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무브먼트 제공
-만다라의 유래-
만다라를 살펴 보면 종파에 따라 유사한 점이 많이 있는데 그 근본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여러 논리 중 두가지를 인용해 보았다.
1,만다라는 산스크리티어로 "완전한 세계" "치유 능력을 가진 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라차크라 만다라는 시간(Kala)과 바퀴(Cakra)의 합성어로 "영원한 수레바퀴"를 뜻하는데
깨달음의 경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윤회사상을 의미한다.
그래서 수도자들이 우주의 본질인 깨달음의 경지를 표현한 것이 만다라이다.
2,산스크리트어 "만달라(Mandala)"는 원래는 본질을 뜻하는 만달(Mandal)과 소유를 뜻하는 라(la)가 결합되어 이루어진 낱말로, "본질의 것", "본질을 소유한 것", 또는 "본질을 담고 있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본질을 담고 있는것은 삼라만상을 의미하는 것이다.
본질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 두 유형의 만달라는 라엘리안 무한대와 무한소(본질을 담고 있는 것과 본질을 소유한 것)와 같은 의미이다.
무한대와 무한소는 플랙탈 구조("영원한 수레바퀴")로서
끝없이 반복적으로 연결 돼있다. 본질이란 반복적으로 연결돼 있는 것.
즉, 무한을 의미하는 것이다.
무한마크
우주인 엘로힘의 문장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공식 마크로 사용하고 있다.
-만다라의 근본적인 유래-
엘로힘의 우주선과 우주복에 새겨진 문장은 진리를 나타냅니다.
그것은 또한, 유태민족의 문장인 '다윗의 별' 로서 '위에 있는 것은 아래 있는 것과 같다.'
는 것을 의미한다.
별 가운데 있는 '만(卍)'자는 '모든 것은 순환한다.'는 의미로 맨 위에 있던 것이 언젠가는 맨 아래가 되고 맨 아래 있는 것도 언젠가는 맨 위에 있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창조자들과 인간은 그 기원과 목적에 있어 비슷하며 서로 연결된다.(지적설꼐 95p)
시간과 공간 속에 일정불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그 형태만 변할 뿐이다.(지적설계 320p)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설명하면,
육각형은 다윗의 별은 무한을 의미하고, 그 안의 산스크리티어로 스와스티카인 만(卍)자의
의미는 무한한 우주속에 있는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형태만 무수히
바뀌면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우주는 빅뱅설과 같이 초기에 대폭발이 발생하여 현재의 팽창 우주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는 설처럼 인간의 한정된 두뇌는 항상 시작과 끝을 결정 지으려 하는데 무한의 플렉탈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무지이다.
다시 말하면, 무한은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이다.
이와 같이 무한의 이해를 돕는 설명도 무한에 대해 모든 것을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마이트레야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최고 가이드)의 말씀을 인용하면
"무한은 원래 시간과 공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우리 인간이 무한속을 여행을
하면서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냈다. 이 시간과 공간은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하나의 환상이다. 환상이 아닌 것은 무한 뿐이다.
그럼 환상을 깨고 무한을 느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
바로 지금을 느끼는 것이며 초의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럼 지금을 느끼고 초의식을 사용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지금을 느끼는 것이 바로 무한을 느끼는 통로이며 우리들의 행복과 직결되어 있으며 인류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무한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명상을 통해 느낌으로 연결돼야 한다.
또한 명상을 통해 지금을 느끼면서 겸손한 상태에서 초의식에 이르고,
초의식을 사용함으로써 무한을 느끼고, 느낌의 명상으로 무한과 조화를 이루며 겸손해지고.
다시 겸손은 초의식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것이다.
이러한 상테에 머물러야 진정한 행복(항상 고요하고 평정한 상태)을 느낄수 있는 것이다.
인류 모두가 행복함으로써 지성과 과학의 두 가지 덕으로 우리들의 창조자가 했던 것처럼
우리들도 무한을 연결시키는 작업을 창조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삼라만상을 의미하는 만다라인 무한은 개개인 모두의 행복을 위한 문장이다.
만다라를 통해 무한(우주)의 진리인 사랑, 행복, 평화를 되새겨 보았다.
(2016년 아시아 행복 세미나에서 만다라 의미를 느끼며 멤버들과 함께 조화속에 만드는 중)
무한을 의미하는 밑그림에 여러 색깔의 고운모래(우리들은 먼지라는 의미)로 문양위에 모래를 세밀하게 뿌리는 것이다. 중요한것은 여러사람들이 말없이 서로를 간섭치않고 자신과
타인들과의 관계를 조화시키면서 작품을 만드는것이다.
(조화와 협동으로 이루어 낸 완성작품)
이때 중요한것은 타인의 자유와 평정을 침해하지 않고 존중하는 가운데 조화와 협동으로
이루어 낸 작품이다.
완성된 화려한 색채의 작품을 모두 완전히 섞으면 회색으로 변화하면서
결국 흙으로 돌아가다는 의미이다.
즉, 삼라만상의 모든 형태와 우리들 모두는 하나라는 것이며 무한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무한상징-
만다라, 즉 무한의 개념에 대해 난해한 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무한마크(만다라) 그림을
통해서 이해 하시길 바라며 더 깊이 있게 알고 싶고, 느끼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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