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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전학에 대하여

아이유 IU 2012. 9. 14. 16:25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생명과학에 대한 기본정보를 전해드립니다. 과학을 앎으로써 메세지를 더욱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형제분들도 과학에 대해, 특히 생명과학에 대해 많은 관심과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래 '엘로힘과 지구인의 유전학적 관계'는 저 개인의 사견일 뿐임을 말씀드립니다. ^^

 

유전학에 대하여

 

DNA : DNA는 생명체를 이루는 구성정보이며 구조의 골격을 이루는 당과 인산의 결합 속에 A (아데니), G (구아닌), C (시토신), T (티민)의 4개 염기배열로 이루어진 이중나선형태이다. A와 G는 이중의 수소결합, C와 T는 삼중의 수소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염기들의 상호결합을 상보성이라고 한다. A, G, C, T의 염기배열이 바로 한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정보이다. 이러한 DNA들은 수많은 효소들의 작용으로 RNA로 전사되고, RNA는 다시 단백질로 번역되며, 단백질들은 세포기능의 수많은 역할을 끊임없이 수행하게 된다. DNA는 세포의 기본정보이며, 단백질은 세포의 기능을 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염기배열에서 상보적이 아닌, 다른 염기가 결합하게 되면 돌연변이가 나타나게 되는데, 세포내에는 이러한 돌연변이를 방지하거나 막을 수 있는 효소들이 작용한다.

 

염색체 : DNA 가닥들이 히스톤과 같은 단백질에 의해서 다발로 뭉쳐진 덩어리가 염색체이다. 염색체는 세포의 핵안에 존재한다. 염색체에는 상동염색체와 성염색체가 있으며 인간에게는 총 46개, 즉 23쌍의 염색체가 있고, 22쌍의 상동염색체와 1쌍의 성염색체가 존재하며, 남성은 XY, 여성은 XX 성염색체로 구별된다. 각 종마다 염색체수가 다른데, 소는 60개, 초파리 8개, 개 78개, 감자 48개, 토마토 24개가 있다.

 

DNA 복제와 복구 : 세포활동시에 DNA는 복제를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수많은 효소들이 관여한다. DNA 복제시에 토포아이소머레이즈 효소가 DNA의 가닥을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지지하며, 헬리케이스 효소가 이중 DNA 가닥을 한가닥씩으로 벌려주면 DNA 합성효소가 벌려진 한가닥의 DNA 가닥에 들어가 결합하여 염기들을 한가닥들의 DNA 염기배열에 따라 붙이게 되면 다시 새로운 가닥의 DNA 이중가닥이 형성된다. 이 때에 잘못된 염기가 결합하면 DNA 복구효소에 의해, 이 염기를 제거해 주고 상보적으로 결합하는 올바른 염기를 다시 결합시킨다.

 

체세포분열 : 세포분열은 동물세포의 경우, 간기, 전기, 중기, 후기, 말기의 5 단계로 이루어진다. 간기에는 염색체가 핵안에서 흩어져 존재하고 전기에는 염색체들이 핵의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고, 중기에는 핵막이 사라지면서 세포 양 끝의 방추사들에 의해서 염색체들이 세포양쪽 말단으로 끌려가면서 한가닥으로 나누어지게 된다. 후기에는 세포막이 함입이 되고, 세포질이 나누어지면서 양쪽의 염색체들도 함께 나누어진다. 말기에는 새로운 염색체와 핵을 가진 두 개의 딸세포들이 완전하게 형성된다. 세포분열은 끊임없이 일어나며 상처나 질병으로부터 생체를 보호하게 된다. DNA의 돌연변이와 같은 원인등으로 세포분열이 과다하게 일어나면 암으로 유발된다. 또한 세포에는 세포사멸기작이 있으며, 사멸기작에서 수많은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노화된 세포나 기능을 다한 세포들은 세포사멸기작에 의해서 제거된다. 이렇게 생체에는 끊임없는 세포분열과 세포사멸의 반복과정이 일어나면 한 개체를 유지한다.

 

멘델의 유전법칙 : 멘델은 1800년대 오스트리아의 성직자, 사제, 박물학자, 교사이며 이전까지는 추상적 개념의 생물학을 수학적인 방법으로 생물학 연구를 접근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완두콩의 형질발현을 통해 발견한 3가지 유전의 법칙이 유명하다.

 

- 우열의 법칙 : 우성과 열성을 교배하면 자손은 우성이 나온다는 유전법칙. 예를 들면 우성의 둥근 완두콩과 열성의 주름진 완두콩을 교배하면 우성인 둥근 완두콩이 나온다는 내용이다.

*한계 : 실제 자연계에서는 우성이 불완전하게 나타나는데, 중간유전이라는 현상으로 붉은 분꽃과 흰 분꽃을 교배하면 중간형질의 분홍색 분꽃이 나온다. 생명과학이 발전함에 따라서 자연계에서 우성인자가 열성인자를 완전히 제압하여 나오는 경우는 예상보다 많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분리의 법칙 : 우성과 열성의 교배로 나온 우성의 자손들끼리 다시 교배하면, 우성과 열성의 비율이 3 : 1로 나온다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우성 RR의 둥근 완두콩과 열성 rr의 주름진 완두콩을 교배하면, 1세대 자손으로 우성인 Rr의 둥근 완두콩이 나오고 이러한 1세대의 우성 자손끼리 교배 (Rr x Rr)하면 제2세대는 우성 (RR 1 + Rr 2)과 열성 (rr 1)의 비율이 3 : 1로 나온다는 것이다.

*한계 : 실제 우성의 법칙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우성이 완전히 열성을 제압해야 하는데, 실제 자연계에는 우성과 열성을 교배시에 자손에서 우성이 나오는 정도는 불완전하게 나타난다. 현재에는 절대적인 법칙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독립유전의 법칙 : 우열의 법치과 분리의 법칙이 상호간 간섭이나 방해없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다. 자연계에서는 실제로 이 법칙데로 나타나지 않는데, 이는 유전자가 염색체상에 존재하게 되는데 다른 형질을 지닌 유전자가 같은 염색체에 존재할 수 있어서 세포분열시에 염색체도 분열되면서 같은 또른 다른 형질을 가진 유전자가 함께 전달이 되게 된다. 같은 염색체상에 유전자가 존재하는 것을 연관이라고 하는데, 독립의 법칙은 서로 연관되어 있지 않는 유전자사이에서만 나타날 수 있는 법칙이다.

 

Junk DNA:세포에서는 기본정보인 DNA에서 RNA로 전사되고 단백질로 번역이 되면서, 이러한 단백질들이 비로서 세포안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그런데 인간 DNA의 약 98퍼센트는 단백질로 전환될 수 있도록 암호화되어 있지 않은데, 이러한 유전자를 비암호화 유전자라고한다. 이들 비암호화 유전자들 중에서도 기능을 하지 않은 유전자를 Junk (쓰레기) DNA라고 한다. 아직까지 이들 Junk 유전자에 대한 기능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는 못한 상태이며 최근 연구에서는 암과 돌연변이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후생유전학:후생유전학는 새롭게 연구되고 있는 분야로, 각종 질병과 형질발현에 대해 DNA 염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을 밝히고자 하는 연구이다. 예를 들면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성장하면서 성격이나 취향 그리고 질병에 걸리는 현상이 다르게 나타나곤 하는데 이는 동일한 염기배열에 의한 동일한 단백질 발견과 세포활동현상개념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후생유전학은 세포의 활동에서 DNA 염기배열말고도 에피게놈(epigenome)이라는 화학기들이 DNA에 결합하면서 DNA가 단백질로 전환되는 것을 조절함을 보여준다. 에피게놈의 대표적인 예가 메틸기인데, 이 화학기가 DNA에 결합하는 정도에 따라서 같은 DNA 염기배열정보라 하더라고 이 DNA는 다른 기능을 나타내게 된다. 이러한 에피게놈의 DNA 결합정도는 환경에 의한 영향 (예를 들면, 음식 또는 스트레스)에 의해 다르게 나타난다. 일란성 쌍둥이가 성장하면서 질병이나 성격, 취향이 다르게 변화하는 현상에 대해 이러한 후생학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암과 같은 질병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인종/가계 유전학 : 민족이나 인종의 이동, 또는 인종의 역사적 계통 및 인간의 가계를 유적적으로 분석하여 연구하는 분야이다. 이 연구는 세포안에도 유전적 다형성이 강한 미토콘드리아 DNA, Y 염색체의 염기배열 분석을 통해 이루어지며, 특정 인종의 질환에 대한 연구, 역사적으로 특정인종의 이동경로와 서로 다른 인종들간의 상호관계를 추론하는 연구이다. 유적학 분석을 이용하여 인종연구에 큰 영향을 주었으나 연구방법론에서 한계가 있는데 연구에서 분서되는 인종의 인구선별에 대한 편협성이 있으며, 연구방법이 정확하다 하더라고 연구자가 가진 고고학적 또는 언어학적 배경 이론에 따라서 자신의 실험자료를 검토하고 고찰하여 자료과 결과해석은 절대적으로 편집될 수밖에 없다.

 

엘로힘과 지구인 유전학적 관계고찰 (개인적 의견) : 인류의 경전이나 고대문헌들에는 하늘의 신이 인간과 관계하여 자손을 낳았다는 내용들이 수없이 나타난다. 성서, 그리스 신화 등등... 엘로힘의 메시지에서도 창조자와 인간여성의 성적결합의 예로 삼손을 언급하고 있고, 예수의 탄생과정에서도 예수가 텔레파시를 유전적으로 물려받는다고 언급되어 있다. 또한 유태민족은 창조자의 아들들과 인간의 딸들 사이에 태어난 자손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성적 결합을 통한 하나의 세포가 세포가 분열을 하면서 하나의 완전한 개체가 생성되기 위해서는 위에 언급된 DNA 복제기작과 돌연변이 복구시스템, 그리고 수많은 효소들과 단백질의 체계적이고 절묘한 상호작용 속에서 완벽하게 계획된 세포분열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시말해 남녀의 성염색체 및 염기가 완전한 상보성의 결합으로 하나의 세포가 형성되고 완전한 계획과 질서속에서 분열해야 한다. 이를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는 사실은 창조자와 지구인 사이의 자손에 태어났다는 의미는 창조자의 유전자 및 세포분열현상과 지구인의 유전자 및 세포분열현상은 완벽한 상보성으로 상호 작용하여야 함을 의미한다. 단정적일 수도 있겠지만 창조자와 지구인의 세포현상과 유전자 구조와 기능은 상호 일치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Junk DNA나 후생유전학과 같이 아직까지 현대 지구인의 과학으로는 해결하지 못한 미지의 생명현상들이 너무나도 많다. 현대 인류의 생명과학은 아직까지 맨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매우 작은 하나의 세포조차도 무기체로부터 온전하게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한계와 무지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창조자들을 만나 직접 물어보면 될 것이다. 그러려면 우리가 어떤 일을 이루어야 하는지는 모두들 잘 알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한계와 무지가 무엇인지를 합리적으로 바라보고, 미래를 향한 꿈의 아름다움을 동경하는 모습이야 말로 진정한 지성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지성을 드러낼 수 없는 자들은 멸망할 것입니다 - 지적 설계 중에서

 

솔로몬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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