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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서 사는 것은 창조성과 관계있다

아이유 IU 2009. 6. 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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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hysorg.com/news159705507.html
April 23rd, 2009

해외에 나가서 사는 것은 창조력과 관계있다

해외에 나가서 사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또한 해외에 나가서 사는 것이 사고를 확장하는데 도움
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에 게재된 저널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5월호의 연구는 해외에서 사는 것과 창조성과의 관계를 조사한 첫 번
째 성과이다.

“외국 문화에서 경험하는 것은 예술가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고전적인 방법으로 사용되어왔다. 실제적으로 해
외에 사는 것은 사람들의 창조성을 증가시킬 수 있을까 ?” 라고, 이 연구의 주요 저자인 William Maddux 교수는 묻는
다.

Maddux 교수와 Adam Galinsky 박사는 해외에서 사는 것과 창조성과의 관계를 시험하기 위하여 5가지의 연구를 수행하
였다.

하나의 연구에서 Kellogg 학교의 경제경영학 학생들에게, 창조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고전적인 문제인 ‘Duncker 양초 문
제‘를 해결하도록 하였다. 이 문제는 전형적인 것으로부터 다른 기능들을 수행하면서 사물을 바라보는 능력과 관계있기 때문에, 해결
책은 창조성의 측정값으로 간주된다. 결과는 해외에 보다 많이 산 학생들일수록, 보다 많은 창조적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으로 나타났
다.

Maddux 박사와 Galinsky 박사는 왜 해외에서 사는 것이 창조성과 관계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후속실험을 하였다. 프랑
스의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그들은 학생들이 해외에 살 때 외국문화에 적응하면 할수록 ‘Duncker 양초문
제’를 보다 잘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은 사람들이 해외에서 살 때, 창조성을 확장하기 위하여 일어나는 심리적
전환의 종류라는 것을 보여준다.” 고 Galinsky 박사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