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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라엘리안 엘로힘의 정원 한탄강 이야기

아이유 IU 2017. 3. 16. 11:48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공


-엘로힘의 정원 한탄강 이야기-


-아름다운 지구행성-


엘로힘의 아름다운 정원속에 하나인 용암 대지의 젖줄 한탄강을 가보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라엘리안으로서 외국의 웅장한 산하보다

우리나라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좋아한다.


라엘리안이 되기 26년전 기차를 타고 전곡역에서

내려 캠핑을 다녀온 즐거움으로 한탄강을 둘러 보려한다.


한탄강의 전체 길이는 144km 이며
북한의 강원도 평강군 현내면 상원리에 소재하고 있는 장암산 정상에서 발원하며
철원과 포천군을 경유하여 연천군 군남면 남계리의 도감포에 이르는
임진강에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다.
여러차레 화산활동으로 마그마가 천천히 물 흐르듯이 흐르면서

용암이 차츰 식어 감에따라 현무암이 생성 되었고 하각활동으로

수직 협곡으로 형성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하천이다.


-한탄강이 꽁꽁 얼어있는 모습 -


한겨울의 모습은 모든 것이 정체되고  생동감을 잃은 모습처럼 보인다.


-한탄강 얼음밑의 모습-


한탄강 한겨울속 얼음 밑에는 여전히 물은 흐르고 있다.


-얼음 밑에서 보이는 희미한 바깥 풍경-


얼음밑에서 보이는 바깥풍경이 희미하게 보인다. 점점 얼음이 얇아져 가고 있다.


-어름밑 고기들-


만물이 정체되어 보이지만 겨울 한켠에서는 이렇게 어름밑에서

 물고기들이 생동감 있게 움직이고 있다.



-얼음이 서서히 녹고 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얼음이 서서히 녹으며 얇아져 간다.


-어름치-

너무 차가워 물속에 아무것도 살지 않을 것 같지만,
여전히 여러종류의 물고기들이 서식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리고 있다.
잉어, 어름치, 꺽지등


-잉어 -

팔뚝만한 잉어가 생동감이 넘친다.


-꺽지-

어름치 잉어 꺽지도 지난해 너무도 뜨거웠던 여름을 기억하며 오히려

시원함을 느끼는 듯 보인다.


-해가 이글거리며 서서히 지고 있다-

-휘엉청 보름달이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알리는 모습이다-


해가 늬엇늬엇 지면서 달이 휘엉청 떠오른다.
라엘리안의 시각으로 바라보니 일몰과 월출이 경이로우면서도 장엄하기까지 하다.



-수리부엉이 어미와 갓 태어난 새끼-


수리 부엉이가 새끼의 먹잇감을 위해 사양 준비를 하고 어둠이 오길 기다린다.


어둠이 내리자 수리부엉이의 먹잇감을 사냥해와 새끼에게 뜯어 먹이고 한다.


-시간차로 지구가 자전하면서 별이 궤적을 남기며 회전하는 모습-

-정월 대보름날 사람들의 쥐불놀이가 한창이다-


동물들의 생존본능의 시간에 또 다른 한켠에서는

정월 대보름날 사람들의 쥐불놀이가 한창이다.
라엘리안이 되기 전 어린 시절에 불깡통 돌리던 생동감이 느껴진다.
불깡통 돌릴때 윙윙 거리며 활활~ 타오르는 소리와

불의 향연이 오감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 시절에는(70년대) 깡통 하나 마련하기도 쉽지 않은 시절이었다.

깡통 하나 주우면 득탬이었던 시절~~^^


-이제 얇은 얼음도 모두 녹고 물이 흐른다-


얼음이 완전히 녹으면서 봄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매화꽃-
매화꽃이 겨울이 지나감을 알리고 봄맞이 준비를 한다.


-멀리 진달래꽃이 피어 있다-
멀리 한탄강 옆에 진달래가 피면서 봄 소식을 전해 준다.

라엘리안의 오감으로 느끼니 진달래향기 물냄새 풀냄새 바람소리 모든 내음이 전해온다.


날이 밝아오고 두루미가 날고 있다.


-직탕 폭포-


-삼부연 폭포-


이제 여름이 되면서 폭포의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폭포는 외국의 거대한 폭포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기자기하게 아담한 폭포이다.
라엘리안의 시각으로 보니 자그마한 것에 더욱 정겨움을 느낀다.



-물고기 치어들-


-참게가 먹이 사냥을 위해 숨죽이고 있다-


라엘리안의 철학으로 모든 사물을 대하면 생명으로서 소중함, 생동감, 경이로움을 느낀다.


-돌마자-

여름이 되면서 돌마자 치어가 한가로이 노닐고 있다.


라엘리안이 되면서 감각 명상을 매일 5년 동안 하면서 느낀점은

모든것이 실물처럼 사실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것을 오감으로 느끼는 것이다.


-가물치-


-어름치-


-꺽지-


-잠중 고기-


-한탄강-


-하늘다람쥐-

하늘 다람쥐가 날아 다니며 한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꾀꼬리-

꾀꼬리가 한여름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열매를 물고 있다.
한탄강 주변의 숲들이 모든 생명들을 품어가며 녹음이 짙어간다.



 노란새가 풍요로운 여름을 노래하는 듯이 한 여름을 즐기고 있다.



벼가 꽃이 피고 서서히 수정을 하며 낱알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삭이 영글어 가며 고개를 숙이니 잠자리가 날아 들어 쉬는 모습이

한 여름의 고즈넉함을 느껴본다.

벼가 싱그러운 푸른색의 자태를 보이며 가을을 생각하며 성장하고 있다.



고라니 새끼가 풀숲을 헤치며 처음 맞는 초여름의 따스한 햇볕과 싱그러운 풀내음,

한탄강의 물소리 등을 기억하며

산과 들판을 뛰어 다니고 생을 마감할 때까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 할 것이다.
라엘리안의 철학으로 보면 사람은 물론 동물들도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해야 한다.
생명체로 살아가는 모든 풀, 나무, 곤충, 동물들도 사람처럼 고통을 느끼기 때문이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최고 가이드이자 정신적인 지도자이신

마이트레야 라엘께서도 언급하셨지만,
고통은 참혹한 것이기 때문이다.



여름날의 태양 볕이 벼와 고추를 서서히 여물게 하며 가을를 기다리고 있다

벼가 익어 가면서 메뚜기 잠자리 같은 곤충들이 많이 날아드니

두루미가 먹잇감 잔치를 벌이고 있다.



청호박새가 짝짓기 계절이 오면서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먹잇감을 건네 주고 있다.
라엘리안의 시각으로 바라보니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가을의 한탄강 모습-


-겨울의 한탄강 모습-


사계절이 지나고 또 다시 겨울이 찾아왔다.
라엘리안의 오감으로 느껴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물론,
겨울, 봄, 여름, 가을로 그 의미를 바꾸어 보고 느끼고 싶다.
무한의 순환처럼 어느 시점이 시작이고 어느 시점이 끝이 아니라

순환의 의미에서 보면
모든 계절이 시작이요 끝이며, 역설적으로 얘기하면

계절은 시작도 끝도 없는 그 자체로 순환인 것이다.



라엘리안으로서 삶을 살면서 순환의 철학을 느끼며

우리의 고정된 관념에서 벗어나면 모든 것이
순환속에서 그 자체로 더 아름답고 더욱 소중한 것이다.


비록 이미지이지만, 의미있게 감상하시고 엘로힘, 라엘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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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엘리안 보도자료
글쓴이 : 가브리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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