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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기쁨의 신경'을 발견하다.

아이유 IU 2009. 4. 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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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bc
http://news.bbc.co.uk/2/hi/health/7992299.stm

과학자들이 ‘기쁨의 신경’을 발견하다

과학자들은 육체가 기쁨의 터치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서 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Unilever 회사의 연구팀은
피부에서 특별히 기쁨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신경섬유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기쁨의 감각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1초에 4~5초의 스피드로 자극을 받아야 한다. 저널 Nature
Neuroscience에 게재된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터치가 어떻게 인간관계를 유지하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육체가 어떻게 고통을 경험하고, 이 메시지를 두뇌에 전달하는 신경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자 노력하였다. 말초
신경시스템이 손상받은 신경장애는 매우 고통스러우며, 어떤 때는 신호 시스템이 잘못되어 원인이 없는데도 고통을 느낀다.

그러나 이 연구에 관계된 과학자들은 반대감정인 기쁨을 이해하고자 연구하였다.

이 연구에서 스웨덴 Gothenburg 대학과 North Carolina 대학의 과학자들은 20명의 신경반응을 분석하였다. 그리
고 사람들이 팔뚝 피부에서, 다른 스피드로 받는 자극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테스트 하였다.

과학자들은 사람들이 기쁨을 느낄 때 자극되는 “C-촉각” 신경섬유를 확인하였다. 만약 자극이 평균속도보다 좀더 빠르거나 느리
면, 터치는 기쁨을 줄 수 없고 신경섬유는 활성화되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또한 C-촉각 신경섬유는 털 피부에만 존재하고 손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Francis McGlone 교수는 사람들이 팔에 자극받아 느끼는 기쁨은 어머니가 아이를 편안하게 하는 것 또는 커플이 애정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방법과 같다고 말한다.

McGlone 교수는 이러한 사실이 어른들 사이의 관계, 또는 어린이와의 관계를 유지시키는 진화적 메커니즘의 일부라고 말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