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

오키나와 나하 국제시장

아이유 IU 2011. 9. 1. 15:14

키나와 나하시 중심있는 미야코 호텔에서 1차로 5박6일을 먹어면서 이제 나하시내 가장 번화한

국제거리(고쿠사이 도리)를 나가본다.

 

세계 각지에서 일본 본토에서 오키나와를 느끼고 일본음식과 오키나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우리나라의 국제시장같은 곳을 사진으로 즐겨본다.

 미야코호텔 오래된 호텔치고 음식과 숙박시설도 괜찮고 위치가 높은곳에있어 나하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어 좋다.

 

 

 건물위 둥근곳이 15층 스카이라운지다.

일반호텔은 15층이면 시내 조망이 불가능하나 이곳은 위치가 높은곳에 있어 참 좋다.

 

 

 나하시내 국제통 국제거리이다.

 

 

택시가 기본 500엔 부터 620엔 받는것 두종류가 있다.

 

 

버스도 중소형이 많이 운행되는 나하시내

 

 

국제거리 초입이다.

 

 

뭔가 홍보를 하는 두 아가씨 쵤영요청을 하니 헌케이 하이~! 한다.

 

 

일본인 젊은이들은 답게 생곁다.

 

 

 오키나와 대표꽃 하이비스커스 붉은색 분홍색 노란색 흰색이 있는데 흰색은 촬영하지 못했다.

 

 

 붉은색 하이비스커스 우리나라 무궁화 꽃 비슷하나 꽃술이 길게 나왔다.

 

 

노란색 하이비스커스 꽃 이다.

 

꽃 술이 참 특이하고 예쁘다.

 

 

아기 파인애플들이다.

 

 

 

손바닥에 올려서 비교해보니 앙정맞고 귀엽다.

 

 

 보석 세공가게에 들어가봤다.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신성스러운 여러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무한마크에 목걸이 셋팅을 직접 해주는 서비스를...

 

 

 옥으로 만든 용선이다.

 

 

 복을 불러준다는 옥 해태

 

 

 금뚜꺼비와 사자상이 함께 조각되어있다.

 

 

 

 

 과자가게 맛보고 가세요~!

 

 일본 과자들 참 다양하다.

 

 과자 가게도 장인정신이 투철한 일본인들

 

 

 철판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모양의 차들

 

 

 

 

 

 오키나와 현지 꼬마들 까맣게 거얼린 얼굴이 건강해보인다.

 

 

 공연과 요리를 먹으며 술한잔 할 수있는 곳

 

 

 오키나와 해녀소녀

 

 

 재미있는 케릭터가 많은 거리

 

 

 가수 지망생 친구가 뮤직비디오를 촬영 해주고있어 사진찍어도 되느냐니 좋다고 한다.

 

 

 오키나와에는 아열대성 기후라 뱀이 많아서 지금도 뱁술이 유명하다.

 

 

 뱀술니 무지 비싸게 팔리고있다.

 

 

 각종 주류를 판매하는곳

 

 

 제일 싼 뱀술이 7800엔이면 우리나라돈 10만원이 좀금 넘는다.

 

 

 미군 군복부터 각종 스포츠 의류들을 판매하는곳

 

 

 수리성 형상을 한 카페다.

 

 

 유명한 오키나와 자색고구마 얼굴 한번 넣어보고 ㅎㅎㅎ

 

 

 가정집 정원에도 바나나가 노지에 열려서 자라고있다.

 

 

 나하 선술집

 

 

 국제거리 경전철 아래 냇물이 흐르고

 

 

 

깨끗히 정비된 하천의 모습 바다와 바로 연결되어 많은 물고기가 노닐고 있다.

 

 

이곳에 오리 한쌍도 살아가고있다.

 

 

물고기 잡아먹고 나와서 쉬고 찬환경적인 모습이 좋다.

우리나라도 많은 투자와 정비로 좋아지고 있으니 다행이다.

 

 경전철 기둥에도 조형물을 만들어 예쁘게 꾸며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나하시의 배려가 보인다.

 

 

 다양한 자기류 상점들

 

 

 자기류가 재미있다.

 

 

기념 의류 상점

 

 

 시장통은 세계 어딜 가나 비슷하다.

 

 

 관광지라 조각품들이 즐비하다.

 

 

 

오키나와 각설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케릭터

 

 

 국제거리라 성인들이 즐길 만한 곳도 많이 있다.

 

  

 

 국제시장 본통 거리이다.

없는것이 없다.

 

 

일본엔 만화 케릭터가 인기다.

 

 

 

 오키나와 전통 악기상점

 

 

 오키나와에서 생산되는 각종 과일들

 

 

 오키나와는 유리공예가 유명하지만 도자기류들도 우리나라 삼국시대때 백제의 영향을 많이 받아 발전되어있다.

 

 

 우리나라 삼국시대 영향이 큰듯한 도자기류들

 

 

 

 도자기 그릇들이 참 비싸다.

 

 

 

 루쿠왕의 행차도

 

 

 각종 조개들도 많고

 

 

 도자기 사자상이다.

 

 

 오키나와 해변에서 포획한 거북이 박재

 

 

 

 68,000엔 이면 우리돈 100만원 정도

 

 

 오키나와에서 잡히는 열대어종 고기 이빨이란다.

상어비슷한 이빨이다.

 

 

 자개로 만든 지구본이다.

 

 

 각종 가공 소금상점 다양한 소금제품들 정말 많다.

맛을 보니 각종기능이 다르고 요리마다 특징을 살려 사용한단다.

미용소금도 있고...

 

 

 시식 및 사용코너

 

 

금강산도 식후경 이제 오키나와에 왔으니 오키나와 가정요리를 먹어보자.

 

 

요리점 내부는 전통 일본가옥에 앞에 홀은 테이블을 비치해두고있다.

 

 

하나라도 소홀한점이 없다.

 

 

오키나와 돼지고기와 면을 비빔형식으로 한 소바라 먹어보면 반찬이 없으니 모든 음식이 약간 짜다.

면발은 참 졸깃하니 좋다. 640엔

 

 

오키나와 돼지고기 사골 국물과 푹 고운 돼지고기 라면 가격은1100엔

 

 

홀 분위기

 

 

음식 이름이 기억이 없다.

걍 국수 비슷한 볶음 면이다.

 

 

오키나와식 군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