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의메시지

[스크랩] ▶14.진화도 진화론도 사실이 아니다 -지구상의 생명의 기원

아이유 IU 2009. 6. 12. 10:33

▶14.진화도 진화론도 사실이 아니다 -지구상의 생명의 기원

진화론자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진화는 확인된 사실(Fact)이며 진화론은 그 사실을 설명하는 이론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이 부분적으로 틀렸다 해도 그것은 진화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진화론자들은 지구상에 생명체가 수십억년동안 한번도 전멸하지 않고 계속 진화, 생존해왔다고 주장한다.
가령 공룡은 1억몇천만년전까지 지구상에 살고 있었으며, 인간은 몇백만년전에 진화해서 현재까지 멸종하지도 않고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인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진화는 사실이 아니며 진화론도 진실이 아니다.

지구상의 현재의 동식물들은 2만5천년전에 지구를 방문한 우주인 과학자들에 의하여 유전공학기술로 창조되었으며, 인류는 몇백만년 이상 살아온 것이 아니라 단지 1만3천여년 전에 창조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공룡이 멸망한 것도 1억몇천만년 전이 아닐 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전멸시키려고 했던 노아의 홍수 때 전멸한 후 공룡같이 생태계에 위협이 되는 일부 생명체는 다시 재생시키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한다.

지구 전역을 휩쓴 노아의 홍수는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들을 땅속에 일거에 묻어버렸으며 오늘날 발견되는 거의 모든 화석들은 바로 그 노아의 홍수 때 순식간에 매몰된 사태로 인하여 급격히 발생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또한 원초의 단일대륙이 갈라져 이동한 것도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듯이 몇백만년 전이 아니라 노아의 홍수로 인하여 지구 전역에 거대한 파열이 일어난 결과라고 한다.

진화론자들은 대륙이 매년 이동하는 속도를 가지고 원래 하나였던 시기를 측정하고 있다.
즉, 1년에 몇십센티미터 이동하니까 원래대로 하나로 붙어 있으려면 몇백만년이 걸렸다고 주장하는 식이다.

이것은 마치 어른이 1년에 0.5센티 성장하니까 어른의 나이가 몇백살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것이 불변이고 고정이며 아무런 변화-노아의 홍수같은-가 없었다는 전제로 모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에 지구상의 모든 신화나 종교는 거대한 홍수사건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으며 하늘에서 온 존재들에 의한 생명의 창조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즉, 지구상에서는 오래전부터 진화가 아닌 우주인에 의한 생명의 창조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즉, 모든 종교와 신화가 그것이다.
모든 종교 및 신화에 나오는 존재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전혀 아닐 뿐만 아니라 지극히 인간적인 존재들에 대하여 묘사하고 있다.
히브리성서 원본에 나오는 신은 유일신도 아니며 복수의 존재들이고 그들은 지극히 인간적인, 후회하는 존재라고 쓰여 있다.
그들은 인간에 대한 견해가 달라서 인간을 테스트하기도 하며 잘못 만들었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실패작이며 위험하다는 주장이 공존하고 있다.
인간에게서는 악밖에 기대할 것이 없다고 주장하며 전멸시키기도 했다고 묘사하고 있다.
인간의 역사에 개입한 사례도 많이 묘사되어 있다.

몰몬경에서도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들에 대한 묘사가 수없이 묘사되고 있다.
가령 내가 보니 팔과 같은 것이 있는데 자세히 보니 살이 있고 피가 돌더라 라는 숱한 묘사들이 있다.

한편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우연에 의한 생명의 창조는 가령 자연상태에서 저절로 단편소설이 쓰여질 수 있다는 주장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연상태에서 한두 단어 정도까지는 발견되고 있다.
나뭇가지가 우연히 [가라] 또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구성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뿐이다. 결코 단편소설이 쓰여질 수는 없다.

자연상태에서 저절로 기왓장 조각과 비슷한 것은 만들어질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결코 기와집이나 초가집, 심지어 아파트 같은 건물은 결코 만들어질 수 없다.

우연에 의한 생명의 창조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가장 간단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는 아메바나 아니면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종인 바이러스 하나의 유전자코드를 문자로 치환해서 자연적으로 저절로 그러한 바이러스의 유전자코드열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컴퓨터를 통하여 증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연에 의한 생명의 창조는 전혀 증명된 바가 없다.
반면에 우주인에 의한 생명의 창조가능성은 지금 우리 인류가 증명하고 있다.
즉, 지구상의 인간들은 조만간에 히브리성서 창세기에 쓰여져 있듯이 <우리 모습대로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하며 우리 모습을 닮은 인간을 유전공학기술로 실험실에서 만들어 내려는 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상의 여론은 성서에서처럼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우연에 의한 생명의 창조는 결코 증명할 수 없다.
반면에 우주인에 의한 유전공학기술에 의한 생명의 창조는 지금 실험실에서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다시한번 2만5천년 앞선 존재들이 그들에 비하면 지극히 수준낮은 원시인에 지나지 않는 지구인들에게 보내준 메시지를 잘 읽어볼 필요가 있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www.rael.org

---------------- 우주인 엘로힘이 전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 ----------------

오래 전 지구에 도착하여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자신들 모습대로 인류를 창조한
2만5천년 앞선 문명의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상의 자신들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서,
"너 다니엘아 이 책을 봉해두어라. 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깨쳐 잘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한 바로 그 책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의 메시지 2권], [천재정치], [감각명상], [YES! 인간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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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우주인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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