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마삼바바의 제자인 파구어 베어카나가 스승과 헤어질때의 정황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그때 하늘에 구름과 무지개가 나타났다. 구름 가운데 금과은으로 된 말이 서 있는 것이 보였다. 파드마삼바바가 어떻게 하늘을 통해서 신들에게 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말이 하늘로 승천하려할 때 파드마삼바바는 “나를 찾는 것이 마지막은 아니다”라고 말한 후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 왕과 그의 근처는 마치 모래 위의 물고기들 같았다. (우주선이 불을 뿜으며 하늘로 상승할 때 일어나는 폭풍 때문에 먼지가 일어난 광경을 말한다)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니 까마귀만하게 보였다. 다시 쳐다보니 참새만하게 보였다. 다시쳐다보니 파리만하게 보여지더니 다시 [알] 크기만하게 되더니, 다시 쳐다보니 보이지 않았다.]

▲ 파드마삼바바
이 내용은 성서 열왕기하에 기록된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승천할 때 이사야와의 이별하는 장면을 연상케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수메르의 고대 기록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이 내용은 우주 탐사선이 발사장을 떠나서 하늘을 치솟아 오른후 지구를 멀리하며 사라지는 장면과 동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또한 현대 우주 물리학에서 무한세계를 설명할 때 무한대의 세계로 날아가는 물체의 시각적 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내용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파드마삼바바는 고대의 비행물체를 타고 다른세계로 날아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