔이 약장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들 존 록펠러 1세는 석유에 관심이 있었고 정유소를 소유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정유소를 소유한 이에게 찾아가 낮은 금액을 제시하며 그 시설들을 넘기라고 하고 만일 거절당하면 그 정유소의 일꾼들이 태업이나 파업을 하게끔 선동하거나 그 외의 여러 가지 문제꺼리가 일어나도록 했습니다. 이윽고 로스차일드 가문이 이러한 록펠러의 행동을 기특하게 여기고 재정적으로 도와주게 되었습니다[유유상종!]. 철도를 지배했던 로스차일드는 록펠러의 경쟁업자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의 운송료를 물게 하여 곧 록펠러가 석유시장을 독점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이야기는 거의 모든 이들이 잘 아는 바라고 생각합니다만, 1913년 록펠러, 해리만, 워버그 가문들은 연방준비은행이사회[FRB]를 지배할 수 있었고 그들은 모두 로스차일드 가문의 이익을 대변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후, 제 생각에는, 록펠러 가문은 일종의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그가 말하길, 내가 미국군대를 지배하고 미국경제를 지배하니까 당신[로스차일드]에게 협조는 하겠지만 이곳은 제가 접수하겠소. 이렇게 하여 그[록펠러]가 미국을 접수했습니다. 그렇게 되어 록펠러 가문과 로스차일드 가문은 만나서 협조합니다[그러한 사이가 되었을 것이라는 말].


KC: 알겠습니다. 오늘날까지 그들 사이에 협력관계가 유지되고 있습니까?



BF: 어느 정도 선까지는 협력관계가 이어져 오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그들 사이에는 대립도 있다고 봅니다. UN 안전보장 이사회의 결의안 등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유럽의 각국들은 이스라엘이 1967년의 유엔 협약에 따라 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하기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주지하다시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러한 요구를 묵살해고 있지 않습니까? 유엔에서 미국과 유럽의 외교적 대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두 가문사이에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KC: 알겠습니다. 그럼 일본은 그 어느 그룹에 속합니까?


BF: 자, 이제는 미국의 페리[Perry]제독이 일본을 방문한 이후 어떠한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로스차일드경은 함대를 보내어 일본의 사쯔마항과 쬬오슈우항[역자주: 사쯔마와 쬬오슈우는 모두 일본의 큐우슈우 남단에 위치했던 봉건영토(항). 일찍이 네덜란드와의 무역 등으로 세계정세에 밝고 서양문물에 익숙해 있었던 지방 호족들이 영주들로 있었기에 메이지유신의 주역으로 활동함. 사이고 타카모리, 사카모또 료마, 요시다 쇼오인 등의 일본 근대사를 좌지우지했던 인물들은 모두 이 지역 출신들임.]을 공격하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들[사쯔마와 쬬오슈우의 지배자들]로 하여금 킨무천황을 살해하고 16세의 오무라 토라노스케를 메이지 천황으로 등극하게끔 영향력을 행세합니다. 그리고는 그들이 일본의 현대화를 이루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러시아와 싸워서 러시아의 남진정책을 막도록 합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일본인들은 매우 감사하게 생각해왔습니다. 러일전쟁이후 일본은 줄곧 그들의 황족들을 영국 옥스퍼드대학으로 유학 보냈습니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동등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환멸을 느꼈고 인종차별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영제국이 세계제국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사양길로 내려가게 된 진정한 이유라고 봅니다. 그들은 매우 똑똑한 인도인들을 유학하게 하고 높은 지식을 쌓도록 도와주지만, 결국은 유색외국인[wog]이라고 생각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동등한 대접을 하거나 그들이 대영제국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일은 결코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만일 간디와 같은 위대한 인도인을 대영제국의 총지휘자로 뽑았더라면, 다시 말해서, 인종을 뛰어넘어 유색인종들도 대영제국의 경영에 참여시켜주었더라면 영국은 지금도 전 지구를 다스리는 초거대 제국으로 군림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꼭대기는 백인들의 클럽으로 만들어버리고 유색인종들은 계급 높은 하인들로 만들었고 그들을 끝까지 차별했습니다.


KC: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제2차세계대전과 연관이 있는지 잘...제 말은 현재의 일본이 성장하게 만든 것은 록펠러 가문이잖습니까?


BF: 아녜요. 제 말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일본을 도왔다는 겁니다.


KC: OK.


BF: 그렇지만 1930대에 들어서자 일본은 진정한 독립을 원했습니다. 그들은 대동아공영권을 만들어 자신들과 같은 동양인 국가들의 현대화를 이룩하여 백인들의 동양 식민지를 막고 그 대신 자신들이 이 아시아의 주인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일본인들은 섬나라 사람들이었고 이웃 동양인 국가와 사이좋은 관계를 만드는 일에는 매우 서툴렀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언제나 승리자가 기록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일본이 중국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였지만 미국에 의해서 비로소 굴복된 것도 실은 많은 중국인들이 일본인들을 환영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역사서적에서 좀처럼 읽기 어려운 부분들이죠.[벤자민 풀포드씨의 이러한 역사관에는 사실 많은 의문을 갖게 된다. 이것은 일본의 극우역사관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의 중국본토침략에서 많은 중국인들이 일본인들을 환영했다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다. 유일하게 일본 지배를 인정하고 비교적 협조적이었던 사람들은 대만인들뿐이었다. 그러나 이 또한 본토에서 넘어온 국민당의 횡포가 너무나도 살인적이었기 때문이지, 일본인들에게 호감을 가졌기 때문에 협조적이었던 것은 결코 아니었다. 중국본토에서는 난징대학살 등, 중국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많이 남긴 것 또한 일본인들이 중국인들에게 환영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역사적 증거들 중의 하나이다. 역자 주]


아시아인들에 의하여 유럽인들에게 식민지배를 받지 않으려던 저항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유럽인들을 마치 스타트렉에서 나오는 보르그[Borg]를 보듯 하였습니다.-독선적인 시각이죠. 당신은 거대한 눈이 꼭대기에 있는 이 거대한 피라미드의 사회를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 “당신은 동화될 것이다.”, “저항은 부질없는 짓이다.” 이것이 그들이 보는 관점이었고 일리가 있었죠.


서구식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좋은 예가 바로 빠칭코입니다. 제 말은, 그들은 도박산업을 갖고 있고 그것이 돌아가고 있지만 이는 서구식 스타일의 합법적 범주 내에서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혀 다른 프레임에서 돌고 있습니다. 관료들과 같은 방식이죠. 법을 거부하는 겁니다. 이는 더욱 활기차고 빠르게 반응하는 시스템으로 온갖 법적 싸움을 하는 방법에 비하면 효율적이라는 뜻이죠.

 

제 말 뜻은, 미국인들은 세계인구의 고작 4%만 차지하면서 세계GDP의 20 수 퍼센트를 차지하고 전 세계 변호사의 50%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의 군사비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법적 소송과 폭력에 너무나도 많은 돈을 소비하고 있는 셈입니다. 아시아인들과 비교하자면 말이죠.[웃음] 유념하셔야할 것은, 이들[동양인들]은 우리와는 아주 다르게 사물을 본다는 점이고 그들의 관점을 이해하는데 [백인들에게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KC: OK. 그런데 당신은 록펠러와 그의 역할에 대하여 책을 쓰지 않았습니까?


BF: OK. 이 모든 것들을 다 이해하기 시작하자 이차세계대전이 끝나고 일본에 대한 지배는 로스차일드에서 록펠러 가문쪽으로 넘어갔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일본인들에게 말했죠. 너희 경제를 너희 마음대로 발전시키세요. 어디까지나 미국과 군사적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한 마음대로 경제를 발전시키세요, 라고 말이죠. 결국 그것이 그들이 신경 쓰는 점이었으니까요. 1980년대까지는 일본이 막대한 무역흑자를 이루었고 이러한 사실이 록펠러 가문으로 하여금 매우 신경 쓰이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 또한 왜 일본인들이 세계 제3차 대전은 탄환 한발 쏘지 않고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생각하는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세계의 거의 모든 재정을 지배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돈만이 진정한 힘의 원천이기 때문이죠. 돈만 있으면 최고의 군사력과 최고의 지적 능력을 살 수 있기 때문이고 또한...

 

KC: 일본이 어떻게 이렇게 클 수 있었죠?


BF: 열심히 일하고[우리는 흔히들 일본은 아시아 제국에 대한 식민지배를 통하여 형성한 자본으로 오늘날 이렇게 경제적으로 클 수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사실 일본은 전후 서구세계와의 기술격차를 줄이기 위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을 해왔다. 전 세계에 산업 스파이를 보내어 귀중한 과학기술을 훔쳤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직업병, 돌연사, 과로사에 시달리면서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짧은 시간 내에 세계 최고의 산업 기술을 이룩하고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아직도 엄청난 R&D를 쏟아 붓고 있다.] 막대한 무역흑자를 이끌어냈기 때문이죠.


KC: OK. 전자제품같은 거요?


BF: 사람들이 사고 싶게끔 만드는 전자제품과 자동차들이죠. 이제 일본인들이 돈에 대한 지배력을 갖고 있죠. 이런 점 때문에 록펠러 가문이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일본이 ‘제 자리’를 찾도록 획책했죠. 그들은 미국달러를 이용하여 일본에 커다란 경제적 거품이 생성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들은 말했죠. ‘일단 당신들 옌화 가치부터 올립시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 그들이 돈에 대한 지배력을 갖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죠[1985년 플라자 협약 참조. 역자 주]. 달러당 360엔 하던 것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179엔인가가 되었죠? 그런데 일본은 코스트를 줄이기 위하여 그들의 산업기지를 본국에서 중국이나 동남아로 옮겨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여 중국과 동남아가 번영을 이룩하게 만드는 꼴이 되었죠. 그럼 이 방법도 통하지 않았죠.


마지막으로 그들이 취한 수단은 일본인 정치가들을 괴롭히거나 암살하기 시작한 겁니다.


KC: 누가요?


BF: 록펠러 가문사람들이죠. 일본인들이 자기네들 마음대로 돈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게 그들의 목표였죠. 미국인들에게 돈을 쓰라는 뜻입니다. 


그러고 저는 이것은 아직 제가 정량적으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만, 이제까지의 일본의 무역흑자를 누적시키고 그 수치를 현재의 일본의 총자산과 비교하면 일본의 무역흑자액이 훨씬 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이는 마치...당신이 술집에 가서 수십년간 외상으로 술을 마시다가 어느날 갑자기 불쑥 찾아와서는 ‘어이, 외상의 절반은 잊어버려요. 없었던 것으로 합시다.’라고 말하는 꼴이죠. 다시 말해서 계속해서 당신의 돈을 착취하는 꼴이죠. 마치 로마제국에 조공을 바치는 꼴이죠. 당신은 온갖 고성능의 자동차와 티브이와 여러 전자제품을 조공으로 바치지만 대가로 받는 것은 서류 한 장뿐이라는 거죠. 34년간 미국인들은 전 세계로부터 온갖 종류의 상품을 다 받아 왔지만 제대로 지불을 하지 않았던 거죠.


Bill: 왜 일본인들은 그토록 오랫동안 이러한 일들을 견디어 왔던 겁니까?


BF: 예, 우선 일본인들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진짜로 미국과 사랑에 빠졌다고 봐요. 그들은 대전 중에는 미국인들에게 고문받고 살해당할 것이라고 배웠죠. 전쟁이 끝나고 미군이 본토로 들어왔을 때 다들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공포에 떨다가 그들이 목격한 것은 허쉬 초콜릿을 던져주는 미군들이었습니다. 이것이 상징하는 바는 컸습니다. 미군들은 예외적으로 일본인들을 잘 대접해 주었죠[똑같은 신탁통치를 하던 한국에서는 온갖 살인과 무자비한 폭력을 일삼았던 미군들이 일본인들에게는 예외적으로 예의를 갖추었다. 이는 단순한 좌파적 시각이 아니다. 미국이 ‘진정으로’ 한반도를 수호하고 경제적으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6.25 이후의 일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증거가 남아 있다, 역자 주]. 구소련이 붕괴하기 전까지는 미국이 그들을 보호해주는 나라로서 진짜로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이와 같은 공포의 환상을 심어주었기 때문이죠. 그렇죠? 만일 너희가 우리[미국]를 갖지 못하면 너희들은 [소련에게] 정복당할 것이라는 공포의 환상...


다만 한 가지... 그들은 전후 너무나도 강력한 프로파강다에 노출되었다는 점이죠. 일본에서는 꽤 잘 알려진 후나이[船井]박사라는 사람이 전쟁 직후 자신의 집에 미군 고급장교를 묶게 한 일이 있었는데, 그는 그 장교로부터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당신네 교육 시스템을 완벽하게 바꾸어서 더 이상 천재들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겠다.’ 그리고는 정말로 그렇게 했습니다[역자 주: 전후 한국의 교육시스템은 거의 완벽하게 일본의 그것을 벤치마킹하는 일이었다. 역자도 유년시절을 일본에서 보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교육시스템이 얼마나 비슷한지 잘 알고 있다. 한국은 천재를 말살시키는 교육시스템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한다].


 전후 일본인들에게 미국이 들이댄 프로파강다는, 첫째, ‘일본인들은 열등하다는 열등 콤플렉스[inferiority complex]’, 둘째, ‘미국은 훌륭한 나라다.’ 셋째, ‘미국의 보호가 없으면 일본은 정복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일본인에 대한 교육은 의도적으로 하향 평준화되었고, 일본인들은 어떻게 토론을 하는지, 어떻게 논쟁을 하는지 모르게 교육받았습니다. 또한 일본인들은 자신만의 의견을 갖지 못하도록 훈련되어 왔습니다.


KC: 하지만 그것은 원래 동양의 황제가 자신의 국민들을 제압하기 위해 썼던 문화적 권력 수단이 아닌가요?


BF: 음... 확실히 유교적 전통이 있죠. 그러나 유교의 가르침에서는 위정자가 롤 모델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도덕적으로 흠이 없고 나라를 마치 가족 보살피듯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것은 서양철학과 차이가 있습니다. 동양의 백성은 무조건 노예처럼 임금을 떠받들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황제의 부성애와 같은 면을 백성들이 떠받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북한에서 보는 것은 이와 같은 사상의 잔재입니다. 모택동주의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아시아의 전통적인 친족관계입니다.


KC: 알겠습니다. 따라서 거기에는 붙박이처럼 짜여져 있는 권력과 권위와 왕좌에 오른 이에 대한 존경심이 있는 셈이군요. 그가 모두에게 큰 이로움을 베풀 것이라는 전제하에.


BF: 예


KC: 그러나 그것은 순진함이기도 하군요. 제 말 뜻은, 그들이 당신이 부르는 하향 평준화된 교육시스템을 왜 받아들였는지에 대한 당신의 설명은 너무나도 단순합니다. 그들[일본인]은 무슨 속셈으로 그런 것을 받아들였는지요?


BF: 글쎄요, 당신이 한 사람을 노예화시키고 싶으면, 일단 그 사람을 죽도록 패고 나서 그 이후 아주 잘 대접해주는 겁니다. 그리고는 효과 있게 한 마디 하는 겁니다. ‘앞으로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면 너를 친절하게 대하고 잘 대접해줄게. 만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왜 핵무기를 갖고 있는지 알지?’


KC: OK.


BF: 그렇지만 또한, 일본인들은 덕분에 경제를 일으킬 수 있었어요. 그들은 아주 오랫동안 [미국에게서] 간섭받지 않고 살아왔죠. 최근 들어서 미국이 [일본에게]못된 짓을 하고 있지만요, 그렇죠?


미국식 시스템의 심장부에 큰 병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어떤 증상을 낳고 있는가 하면, 거시적 돈의 흐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돈이 가난한 나라에서 부자 나라로 흘러들어가고 있어요. 또한 부자나라에서는 가난한 자에게서 부자에게로 흐르고 있죠. 이는 마치 거대한 스펀지가 모든 생명 에너지를 빨아들이고 있는 것과 같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최고로 가난한 극빈층들은 농업 같은 일을 강요당하면서 자신들보다 더 약한 존재들을 희생하며 연명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들은 열대우림을 불태워서 경작지를 만들어야만 하죠. 기존의 경작지에는 접근조차 할 수 없고 비료를 살 돈 또한 없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서 그들은 지구의 환경을 파괴해야만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가난과 환경문제의 근원지는 미연방준비이사회를 소유하고 있는 자와 부자와 부자의 모든 것을 최우선시하는 그들의 정책에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저축을 도둑맞고 이곳[일본]의 빈곤층을 증가시키는 경제시스템의 도입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코이즈미 수상과 타케나카 헤이조가 미국에게서 협박받아 어쩔 수 없이 일으켰던 개혁이란 것이...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코이즈미 내각의 개혁이후 삶이 나빠졌다고 응답한 자가 좋아졌다고 응답한 자에 두배 이상이었습니다.


그들은 빈곤층과 부유층을 확실하게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냈습니다. 미국 사회 또한 똑같습니다. 미국 남성 근로자의 평균 월급은 1973년도에 피크에 도달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줄곧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일 미국의 GMP를 보신다면 다시 말해 평균치를 보면 거의 빈곤선[poverty line]에 매우 가까워져 있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들이 돈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부유층이 너무나도 많은 돈을 가져가기 때문에 그들은 그 돈을 제대로 쓰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기를, 환경문제가 일어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유색인종들이 산림을 불태우기 때문이니 그들을 없애버리자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질병도 만들어냈습니다. AIDS가 미군의 생화학무기로서 아프리카를 공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는 확고한 증거가 있습니다.


KC: 조류독감[SARS]은 요?


BF: 조류독감은 아시아인들만을 겨냥하여 만들어진 생화학무기입니다. 코커시안에게는 거의 아무런 해가 되지 않습니다.


KC: 자, 이제 당신의 야쿠자와 중국 비밀사회와의 관계에 대해서 밀도 있게 짚어보도록 할까요?


BF: 좋습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지 이해하기 시작하자, 뉴스 이벤트에 대한 저의 이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저는 음모의 세계와 월스트리트저널의 세계를 하나로 합쳐서 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KC: 예.


BF: 저는 작년[2007년] 봄에 타케나카 헤이조를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와 여러 가지 증거들을 놓고 대립하게 되었는데요. 2003년 2월에 제가 알기로 그는 뉴즈위크 매거진에게 어떠한 은행[일본계]도 덩치가 커서 도산할 수 없다고 말했죠. 그는 또한 어떤 불가해한 경제 규칙이 회사들로 하여금 그들의 크로스쉐어 홀딩[일본계 회사들의 특징. 도산을 막기 위하여 모회사와 자회사, 또는 같은 계열사들이 서로의 주식을 의무적으로 보유하여 서로를 외부의 적대적 M&A등으로부터 지켜주는 일본 특유의 시스템. 그렇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크로스쉐어 홀딩이라 일컫는다. 역자 주]을 포기하고 팔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회사들이 그러한 주식을 팔도록 강요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어떤 은행들도 덩치가 커서 도산할 일이 없다고 말했고 모든 이들이 그러한 말은 은행의 쉐어는 전략적 가치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이는 마치, ‘내가 너한테 내 지갑을 팔지, 돈은 없는데 그 대신 청구서가 있어. 만일 네가 이 지갑을 자면 그 안에 있는 청구서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가 그 지갑을 사겠습니까? 다만 당신은 당신 친구에게만 귀띔하죠. ‘이봐, 내가 나중에 그 지갑에다가 납세자들의 돈 2조3천억엔을 넣어둘게, 그러니까 이건 완전 대박이야, 알았지?’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났냐하면, 2003년도에 은행의 주가들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식들을 누가 샀는지를 살펴보면 외국인들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 체이스 맨하튼, 시티뱅크, 다시 말해서, 자선단체를 거느리고 있는 로스차일드가문과 록펠러가문들에 의하여 지배받고 있는 기관들에 의하여 구매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미국계와 유럽계 가문들이죠, 예를 들어 부쉬 가문 또한 록펠러 가문의 한 부분이죠.


KC: Right.


BF: 파이낸스 데이터를 뒤적이면 알 수 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 레조나은행의 은행장은 이들 외국인들에게 은행을 팔고 싶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들은 이미 33%의 쉐어를 갖고 있었고 이는 그들에게 지배력을 줄 수 있는 수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또한 포스탈 세이빙즈[postal savings, 우체국예금인가요? 우리말로 정확하게 뭐라고 하는지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십시오.]를 매각했습니다. 이는 마치 날강도같은 남편이 자신의 와이프에게 이런 식으로 말하는 셈이죠. ‘여보, 돈 좀 더 내놔. 나 돈 없어. 거기 있는 우체국 예금 어때? 그것도 줘.’ 이런 식이죠.


그러나 아무튼, 레조나 은행 얘기를 다시 하자면, 은행장은 그의 쉐어를 넘겨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다른 은행의 은행장들은 순한 양처럼 은행매각에 동의했었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그는 자신이 도산하지 않았다고 버텼습니다. 그러자 레조나 은행의 회계를 책임지던 자가 갑자기 기이한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자살 아니면 타살이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은행의 회계장부가 공개되며 그들이 도산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때 당시[레조나의 도산 직전까지] 집권여당의 정책 시스템은, ‘당신이 십만 달러이던, 이십 만 달러이던 갖고 있으면 당장 레조나의 주식을 사세요. 대박을 터뜨리실 겁니다.’라고 했었죠.


그리고 그때 와세다 대학의 우에쿠사라는 이름의 교수는 레조나 은행과 관련하여 아주 수상쩍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어요. 그리고 그는 곧 요코하마에서 소녀의 팬티를 거울로 훔쳐보았다는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사건의 ‘피해자’인 여인은 결코 그를 기소하려 하지 않았지만 그런 일은 상관없었습니다. 그는 곧 학교에서 해고당하고 TV 쇼에 출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그 시기에 블랙리스트에 올라갔고 많은 TV 쇼에서 물러나야 했습니다. 그들이 말하길, ‘풀포드씨, 당신 블랙리스트에 올랐어요. 당신을 티브이 쇼에 더 이상 출연시킬 수 없습니다.’라고 하더군요.


KC: 왜요?


BF: 왜냐하면 저도 다른 이들처럼 소위 말하는 경제 개혁의 허구성에 대하여 조목조목 지적했었거든요. 그들은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던 거죠.


아무튼, 국세청의 오오타라는 자가 레조나의 탈세등과 관련한 일로 독자적으로 조사를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또한 요코하마에서 한 소녀의 팬티를 거울로 훔쳐보았다는 혐의로 체포되었어요. 또한 아사히 신문에서 지난 시절 리쿠르트 스캔들[80년대 후반 리쿠르트라는 회사가 불법정치자금을 집권여당에게 건네주었던 스캔들. 역자주]을 대서특필하여 유명해졌던 스즈키씨가 지난해[2007년] 12월 17일, 레조나가 다른 은행들보다도 10배 이상의 정치적 후원금을 집권여당에 주었었고 불공정 내부거래가 의심된다는 기사를 썼습니다. 바로 그날 저녁 그의 사체가 요코하마만에서 발견되었습니다[프메회원들, 요코하마에는 가지마세요].


그래서 저는 타케나까씨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은 증거들로 대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디오로도 그때의 자료를 갖고 있어요. 저는 그 비디오를 세간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타케나까가 자초지종을 털어놓았기 때문이죠. 그는 그와 같은 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유인즉, 미국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미국에서 HAARP[이것이 무엇인지 모르면 프메회원 아님. 이 무기는 또한 1995년 일본 관서대지진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일본은 이미 미국에게서 ‘하프공격’이라는 뭇매를 맞아본 일이 있었기 때문에 타케나카는 자국의 금융을 헐값에 내다 파는 매국노 노릇을 자처한 것으로 보인다. 역자 주]로 일본을 박살내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이었답니다.


KC: 알겠습니다. 그 HAARP로 인한 결과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이 일본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BF: 지진입니다.


KC: 알겠습니다.


BF: 음...우리는 이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있게 들어갈 겁니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얘기는 점점더 비교적[esoteric]으로 들리기 때문이죠. 정말로 기상천외한 얘깁니다, 그쵸?


KC: Yeah.


BF: 제 말은, 저 또한 이와 같은 얘기를 받아들이는데 오랫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죠. 이


타케나카씨와의 인터뷰 이후 저는 일본개발은행의 한 사람에게서 이메일을 받았는데, 그는 자신을 타케나까씨의 제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기를 타케나까씨께서 내가 만나보길 원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다고 했답니다. 저는 이 이메일의 원본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쥬꾸 호텔룸으로 갔고 거기서 저는 멋있는 기모노를 입은 남자를 한명 만났어요. 저는 그 사람의 사진도 한 장 갖고 있고 그와의 대화를 녹취한 기록도 갖고 있어요. 아시겠죠?


그는 두 개의 반지를 갖고 있었어요. 하나는 뿔 달린 악마의 마스크이고 다른 하나는 결혼반지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했죠-[오른쪽 주먹을 카메라 쪽을 향해 날리며 한편으로 왼 손을 활짝 편 채 손바닥을 카메라에 향하며] 그리고는 프리메이슨 마크가 보였어요[왼 손 손바닥에 있었죠]. 그리고 그가 말하기를, ‘이들 뿔은, 끝에 독이 묻어 있다. 그것이 너를 건드리면 너는 죽는다.’ 그리고는 그는 자신을 가리켜 닌자라고 했습니다. 일본어로 전문 암살자를 뜻하는 말이죠.


그 남자는 평균적인 일본인들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게 생겼습니다. 그는 상카, 즉 산사람[mountain people]의 멤버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아이누족과 비슷한 사람들이죠. 마치 일본 버전의 아메리칸 인디언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그들은 성품이 매우 호전적이고 일본자위대에서는 주로 특수부대원들로 쓰이고 있죠.


그가 말하기를, ‘풀포드씨, 만일 여러 가지 일을 들쑤시며 간섭하는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해보세요. 당신은 46살에 죽습니다. 그러나 (그리고 그는 커다란 프리메이슨 뱃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점잖게 굴면 당신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당신은 일본의 대장대신[일본 재무부 장관]이 될 수도 있어요.’ 그는 저에게 죽음과 대장성의 우두머리 자리를 놓고 양자택일을 강요했습니다. 물론 이 또한 테이프로 갖고 있습니다. 이메일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타케나까와의 인터뷰를 기록한 비디오테이프도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믿기기 어려운 일이지만 저는 증거를 갖고 있어요.



아무튼 저는 선택의 여지가 없고 나아가야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인구감소정책같은 것을 읽어봤습니다. 저는 그에게 물었죠, 그것이 사실인지를[이 또한 테이프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사실이라더군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의 인구를 20억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더군요. 그리고 전쟁은 그렇게까지 인구를 줄일 수 없기 때문에 질병과 빈곤을 이용한다고 하더군요.


KC: 누가 그런 말을 했다구요?


BF: 타케나까가 보낸 자칭 닌자가 그런 말을 했다니까요! 저는 이미 조류독감이 아시아인들을 타깃으로 삼는 생화학 무기임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로 끔찍한 얘기죠! 40억의 인구를 죽이겠다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 그들은 저에게 큰 자리를 하나 제안한거죠. 그리고 그는 저에게 말했어요. ‘이봐요, 우리는 일본인들에게서 돈을 빼앗고 있을 뿐이지 결코 그들의 뼈에서 살점을 도려내고 있지는 않아요. 우리는 그냥 그들의 두둑한 지방을 빼주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게 그의 표현 방식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돈을 빼앗아가고 있을 뿐이지 그들을 죽일 생각은 없다. 그리고 일본의 인구는 7천만명으로 줄일 거랍니다. 다시 말해서 7천만명만이 살 수 있도록 허락받은 것이죠.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5억의 아시아인들을 살려둘 거라고 했습니다. 백인들을 위한 물건을 만드는 사람들은 있어야 하니까요. 그는 다시 말해서 어마어마한 인종청소를 언급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모든 것들을 테이프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저는 이 남자가 타께나까에 의해서 보내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낼 수 있어요.


KC: 그래서 이 남자에게 무어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그의 제안을 받아드리겠다고 했나요? 그냥 천천히 생각해보겠다고 말하셨는지? 그가 승낙했는지...


BF: 글쎄요, 아시다시피 그것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했고 일단 이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인사이드’에서 먼저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은 엘리트 계층에게 이와 비슷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저는 오바마나 클링턴이나 미국의 최고위층의 인사들에게 이와 같은 일들[협박과 파격적인 제안]이 일어났으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언젠가 이와 같은 종류의 최후통첩을 받을 겁니다. 죽음이냐 협력이냐. 우리와 함께 하던지 죽던지. 이것이 그들이 미국을 컨트롤하고 미국민들을 노예로 만드는 방법인 것이죠. 최고위층의 엘리트들을 뇌물과 협박으로 잡아 놓는 방법이죠.


KC: OK. 여기서 당신이 말하는 그들이란 누굽니까?


BF: 당신들이 말하는 소위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이나 빌더버그[Bilderbergs]그룹 같은 조직을 말합니다. 이제 삼각위원회[the Trilateral Commission]가 대두하고 있지만 사실 그들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삼각위원회는 록펠러 가문에 의하여 만들어졌는데 이유인즉, 빌더버그가 일본인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정도로 인종차별을 심하게 하는 조직이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삼각위원회는 일본인들이 나름대로 발언권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죠. 처음에는 일본의 최고위층들이 참가했어요. 일본의 수상 같은 사람들 말이죠. 그런데 [삼각위원회에 참가했던]일본인들이 말하기를, ‘이봐요, 이 사람들 도무지 우리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는군요. 예전에는 전 일본 수상 미야자와씨가 있었는데, 그는 가버리고 대신 후지 제록스의 회장이 일본 대표로 참가하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히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삼각위원회 같은 거 엿 먹으라고 하세요. 그 놈들 우리가 하는 말은 완전 무시하잖습니까?’


요컨데 제 말은, 연방준비이사회나 그 조직들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그 가문들 아닙니까? 그들이 돈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결국 여기서 말하는 그들이란 록펠러,로스차일드라는 뜻].


KC: 아무튼 타께나까에 의하여 당신에게 다가온 자가 프리메이슨이 되라고 제안했다는데, 누가 꼭대기에서 지시를 내린 겁니까?


BF: 타케나까는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의 제자입니다. 그리고 헨리 키신저는 록펠러가문의 집행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타께나까가 일본의 금융시스템을 록펠러에게 팔아 넘기려하고 있다고 고발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비디오 게임같은 거에요. 피라미드의 첫 단계는 보이 스카우트 같은 거죠, 그쵸? 그리고 대략 4번째 단계정도 되면 로터리 클럽같은 거죠. 저는 단번에 그 꼭대기에 다가갔죠, 왜냐하면 저에게 프리메이슨이 되라고 권한 이들은 말하기를, ; 이봐, 33도[33rd level]위에 또다시 13개의 레벨이 있어, 알겠나? 미국의 달러 지폐 알지? 그 피라미드의 위 말이야. 그 눈은 인간들이 피라미드를 짓도록 만든 ‘사람들’을 상징하지. 그러니까 그것은 미완성된 피라미드인 거야.


그러니까 33도 위에 또다시 13개의 단계가 있는 거죠. 이 13단계는 대략 10,000명 정도의 사람들이며 이들이 서구사회를 다스립니다. 저는 이들 대부분이 사실은 선량한 사람들이며 어쩔 수 없이 이러한 조직 내에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들어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역자주: 벤자민 프랭클린같은 프리메이슨은 비교적 인간적인 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들 대부분이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고 생각합니다.


KC: 아하. 당신도 결국은 프리메이슨이 되기로 한 거군요.


BF: 예.


KC: 그래서 그 다음에 무엇을 했나요?


BF: 그런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 날, 일본의 한 영화제작자가 저와 할 얘기가 있다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직접 만나니까 그가 말하기를, 나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그가 말해준 호텔방으로 갔습니다. 일본인들은 중요한 얘기를 하고 싶을 때는 언제나 호텔방을 선호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이것을 기록했어요. 물론 저는 이 녹화기록을 절대로 세간에 공개할 생각이 없습니다. 여기서 만난 자가 말하기를 자신은 아시아의 한 비밀사회를 대표하고 그들은 약 6백만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중에는 180만명의 폭력배들과 십만 명의 전문 암살자가 있다는 겁니다.


이제 제가 아시아연구, 즉 중국에 대한 연구로 학위를 취득했었다는 사실을 상기해드리고 싶군요. 저는 이 비밀사회에 대하여 들어본 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적색과 녹색[the Red and the Green, 사실 이 집단이 정확히 어떤 집단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프메와는 연관이 없는 조직인 듯하지만 확실치 않습니다]이라는 집단이죠. 명나라 시절, 명나라는 중국이 모든 면에서 최고를 달리던 시절이고 많은 중국인들이 그리워하는 시절이죠. 당시 만주지역을 지키던 한 장군이 자신의 아내를 만주인들에게 빼앗겼습니다. 그리고는 곧 만주인들이 그를 협박했죠. 아내를 살리고 싶으면 자신들을 중국본토로 들여보내달라고 말이죠. 곧 그는 그렇게 하였고 명나라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명나라의 많은 군인들이 지하조직에 가담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이 비밀사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적색과 녹색은 각각 명나라의 육군과 해군을 뜻합니다. 또한 녹색은 관료를 뜻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백팔십만 명의 깡패가 있다는 겁니다. 나머지 4백2십만 명은 지식인들과 박사들이라더군요. 그들의 최초의 목적은 청나라를 전복시키고 명나라를 수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아편의 사용을 반대했던 반기독교 의화단사건[the Boxer Rebellion]을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중국에 아편의 사용을 지시했던 조직은 스컬앤본즈[Skull & Bones]거든요! 그러니까 이 비밀사회는 서구의 비밀사회에 1890년대부터 줄곧 싸워왔던 겁니다.


KC: 그런데 중국에 아편을 판 것은 영국 아닌가요?


BF: 예 영국이기도 하죠. 그러나 스컬앤본즈를 잘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들은 노예무역상과 아편장사꾼들이었어요. 그것이 그들의, 소위 말하는 중국무역이었어요. 그러니까 스컬앤본즈와 영국 둘 다 맞죠.


KC: 그래서 당신은 그 호텔룸에서 있었다는 거죠? 당신은 그가 제안하는 바와 그가 대표하는 조직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BF: 아무튼 그들[적록집단?]은 저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제안한 것 아닙니까? 제가 조류독감이다, 생화학무기다, 여러 가지 얘기들을 저의 책에 쓰자 그들[서구 비밀사회]이 저를 죽이겠다고 협박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 쪽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되었죠.


KC: OK.


BF: 처음에는...그러니까 이런 일[프메와 중국비밀사회에서 동시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일]이 단 일주일 동안에 이루어진 것이라서, 정상적인 일상과는 완전 동떨어진 일이었죠. 그래서 제가 이와 같은 일련의 일들을 소화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차이나타운같은 곳에서 911을 폭로하는 테이프를 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나 그 이후 다시 생각했죠. 저는 한 달 정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저는 ‘킬 빌’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두 여인이 칼을 들고 싸우는 장면이 나오죠. 그것은 잔인하고 길고 긴 싸움같이 보입니다, 그쵸? 그러나 한 여인이 눈이 없고 안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한 쪽 여인이 나머지 눈 하나를 잡아내며 바로 싸움이 끝나고 말았죠.


KC: 예, 믿을 수 없는 장면이죠, 아주 선정적인 장면이죠.


BF: 맞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왜 피라미드의 눈을 공격하지 않는 거지? 대부분의 서양인들은 그런 조직이 있는지 조차 모르잖아?


그들[피라미드의 눈]은 사실 엄청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그만큼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또한 매우 은밀하죠.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전까지는 그랬죠. 아시죠? 아무도 그들의 존재를 몰랐던 겁니다. 저 또한 이들을 직접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이들의 존재를 믿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증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남을 알아차렸습니다. 당신이 이들 재단을 조사한다면 록펠러 가문이 대략 10조 달러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튼, 저는 이 중국 비밀사회가 6백만 명을 거느리고 있고, 서구 비밀사회는 1만 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꼭대기는 겨우 1만 명인 겁니다. 그래서 갑자기 저는 말했죠. ‘그래, 바로 이거야. 이 개자식들[1만 명]을 잡았어!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렌즈닷컴[Rense.com]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KC: OK. 그래서 이 조직에 가담하게 되셨군요. 이제 이 조직을 무엇이라고 부르죠? 그들은 조폭과 중국의 비밀사회의 통합 그룹이니까...


BF: It’s the Red and the Green Society.


KC: 당신이 여태 프리메이슨에게 살해당하고 있지 않는 것을 보니, 이 조직에 가담한거군요.


BF: 예, 저는 이 조직의 모든 우두머리들을 만나 봤습니다.


KC: 중국 본토에서요?


BF: 대만에서요. 그리고 거기서 바로 조직에 가담했죠. 저는 이 비밀사회의 500년 역사에서 최초의 서양인 조직원이 되었어요.


KC: 그럼 록펠러 가문, 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누구든지 간에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가 그 이후 당신을 가만 놔두던가요?


BF: 그러나 그 중국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먼저 첫 수를 두지는 않겠다고 하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타케나까와 록펠러의 얘기를 글로 썼어요. 그러자 그 닌자로부터 공갈협박이 왔습니다. ‘어이, 울트라맨. 네 시간은 거의 다 갔어. 네 붉은 신호가 깜빡이고 있어.’ 자신들은 결코 죽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이들이 요코하마만[湾]에서 시체로 떠오르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여러 이메일을 받았어요.


KC: 그때 보드가드가 있었나요? 누군가를 고용하지는 않았나요?


BF [한숨을 쉬며]: 아뇨, 보세요. 당신이 보디가드를 필요로 한다면 그때는 너무 늦은 겁니다. 제 말은, 만일 그들이 당신을 쏘고 싶어 하면, 그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죠. 당신은 그들이 처음부터 쏠 생각이 없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기술이죠.


KC: OK. 당신이 이제 이 그룹에 가담했고 승산은...그러니까 제 말은 그런 일을 공개하여 커다란 뉴스거리라도 되지 않았나요?


BF: 아...그런데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가 하면, 제가 [그들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이죠. ‘어이, 잘 보라고. 당신이 나를 죽이면, 록펠러, 로스차일드, 쉬프[Schiff]등의 가문의 모든 사람들이 다 죽을 거야. 거기도 잘 알겠지만 여기에는 600명의 암살자들이 각각의 타깃에 대하여 대기하고 있다고. 기준이 ‘살인’이라면, 모두를 다 죽일 수 도 있어.’


KC: 우리가 이해하고 있기로는 그들은 마제스틱[the Majestic], 우리가 부르는 바로는 메저리티 위원회[the Committee of the Majority]라는 것인데, 그러니까 그들이 위협을 받은 거죠? 맞죠?


BF: 예. 그것이 애초의 생각이었는데, 지금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마침내 스탠다드 오일 독과점과 연방준비은행을 컨트롤하는 사람들로 좁혀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석과 독과점... 미국인들은 그것이 지정학의 근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석유 에 대한 독점적인 컨트롤을 잃고 있습니다. 그들은 러시아에서 푸틴에게 쫓겨났고, 그들은 이란도 컨트롤하지 못하고 있죠. 컨트롤할지도 모르죠. 저도 이란은 잘 모르겠는데, 제 생각에는 아흐마디네자드[Ahmadinejad]와 부쉬대통령이 모두 똑같은 왕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은 확실치 않아요. 아무튼 베네수엘라는 [미국의 지배로부터] 자유롭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석유에 대한 독점적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면에서 보자면, 그들은 더 이상 이론적으로,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렇죠? 그들은 중국을 제압할 수 없어요. 그들은 많은 [가상]훈련을 했는데 그때 마다 번번이 중국에게 졌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중국인들은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도 준비하며 전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거의 모든 인구[13억]를 지하세계로 대피시킬 수 있고 미국의 거의 모든 대도시를 300개의 미사일로 쓸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또한 중국의 거의 모든 도시를 쓸어버릴 수 있지만 중국인들은 거의 모두 지하세계로 도피할 것입니다. 중국인들은 또한 미 해군 항모와 군사위성을 모두 무력화시킬 수 있는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력으로도 중국을 제압할 수 없는 거죠.


따라서 펜타곤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소프트 파워를 택하여 일본인의 돈으로 빈곤을 퇴치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제가 하는 제안입니다[And that’s the proposal I made].


나의 계획, 나의 미션은 모든 이가 승리할 수 있는 ‘윈-윈 솔루션’인 것입니다. 살해당하지 않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겁니다. 저는 적을 만들고 싶지 않아요.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KC: OK. 그런데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제가 전통적인 적대관계에 있다고 생각한 일본과 중국을 협력관계처럼 묘사하고 있는 것이군요. 그러니까 그들이 서로 합쳐서 록펠러와 그들이 소유한 사람들과 싸우려한다는 건가요...?


BF: 그들이 생화학 병기인 조류독감을 만들어서 아시아인들을 대량학살하려고 하니까요.


KC: 그들은 공동의 적을 갖게 되는군요.


BF: 제 말은, ‘야, 쟤네들이 우릴 쓸어버리려고 하네, 우리 어떻게 할까?’ 이런 거겠죠.


KC: 그렇군요.


BF: 그리고 이 비밀사회는 제가 말한 것처럼 그들의 역사로 소급해 올라가면... 메이지 천황이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손문[Sun Yat-Sen]이 중화민국의 우두머리가 되도록 [재정적으로] 도와주었죠[물론 중국을 분열시켜서 만주를 지배하기 위한 속셈으로 그런 일을 했었다는 사실을 유념할 필요가 있겠다. 역자 주]. 그러니까 그들이 함께 중국의 근대화에 어느 정도 협력했던 겁니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일본의 이 비밀사회와 아시아 각국이 서로 협력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시아 전체를 봤을 때도 이러한 협력관계의 전통이 있었던 거죠. 그리고 마오쩌뚱이 소련의 지원을 받고 소련은 또한 로스차일드의 자회사격이었죠. 적녹집단의 깡패들[the Green and the Red gang]이 역사서적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한 것은 1949년인데요, 상하이에서 공산당과 싸우며 폭동을 일으켰었죠. 그들은 그 이후로 사라져 버렸죠. 그들 또한 지하세계로 잠수한 겁니다.


1967년 그들은 중국에서 일루미나티들을 내쫓았습니다. 그리하여 중국과 소련간의 대립이 시작된 거죠. 그들은 거의 핵전쟁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중국인들은 은밀하게 대비를 하였죠. 그들은 엄청난 규모의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핵전쟁에 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핵무기도 보유했습니다. 그렇게 된 순간 곧바로 일루미나티를 내쫓아버린 거죠. 그리하여 중국은 중앙은행 가문들, 즉 서구사회로부터 독립할 수 있었습니다.


KC: OK. 그럼 HAARP 얘기는 어디에 끼어 들어가나요? 말씀해주세요.


BF: OK. 제가 록펠러와 일루미나티와 관련된 에세이를 인터넷에 올리니까 예의 그 닌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 ‘어이, 또 일 저지르셨군. 이제 니이가따에 지진이 있을 거야. 미국이 그들의 지진병기를 쓰겠다는군. 그리고 그 다음날 리흐터 규모 6.8의 대지진이 핵발전소 아래에서 일어났습니다.


KC: 예.


BF: 이것이 바로 타께나까씨가 저에게 말했던 부분이죠. 미국이 지진병기로 협박하여 할 수 없이 일본의 금융시스템을 그들에게 넘겨주었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미국의 군대를 재정적으로 도와주는 동맹국의 핵발전소를 지진병기로 공격하다니요?! 이것이 친구를 대접하는 방법인가요?


KC: 그래요, 그럼 그것에 대하여 얘기해보죠. 미국이 이와 같은 무기를 갖고 있다면, 당신이 속한 비밀사회는 도대체 어떤 식으로 이들을 대적하겠다는 거죠?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스칼라 무기인데요[scalar weaponry], 저는 당신이 이 무기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고 믿는데요.


BF: 지진병기로 암살을 막을 수 없어요. 아시겠나요? 서구인들은 자신들의 진정한 리더가 누구인지 전혀 몰라요. 그러니까 그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처치하면 그만이라는 겁니다. 그러한 암살을 지진병기로는 막을 길이 없어요. 그것이 피라미드의 눈을 타깃으로 삼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저는 더 관대한 제안을 하려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펜타곤 사람들에게 말하는 겁니다. 그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면서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거죠. 생각해보세요. 그들은 6천억 달러를 쓰고 있습니다. 이라크인들에게서 석유를 훔치고 아프가니스탄에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면서 쓰고 있는 비용이죠. 사실 6천억 달러라면 화성으로 사람을 보낼 수 도 있어요. 화성에 기지를 세울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So we’ll give them even more money than they’re getting from these idiots who control the oil.


KC: 그런데 연방준비제도에서 돈을 필요한 만큼 마구 찍어내는데도 돈이 필요한가요?


BF: 바로 거기에 함정이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들이 올해에 무너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2차 세계대전 이후 그들은 세계 각국에게 말했죠. ‘자, 너희들이 쓸 수 있는 석유와 달러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달러를 지탱해주고 있는 것은 그들의 석유 독점과 막강한 군사력이었죠. 즉, 폭력에 의한 위협이었죠. 그리고 현재 53조 달러가 유통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연방정부는 66조 달러의 빚을 자국민들에게 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1년에 적어도 1조 달러 정도를 빌려야 간신히 유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일을 무려 40여 년간하고 있으니까 이제 파산직전인 겁니다. 당신이 연간 $13,000를 벌어들이면서 $120,000의 빚을 지고 있는데 이제 빚을 갚으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폭력을 쓸까요? 아니죠. 진짜 [빚을] 결제해야할 때가 오면 미국민들은 패배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폭력을 쓸 수는 없어요. 그리고 석유에 대한 독과점도 잃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신이 만일 펜타곤에 있다면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 ‘이런...살아남으려면 비-아시아계 사람들을 모두 우리 편으로 끌어 모아야 하겠군.’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외국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먼저 빈곤과 싸우고 환경을 구하고 지구를 구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해결책을 제안하는 겁니다. 달러를 새로운 기축화폐로 바꾸는 겁니다. 그러나 서구 비밀사회에서 꾸미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소수의 엘리트가 그 돈을 지배하길 원하기 때문이죠.



그것은 일반 대중에 의하여 지배되어야 합니다. 기억하세요. 민주주의의 핵심은 일반 대중이 돈을 지배한다는 것[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쑹홍빈의 '화폐전쟁'이라는 책에서도 이와 똑같은 말이 나온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일반대중이 돈을 지배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이다.]이지, 비밀엘리트집단이 지배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신의 돈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는 순간, 당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내주게 되고 곧 [그들의] 노예가 되는 겁니다.


그것이 당신이 기억해야할 점입니다. 다시는 어떤 은밀한 파워엘리트가 당신의 돈을 슬쩍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사람들은 결국 돈을 위해서 일하니까요.




                                                                                                                                                                          <pt.2 끝>

출처 : 프리메이슨 연구모임(프.연.모)
글쓴이 : 익살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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