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5/090512134655.htm
명상은 두뇌 회백질을 증가시킨다
윗몸일으키기, 걷기, 체조와 같이 운동 트레이너와 같은 사람들은 근육을 크게 하고 뼈를 강하게 하는 수많은 전략을 가지고 있
다. 그러나 또한 두뇌를 크게 할 수 있을까?
UCLA 대학의 과학자들은 자기공명이미지기술(MRI)를 이용하여, 명상하는 사람들의 두뇌를 분석하였다. 저널 NeuroImage
에 게재된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장기간 명상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뇌의 특정부분이 더 커져 있었다.
특히, 명상가들은 두뇌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부위로 알려진 해마, 안와-전두피질, 전두엽 하측두이랑, 시상주위가 더 커져 있었
다.
“우리는 명상을 일정하게 하는 사람들은 긍정적 감정을 조절하고, 감정적 안정감을 가지며 주의력있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
다. 두뇌 해부학에서 관찰된 이러한 차이점은 왜 명상가들이 이러한 특별한 능력을 갖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고
UCLA 대학 신경이미지 실험실의 Elieen Luders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명상의 이로운 점들을 보여준다. 집중력과 감정을 조절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명상하는 많은 사람들은 스트레스
가 감소되고 면역시스템이 향상된다. 그러나 명상과 두뇌구조와의 관계는 잘 알려지지 않았었다.
실험에서 Luers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22명의 일반 사람들과, 좌선명상, 수마샤, 비파사나와 같은 다양한 명상을 수행한 22
명의 명상가들을 분석하였다. 명상 수행한 기간은 5년에서 46년사이로, 평균 24년 이었다.
모든 명상가들의 반 이상이 깊은 집중력이 명상실행에서 필수적이며 말하며, 매일 10분에서 90분으로 명상하였다.
과학자들은 두뇌구조의 차이를 측정하기 위하여, 3차원 자기공명이미지 기법과 다른 두가지 방법을 사용하였다. 한가지는 자동적으로
두뇌를 몇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특정 두뇌 구조의 크기를 비교하는 것이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두뇌를 다른 형태의 조직들로 나누
어서, 두뇌의 특정영역에 있는 회백질의 양을 비교하는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일반인과 비교하여 명상가들에서 두뇌 오른쪽 해마의 크기가 증가하고 오른쪽 안와-전두피질, 오른쪽 시상주위, 왼쪽 전두
엽 하측두이랑에서 회백질이 증가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두뇌영역은 일반인들에서는 명상가들에 비해 크기가 변화하지 않았다.
이 두뇌의 영역들은 감정과 관계있기 때문에, Luders 박사는 “이러한 사실은 명상가들이 감정을 조절하는 높은 능력과 삶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잘 적응하도록 하는 능력을 주는 신경학적 뒷받침이 될 수 있다. ” 고 말한다.
Luders 박사는 말하기를, 알려지지 않은 것들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며, 미세레벨에서 특정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일반인에 비하여 명상가들의 두뇌에서 신경세포의 수가 증가하거나, 신경세포의 크기가 커지거나 특정한 신경회로를 가지는
것과 같은 것일 것이다.
이 연구는 명상가들이 명상을 시작한 시간부터 관찰한 장기간의 실험이 아니기 때문에, 명상가들은 이미 회백질과 두뇌특정영역이 커
져 있고, 이러한 사실이 명상을 하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고 Luders 박사는 말한다. 그러나 Luders 박사는 또한 수많은
선행연구들은 두뇌의 탁월한 유연성과 환경적 자기개발이 두뇌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제시해 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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