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거짓

[스크랩] 드뎌 신종플루 예방접종 시작~~~~이거 어찌해야 하남?!

아이유 IU 2009. 7. 29. 19:10

英 5500명에게 신종 플루 치료약 배포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90726111205184&p=newsis

 

 

 

독일 신종플루 예방접종, 9월부터 2250만명 대상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90726153008281&p=segye

 

 

조만간 세계 각국이 예방 접종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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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독감 사태>   작성일자: 2009년 5월1일 (펌 글)


최근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으로 전 세계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21세기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역설적이지만 과학이 고도로 발달했기 때문에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또 돼지독감보다 더 심각한 것은 어쩌면 작년 12월에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유출된 사건일지도 모른다.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이 사전에 이를 발견해서 방지할 수가 있었다. 


미국 일리노이주 디어필드에는 박스터 인터네셔널이란 다국적 의료제약회사가 있다. 혈우병, 신장질환, 면역질환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하는 제품을 개발 판매하는데 26개국에 생산시설을 갖고 있고 종업원은 약 5만 명으로 작년도 매출액이 120억불(약 15조원)이 넘는다. 그런데 금년 3월5일 전염병 발생 경보를 알리는 전자망인 프로메드가 발령한 경보에 의하면 이 회사의 오스트리아 지사가 작년 12월에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인간독감 백신을 실수로 조류독감 바이러스로 오염시켰는데 그 오염된 백신을 18개국에 유출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체코의 실험실에서 이 오염된 백신을 접종한 흰 족제비가 죽게 되면서 이 백신이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 오염된 백신의 원료는 미국의 본사에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면 2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1가지가 바로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접종하게 되는) 백신에 바이러스가 섞여 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박스터는 하청업체에 조류독감 생균을 제공한 것을 인정했는데, 바이오 보안에 정통한 사람들은 오스트리아의 오르트-도나우 연구실에서 인간 독감 A형 바이러스의 일종인 H3N2가 조류독감 바이러스 생균인 H5N1과 서로 뒤섞이게 된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전문가들에 의하면 사고로 백신이 조류독감 바이러스 생균에 오염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따라서 전 세계적인 질병을 유발시키기 위해 고의로 오염시켰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박스터 인터네셔널이 제품 원료가 서로 뒤섞여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일련의 실험실 안전장치인 BLS3이란 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백신이 다른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이 단순한 실수가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발생한 후 약 4개월 뒤에 이번에는 돼지독감이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는 일이 발생했다. 과연 우연히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을까? 돼지독감이 발생한 사실을 나는 지난 4월24일에 알게 되었다. 이 독감은 조류독감, 돼지독감, 인간독감이 결합된 것으로 이렇게 생긴 바이러스의 변종이 H1N1이다. 이 독감은 감염된 사람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빠르게 전염되고 4월24일까지만 해도 멕시코에서 1000명이 감염되어 그 중 60명이 사망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디에이고와 텍사스의 샌안토니오에서 환자가 발견되었으나 확인은 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 바이러스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아직까지 밝히지 못하고 있다. 조류독감에 걸린 새가 돼지에게 독감을 옮겼고 그로인해 돼지독감 바이러스에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그게 다시 돼지와 접촉한 사람에게 감염되면서 또 다른 돌연변이를 야기해서 인간 대 인간 감염이 가능한 독감이 새로 생기게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바로 이런 독감에 걸린 돼지조차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돼지독감 바이러스(H1N1)에 감염된 사람들 중에 돼지나 조류와 접촉한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더더욱 미스터리이다. 그러나 돼지나 조류와 접촉하지 않는 사람들이 걸리는 것을 보면, 이 독감은 사람들 간에 전염되는 것만은 확실하다. 일단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 목앓이(인후통), 근육통, 기침, 숨가쁨 같은 증상들이 생긴다. 병세가 악화되어 심각한 호흡기질환이 되면 숨을 쉬기 힘들어지고 사망할 수가 있다. 


멕시코정부가 쉬쉬하는 사이에 불과 며칠 만에 여러 나라로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전파되었지만 아직까지는 지구상의 대재앙으로까지 발전할 기미는 보이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백신이 있어도 신속하게 또 다시 돌연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사실상 백신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세계보건기구가 밝힌 바로는 이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은 2가지 인기 있는 항바이러스제인 아만타딘과 리만타딘에 이미 내성이 생겼지만 타미플루에 대해서는 반응을 보이는 듯하다고 한다. 타미플루가 효과가 있어도 이는 일시적으로만 그럴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이런 새로운 질병이 발생하면 각국 정부의 보건당국들이 신속하게 대응해서 1차적으로 확산을 차단해야 한다. 그런데 이번에 발생한 돼지독감의 경우 그런 1차적인 방어망이 완전히 뚫려버렸다. 도대체 무슨 질병인지 그 실체를 밝혀내기도 전에 이미 여러 나라로 퍼져버렸기 때문이다. 2번째 방어망은 각국 정부들이 믿고 있는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이지만 생각같이 약효가 강하지가 않고 또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국민의 5%가 사용할 양조차 제대로 비축하지 못한 실정이다.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물량이 부족해서 의료진과 간호진들에게만 공급될 가능성이 높아서 일반인들은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어쨌든 이런저런 이유로 돼지독감 바이러스 변종이 어느 실험실에서 만들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무성하다. 아직까지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그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에 갑자기 나타난 돼지독감 바이러스 변종 같은 것은 자연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따라서 누군가가 실험실에서 3개의 다른 대륙에서 발생한 조류독감 바이러스, 돼지독감 바이러스, 인간독감 바이러스 3가지의 유전자를 조금씩 조합해서 H1N1이란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이다. 즉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의하면 돼지독감 바이러스 변종은 (1) 인간독감 (2) 북미대륙의 조류독감 (3) 유럽의 돼지독감 (4) 아시아의 돼지독감의 4가지 바이러스들의 조각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4가지 바이러스 조각들이 자연적으로 결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1) 북미에서 독감에 감염된 새가 유럽으로 날아가서 유럽의 돼지에게 독감을 감염시켜야 하고 (2) 이 돼지독감이 다시 유럽의 새를 감염시켜야 하고 (3) 그런 후 이 감염된 유럽의 새가 아시아로 날아가서 그곳의 돼지에게 독감을 감염시켜야 하고 (4) 이 돼지에게 감염된 독감 바이러스가 또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인간에게 전염 가능한 독감 바이러스로 변해야 하고 (5) 이제 어떤 사람이 “멕시코에서” 아시아 돼지로부터 독감에 감염되어야 이론적으로 이런 바이러스 변종이 생길 수가 있는 것이다. 즉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하지만 이런 일이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위해서는 위에 말한 바와 유사한 아주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만 가능한 것이다. 북미대륙의 새가 유럽으로 날아가거나 유럽의 새가 아시아로 날아갈 수도 있고 또 조류독감이 돌연변이를 일으켜 종이 전혀 다른 돼지를 감염시키거나 반대로 돼지가 종이 다른 새에게 독감을 전파할 수도 있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이런 일이 자연적으로 생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간이 개입하지 않고서는 이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너무나 희박하기 때문에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약 4달 전에 독감 백신을 만드는 의료제약회사인 박스터 인터네셔널이 치명적인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오염된 백신을 “실수로” 제조해서 다른 나라로 유출시킨 사건을 생각해보면 세계의 어느 실험실에서 무언가 “요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을까라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는 것이다. 황당한 일은 세계보건기구가 박스터 인터네셔널을 선정해서 이번에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생산하는 일을 맡기기로 결정한 것이다. 


원래 돼지독감은 사람에게 전염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그런데 이번에 멕시코에서 발견된 돼지독감은 인간독감의 DNA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 사이에 쉽게 전염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런데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이런 바이러스들은 섞어보는 실험을 한 경우가 있을까? 미국정부가 새로운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조합하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2004년도에 캐나다 신문인 커네이디언 프레스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조류독감 바이러스인 H5N1과 인간독감 바이러스들을 혼합하는 실험을 개시했다고 한다. 그런 실험의 목적은 바이러스를 2가지 결합시키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또 얼마나 위험한지를 사전에 알아보고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만약 그런 실험에서 돼지독감균까지 추가해서 연구를 했다고 가정하면, 이번 돼지독감 바이러스는 어쩌면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어떤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추정을 해볼 수가 있게 된다. 


자연적으로 이런 바이러스 변종이 생겼든 혹은 누군가가 이런 바이러스 변종을 만들어내었던지 간에 이번 사건은 매우 불길한 사건으로 생각된다. 즉 앞으로 언제든지 유사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만약 그런 새로운 바이러스가 치사율이 높다면 전 세계는 대재양을 겪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체의학을 미리 공부해두면 어떤 상황이 발생해도 충분히 대처할 수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아래의 방법만 이용해도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 정도는 능히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1. 매일 비타민 C 5그램(500mg 10알)을 복용한다. 첫날부터 5그램을 복용하면 설사가 나기 때문에 용량을 서서히 올려서 매일 5그램을 복용해야 한다.

  2. 김치에 마늘, 생강, 양파, 매운 고추(가루), 와사비를 추가로 듬뿍 더 섞어서 식사 때마다 먹는다. 마늘, 생강, 양파, 매운 고추(가루), 와사비는 모두 바이러스에 타격을 가할  수 있는 식품들이기 때문이다.

  3. 만에 하나 이런 방법을 사용해도 돼지독감을 예방하지 못한다면 콜로이드 실버나 과산화수소요법과 같은 다른 방법이 대체의학에는 얼마든지 있다. 

 

 

<진정한 자유>  작성일자 2009년 6월1일 


“돼지독감” 사태를 겪으면서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새삼 되돌아보게 되었다. 세계 보건기구, 미국의 FDA, 다국적 제약회사, 대증요법의학은 진실을 왜곡, 호도, 오도해서 전 세계 인류를 무력한 존재로 만들어버렸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인류를 협박한 것이다. 돼지독감을 갑자기 H1N1이라 명명해서 실체를 애매모호하게 만들어버렸고 또 치료제는 타미플루 뿐이라고 사실을 왜곡시켰고 그나마 비축분이 부족한 점을 부각시켜 공포감을 조성했고, 이를 세계적으로 저명한 주류언론들이 그대로 받아 “선전”하게 되면서 그 가격만 폭등시켜 버렸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만약 “돼지독감”이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정부나 다국적 제약회사나 병원에 목을 매달고 “제발 타미플루를 주십소서”라고 애원하는 방법뿐이게 된다. 그런데 과연 정말로 독감 치료제가 타미플루 뿐일까? 정말로 일반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인가? 


아니다. 1918~1919년 스페인 독감이 전 세계에 대유행했을 때 최소한 40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통계조차 없기 때문에 일부 자료에는 사망자가 1억 명으로 나와 있기도 하다. 그런데 당시 미국의 오하이오주에서는 24000명이 독감에 걸렸는데 병원에서 치료받은 사람들은 28.2%가 사망했지만 대체의학의 일종인 동종요법 치료제로 치료받은 사람들은 1.05%만 사망했다고 한다. 또 코네티컷주에서는 6602명이 독감에 걸렸는데 동종요법 치료제로 치료받은 사람들은 55명이 사망해서 1% 미만이 사망했다고 한다. 즉 동종요법 치료제로 98% 이상 완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미국 정부나 제약회사나 병원들이나 언론들은 이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는다. 오히려 공포감을 조장해서 일반인들을 겁주고 무력화시켜버리고 있다. 그래야 자신들이 힘을 갖고 마음대로 횡포를 부릴 수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 세상에 치료제는 단 1가지뿐이고 그것도 부족하다. 그러니 목숨을 부지하려면 끽~ 소리하지 말고 내 말을 들어야 한다. 알아서 기어라”라는 것이 바로 그들의 주장인데 그건 결국은 그들이 전 세계 인류의 생살여탈권을 쥐고 있다는 말이 된다. 그들에게 개인은 아무런 선택의 여지도 없고 판단능력도 없는 무력한 존재인 것이고 자신들은 마치 신과 같은 절대 권력을 가진 존재가 되는 것이다.  


에이즈이든 조류독감이든 돼지독감이든 그건 단순한 질병에 불과하다. 그런대도 돈과 권력이 교묘하게 개입해서 단순한 질병을 국민을 통제하고 착취하는 “정치 경제적인 수단”으로 변질시켜버리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몇 십 명이 사망했다는 이유로 공항에서 체온을 검사하고 감염이 의심되면 강제로 군병원에 감금해버리거나 호텔에 며칠간 연금해버리는데 그런 일을 당하는 사람은 끽~ 소리도 못하고 자신의 자유를 박탈당해버리는 무력한 존재로 전락하게 된다. 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가 대체의학을 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전문가들에게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지 않을까? 타미플루만 돼지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라는 엉터리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기 때문인데 과연 그런 사고방식이 합리적인가? 


어쨌든 만에 하나 전 세계적으로 몇 십만 명의 사람이 사망하는 “대재앙”이 발생한다면 국민들은 기본권조차 박탈 당해버리고 정부가 마음대로 권력을 남용하게 될 것이고 자칭 유일한 치료제를 장악하고 있는 현대의학과 병원들은 마음대로 또 다른 횡포를 부리게 될 것이다. 실제로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는 독감이 대유행할 때에 대비해서 현재 법안을 심의하고 있다. 만약 그 법안이 통과되면 주지사는 병력을 동원해서 물자를 배급하고 공무원들이 개인 저택에 마음대로 들어가서 검사를 하고 환자를 격리시킬 수 있게 되고, 불복하는 사람은 6개월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불 이상의 벌금형에 처해지게 된다고 한다. 


이런 황당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왜 정보를 왜곡 조작하고 여론을 오도할까? 돈과 권력을 끝없이 추구하기 때문이다. 만약 개인들이 건강식품점에 가서 10불짜리 동종요법 치료제를 사먹고 돼지독감을 고친다면 다국적 제약회사들은 돈을 벌수가 없고 FDA나 미국정부 관리들은 있으나마나한 “별 볼일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리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기를 쓰고 사실을 호도하고 왜곡하게 되는 것이다. 정말로 웃기는 일은 미국의 FDA가 지난 5월1일 독감을 치료하는 천연적인 대안은 없고 ... 2009년도에 발생한 H1N1 즉 돼지독감 바이러스를 치료 예방하는 항바이러스제는 FDA가 승인한 타미플루와 렐레자 뿐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이다. 


약 90년 전에 전 세계를 휩쓸어버린 스페인독감을 98% 이상 완치한 것은 바로 동종요법 치료제였다. 그게 바로 “젤시미엄”과 “브리오니아”인데, 젤시미엄은 용담목의 자스민과에 속하는 황색 자스민으로 만든 치료제이고, 브리오니아는 호박의 사촌인 박과에 속하는 식물로 만든 치료제이다. 이 2가지 식물은 둘 다 독성이 있는데 그 독성을 이용해서 독감치료제로 개발된 것이다. 그런데 이 2가지 제품은 지금도 미국의 일부 건강식품점에서 독감치료제로 판매되고 있고 매년 업그레이드되어 나오는데 그 가격이 1통에 10불도 안 된다. 그러니 “돼지독감” 치료제가 타미플루 밖에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것이다. 


타미플루는 현재 미국에서는 주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10캡슐에 149불 정도에 팔리고 있다. 몇 년 동안 팔리지 않아서 창고에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던 제품을 제약회사인 로슈가 엄청나게 비싸게 팔아먹고 있는 것이다. 재고도 깨끗이 정리하고 가격까지 올려 폭리까지 취했으니 그 돈으로 리만 브라더스 같은 회사를 한두 개는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젤시미엄”이나 “브리오니아”와 마찬가지로 “타미플루”도 약초를 이용해서 만든 것이다. 즉 타미플루는 중국 약초인 팔각회향(八角茴香)에서 추출한 것이다.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향신료 중 하나이다. 결국 자연 상태에 존재하는 항바이러스 성질을 가진 수백 가지 식물 중 한 가지를 이용해서 만든 한 가지 치료제에 불과한 것이다. 렐렌자란 제품도 있지만 그것 역시 팔각회향에서 추출한 것으로 타미플루나 별 차이가 없는 약품으로 그거나 그거나 둘 다 마찬가지로 보면 된다. 


또 타미플루가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었지만 타미플루를 복용한 환자들 중에도 사망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미 돼지독감이 타미플루에 내성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FDA 말대로 타미플루나 렐렌자만 믿고 있다가는 큰 코를 다칠 수도 있다. 


바로 이웃나라인 일본에서는 타미플루의 부작용이 위험할 정도로 심해서, 이미 2007년 초에 십대 청소년에게 타미플루 사용을 금지했다. 일본 후생성의 연구진이 십대 청소년 1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해본 바에 의하면 타미플루를 복용한 후 심각한 이상행동을 하는 경우가 흔해서 자살을 시도하거나 감행해서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헤럴드”란 신문이 지난 4월29일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일본에서 타미플루 판매제한 조치를 해제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다시 그 부작용을 연구해본 결과 또 다시 부정적인 결과가 나와서 일본에서는 10대 청소년에게 타미플루 사용을 금지한 것이 해제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한다. 


어쨌든 다국적 제약회사들과 의사들은 독감에 약초나 천연치료제 같은 것은 사용하면 안 된다고 강변하고 있지만 자기네들도 실제로는 약초로 만든 타미플루를 사용하고 있으니 얼마나 위선적인가? 세계보건기구, FDA, 현대의학, 세계적인 언론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정보와 지식을 독점, 왜곡, 날조해서 전 세계 인류를 무력화시켜 자신들의 권력을 강화하는 악랄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리만 브라더스나 모겐 스탠리 같은 투자은행들을 앞세워 전 세계의 돈줄을 장악해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던 서구의 세력들이 이제는 각종 바이러스를 조작해서 병을 퍼뜨린 후 다국적 제약회사들을 앞세워 돈도 벌고 권력 기반도 유지 확충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의심을 살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돼지독감”은 어쩌면 거대한 음모의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른다. 그런 음모는 대체의학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만 보일 뿐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눈뜬 장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총과 대포로 세계를 지배하던 것이 그 형태만 달라졌을 뿐 악랄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이다.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변종을 만들어내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스스로 현대판 징기스칸이나 나폴레옹으로 착각하고 있을 것이다. 또 자기네들이 유일한 치료제까지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들이 현대판 메시아라는 착각에 빠져있을지도 모른다. 


흥미로운 점은 “돼지독감”은 A형 독감의 일종으로 그 특징은 사망자의 대부분이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노약자가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는 1918년에 발생한 스페인독감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면 왜 젊고 건강한 사람이 이런 독감으로 목숨까지 잃게 될까? 이 독감이 환자의 면역체계가 자기 자신을 공격하도록 만들어버리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다. 면역체계가 자기 자신을 공격하게 되면, 결국 환자의 면역체계가 환자의 폐를 파괴시켜버리게 된다. 이런 현상을 “사이토카인 폭풍”이라고 한다. 


면역체계가 병균과 싸울 때는 사이토카인이란 물질이 T세포나 대식세포 같은 면역세포에게  일종의 명령을 내려 감염된 장소로 출동하게 한다. 또 사이토카인은 이런 세포들을 활성화시켜 더 많은 사이토카인을 생산해내도록 독려한다. 결국 사이토카인이 갈수록 많아지고 감염 부위에는 갈수록 더 많은 면역세포가 몰려들게 된다. 사이토카인과 면역세포가 이런 식으로 서로 주고받고 되먹이는 과정을 “피드백 고리”라고 하는데 보통은 인체가 그런 “피드백 고리”를 적절히 조절해서 균형을 잡아준다. 그러나 때로는 (원인은 아직 모르지만) 이런 과정이 통제 불능이 되어 한군데에 너무 많은 면역세포가 활성화되어 버린다. 이런 현상을 “사이토카인 폭풍”이라고 하는데 “사이토카인 폭풍”은 인체의 조직과 장기에 상당한 손상을 입힐 수가 있다. 


어쨌든 몸속으로 침투한 병균을 죽이기 위해 면역체계가 작동을 하는데 그게 이유는 알 수가 없지만 때로는 무언가가 잘못되어 오히려 인체에 손상을 입히게 되는 것이다. 스페인독감이나 돼지독감인 경우 폐에 “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나서 체액과 면역세포가 너무 많이 모여들어 기도를 막아 환자를 사망하게 해버리는 것이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돼지독감에 걸렸을 때 무조건 면역체계를 강화하면 오히려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건강식품은 피하고 바이러스를 죽이는 건강식품만 사용해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마늘, 생강, 양파, 고춧가루, 와사비는 모두 바이러스를 억제하기 때문에 이런 식품으로 양념을 만들어서 먹는 것만으로도 돼지독감을 예방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금년 겨울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매우 궁금하다.

  (1) 돼지독감이 분명히 다시 창궐할 것으로 예상된다.

  (2) 돼지독감이 이미 타미플루에 내성이 생기고 있는 조짐이 있기 때문에 금년 겨울에는 타미플루도 소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3) 만약 돼지독감의 새로운 변종이 생긴다면 타미플루만 믿고 있던 “고관대작”이나 의사들 중에도 희생자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4) 마늘, 생강, 양파, 고춧가루, 와사비로 양념을 만들어서 수시로 음식에 섞어먹는 우리 회원들이나 그 가족들은 아무런 일도 없을 것이다. 


대체의학을 알아야 진정한 자유인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건강을 타인에게 맡기고는 진정 자유로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출처:활인비법연구회 '푸른산'님의 글

 

 

 

# 어느 분 의견,  "우리나라는 130만명분 확보(2.7%),그 후1300만명분 예산을 새로 짜고 다른나라들 이미 백신제조업체와 계약이 거의 끝난 마당에 백신확보하겠다고 나서네요. 올겨울 다 지나고.. 내년 겨울에나 확보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 참고 ; 동종요법 사이트 http://www.drhello.com/bbs/board.php?bo_table=self&wr_id=19&page=4

            

# 이 분이 말하는 대체의학 - 비타민C, 김치, 마늘, 생강,.. 등에 대해서는 납득할만한 근거를 못 찾아서 사실 큰 신뢰는 가지 않습니다만, 동종요법 치료제는 개인적으로 확보해둘 생각이고,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라고 퍼왔습니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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