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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 후의 삶을 믿는다

아이유 IU 2009. 4. 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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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ia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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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legraph.co.uk/news/newstopics/religion/5144766/Most-peop...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 후의 삶을 믿는다

새로운 연구는, 영국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은 후의 삶과 천국을 믿는다고 한다.

2,060명의 연구에서 53퍼센트는 죽음후의 삶을 믿고, 55퍼센트는 천국을 믿으며 70퍼센트는 영혼을 믿는다. 싱크탱크
Theos의 조사결과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사이에 시행된 연구에서 10명중에 4명, 또는 39퍼센트가 귀신을 믿으며 27퍼
센트가 환생을 믿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22퍼센트가 점성술을 믿으며 15퍼센트는 사주 또는 타로를 믿는다는 사실이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조사결과, 런던에서 사람들의
반은 귀신을 믿는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스코틀랜드는 사주나 타로를 믿는 사람이 18퍼센트로 가장 많았으며, 월스는 32퍼센트의 사람들이 환생을 믿는 것으로 가장 많았
다.

Theos는 1950년대와 비교하여 ‘매우 놀라운 수치’라고 말한다. 1950년에는 단지 10퍼센트의 사람이 귀신을 믿었으며,
2퍼센트가 귀신을 보았다고 말했다. 1951년에는 단지 7퍼센트의 사람들이 카드에 의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믿었고, 6퍼
센트의 사람들이 별들에 의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초자연적인 측면에서 회의론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998년 Mori poll에서는 18퍼센트의 사람들이 사주를 믿고, 38퍼센트의 사람들이 점성술을 믿었다. 4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귀신을 믿었고, 15퍼센트의 사람들은 귀신을 본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Theos의 책임자인 Paul Woolley는 “모든 것을 설명하는 과학과 이성의 능력에서, 계몽적 낙관주의는 수십년 전에 끝났
다. 믿음의 확산에 대해 아마 사람들은 놀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연구결과는 다른 연구결과와 일치한다. 연구결과는 사람들은 매
우 다양하고 정통이 아닌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