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탐방

아이유 IU 2011. 9. 6. 17:21

 

키나와 본토 북부에 자리잡고있는 추라우미 수족관은 세계최대의 아크릴 패널을 사용하여

바다안(수족관)을 재현해 볼수있도록 두께 60cm 높이 25m에패널은 길이75m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계최대였으나 이번에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에 1위자리를 내 주었지만 이곳의 고래상어 길이 7.9m

크기의 대형을 3마리나사육하며 세계최초 취가오리 2m 크기의 짝짖기를 성공하여 곧 새끼가 태어난다 는

소식을 접하니 대단할 뿐이다.

 

각종 상어와 돌고래, 거북 살아있는 산호를 자연상태처럼 키워내는것과 740여종의 각종의류와 21,000마리의

각종 바다생물들이 자연의 바다를 옮겨놓은듯한 신비로운 곳이라 하겠다.

 

'오키짠 극장'이라는  돌고래쇼와 돌고래 라군 병으로 지느러미를 잃어 돌고래 '후지'가 인공지느러미를

장착하여 힘차게 헤엄 치며 살아가고 있는것도 볼거리라 하겠다.

 

일본의 해양관계기술은 가히 세계최고이며 우리도 이런 대형수족관을 만들면 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며 여기에서 관리되고있는 어종들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쉽기만 하다.

 

 각종 살아있는 불가사리와 바다 생물들

 

 

 화려한 자태의 열대어

 

 

 추라우미 수족관 가는 도중 멋진 해안가

 

 

태평양 바다의 모래는 각종 산호 가루와 산호 죽은것이 참 많다.

산호는 살아있는 동물이며 10년에 1cm 정도 자란다고한다.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바라보는 멋진 섬 하나

 

 

200mm 줌 랜즈로 최대한 당겨보았지만 한계다.

 

 

 수족관 내려가는 계단 입구이다.

 

 

 상어를 형상화 한 꽃 나무

 

 

 취가오리 형상의 나무들

 

 

 수족관 들어가는 입구의 열대어 모형들

 

 

 저멀리 보이는 이름모를 섬 참 멋지다.

 

 

 수족관 건물 사이에서

 

 

 그늘에서 현지 유치원생들 점심 도시락 챙겨먹는모습이 귀엽다.

카메라 촬영하니 선생님이 웃고 환영한다.

 

 

 추라우미수족관 서남쪽 해안공원이 참 아름답다.

 

 

 살아있는 바다생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둔 코너이다.

 

 

 이 빛들은 수족관 천정을 통한 자연 채광이다.

 

 

 살아있는 산호들 사이에 열대어들

 

 

 순간포착

 

 

 정말 모델 멋지게 되어주어 고마워 자세 최고~!

 

 

영인 고기

 

 

아름다운 열대 쥐취종이다.

 

 

 

 

 

 

 2m가 넘는 상어가 유유히 헤엄치고 노닌다.

 

 

 

 

 

 머리위에 큰 뿔같은 혹이달린 방어 비슷한 고기 크기는 약 70cm 급이다.

 

 

 전폭기같은 어체의 상어

 

 

 1m 급 열대 혹돔이다.

 

 

 촉수가 양쪽으로 나온 촉수해파리

 

 

 대형 바다가제

 

 

 60cm 이상급 감성돔 우리나라 낚시꾼의 최고 대상어종이다.

 

 

 곰치 2m 이상 된다.

 

 

 저 입으로 뭘 잡아먹지

 

 

 대형 해삼들 크기는 30cm 이상급

 

 

 열대 대형 조개들의 촉수이다.

자세히 보면 조개 몸통이 아래에 보인다.

 

 

 

 

 

 바다 모래바닥에 몸을 묻고 지나가는 먹이감을 잡아먹는 장어류

 

 

 해마들이다.

 

 

 산호 말미잘과 함께사는 붉은 흰동가리 열대어 들이다.

 

 

 두께 60cm의 아크릴 패널을 청소하는 관리잠수사

 

 

 대형 고래상어이다.

고래 같이 생겼지만 상어과 이다.

아래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크기를 짐작한다.

 

 크기가 7.9m 급이다.

이런 놈이 3마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병어과 대형지티와 참치도 함께...

 

 

 수족관 높이는 25m 길이는 75m라고 한다.

 

 

 

 

 

3m 이상되는 가오리가 아기같이 보인다.

 

 

 멋진 위용을 자랑하는 고래상어

 

 

 취가오리 폭이 2m 꼬리길이 까지는 3m 이상 이다.

 

 

 

 

 

 

 

 

 

 

 

 

 

 상어 이빨이다.

 

 

 이놈이 3m급 백상아리

 

 

 

 엄청난 덩치다.

 

 

 바다 가오리상어의 특이한 모습

 

 

 상어치곤 참 귀한 놈이다 2m급

 

 

 

 최고의 요리재료로 치는 상어 지느러미 삭스핀이다.

 

 

 관광객들과 함께 담아본 고래상어의 위용

 

 

 

 

 

 

 

 

 입이 뭉툭하니 덩치에 비해 순하다고 한다.

 

 

 

 

 

 

 

 

 덩치에 비해 눈은 정말 적다 ㅎㅎ

 

 

 대형 다금바리 종류

 

 

 엄청난 입과 배둘레를 보라

 

 

 가오리 상어 머리모양

 

 

 바다거북들

 

 

 

 

 

오키나와 대표꽃은 어딜가나 있다 하이비스커스

 

 

 

 

 

추라우미수족관  잔디공원에서 정말 강한 햇살이다.

 

 

 귀한 극락화가 공원에 피어있다.

 

 

 오묘한 극락화가 피어나니 극락이 따로없는 추라우미수족관의 멋진 풍광이다.

 

 

 돌고래 사육장 시간관계로 쇼는 보지 못한다.

 

 

 

 

 

 

 

 

 

 

 

 지느러미 치료를 해주는 관리사들

 

 

 치료받고 있는 동료를 물위로 나와 보고 또 보고 한다.

참 영리한 돌고래들이다.

 

 추라우미 수족관 1~4층까지 전시장이 만들어져있다.

 

 

 박각시가 꿀 따다 딱 걸렸다 ㅎㅎㅎ

 

 

 함께한 나이트와 아이유 멋져부러

 

 

 재미있는 소라게 꽃 형상

 

 

 이꽃 이름을 모르겠다.

감귤나무 비슷한데...꽃은?

 

 

 아열대기후의 나무가 2인용 쇼파가 되어있다.

 

 

 나무위에 앉아 명상도 해보고 ㅎㅎㅎ

 

 

 추라우미 서북쪽 해안 멋지다.

 

 

 세계각국의 아이들이 더위를 시키며 분수대에서 물놀이 중이다.

 

 

귀여운 녀석들 좋은 추억 만들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해양대국을 꿈꾸는 대한민국 추천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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