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무한하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아상(我想)이 개입되어 좋게 또는 나쁘게
보일뿐이다.
우리는 인간을 바라볼 때 생김새가 예쁘다 아니다 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본다.
인간의 실체도 물질이며 보이는 어떤 것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
나라는 아상이 개입될 때 사물을 제대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본래무일물(本來無一物)이란 말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 만유(萬有)는 다 가짜존재이므로 한 물건도 집착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물을 바라볼 것인가? 바로 무아(無我)이다.
일체의 존재는 다 무상(無常)하므로 나를 내려놓고 생각해 볼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우리는 고개를 들어 무한우주(無限宇宙)를 바라볼 때 자신의 아상을 개입시켜 우주의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을 제한시키려 한다.
인류 역사이래 우주의 크기와 규모는 꾸준히 변모되어 왔다.
시대가 변할수록 우주 시공의 크기는 커져만 갔고 현대에 이르러 여러 가지 과학적
조사와 고찰에 의해 우주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지 않고 무한하다는 사실이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주장되고 여러 관측 장비들을 통한 관측으로 밝혀져 가고 있다.
아직까지 아니 아득한 미래의 시간에 이른다 해도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크기는 밝혀낼 수 없다고 단언해본다.
그러므로 결론은 무한과 영원이다.
우주의 공간은 무한하고 그 시간 또한 영원한 것이다.
이 무한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은 그 형태만 바뀌어 갈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다.
우주가 무한하고 영원하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한다면 나는 그 증거로서
내 블로그의 라엘 저서 다운로드에서 우주인의메시지1,2와
프랙탈 우주론을 읽어보길 권장한다.
새롭게 밝혀진 우주의 진실 : 티끌 속에는 모든 게 다 들어있다!!
이 책의 저자는 티끌 속의 무한우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이론의 핵심은 이렇다
거시세계 : 별 - (은하핵) - 은하 - 국부은하단 - 은하단 - 우주 - 부처
미시세계 : 소립자 - (원자핵) - 원자 - 분자 - 형태학적 물질 - 세포 - 사람
이 규칙 속에는 독특한 특징이 발견된다.
즉, 큰 것(거시세계)을 1로 할 때, 작은 것(미시세계)은 10^30승이라는 일정비율 만큼
작아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 가지 기본적인 수치의 크기를 비교해 보자
첫째, 세포의 반경 : 우주의 반경 = 25미크론 : 1백 50억 광년
= 25x(10의-9승)km : 1.42x(10의23승)km
= 1 : 5.68 x (10의 30승)
둘째, 원자의 반경 : 은하의 반경 = 1옹스트롬 : 3만 광년
= 1x(10의-13승)km : 2.84x(10의17승)km
= 1 : 2.84 x (10의30승)
셋째, 원자핵의 반경 : 은하핵의 반경 = 1x(10의-13승)cm : 0.33광년
= 1x(10의-18승)km : 3.27x(10의12승)km
= 1 : 3.07 x (10의30승)
또한,
"시간의 흐름은 공간의 크기에 반비례한다"는 우주관의 실체도 드러난다.
즉, 큰 것과 작은 것의 진동주기 비교를
통해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도 동일한 결과 값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분자의 진동주기 : 국부은하군의 진동주기 = (10의-13승)초 : 4.73x(10의17승)초
= 1 : 4.73 x (10의 30승)
이 자료들에 대한 상세한 접근은 사계절 출판사의 "티끌 속의 무한 우주" 또는 아래 저자의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fractalcosmolo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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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보도자료 - AH 59(2004)년 8월 27일
한글 보도자료 보기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 라엘 성하는 지난 30년 동안 많은 과학적 진보를 예고해 왔다.
그가 1973년 12월에 우리의 창조자들인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으로 먼 옛날 외계에서 지구를 방문해 모든 생명체들을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들을 가리킴) 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는 우주에는 다른 생명체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고, 복제로 우리 스스로를 재창조하여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명확히 예고했다. 또한 이러한 모든 내용들은 과학계에서 증명되어 공인받았거나 연구 중에 있다(www.rael.org 참고).
무한의 개념 역시 라엘리안 철학이 가져온 주요한 발상으로, 그것은 무한히 큰 것과 무한히 작은 것 속에도 생명이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중국이 지구 상에서 성취된 적이 없는 가장 높은 수준의 힘에 도달할 수 있는 거대 입자가속기를 만들겠다고 결정하자, 엘로힘은 우리에게 또 다른 메시지를 보내, 만일 그와 같은 강력한 힘이 작용하는 가운데 입자들이 충돌하게 되면 무한히 작은 곳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파괴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라엘 성하는 일본 미야자끼에서 이 최근의 메시지를 받은 후 다음과 같이 공표했다:
"엘로힘은 무한의 모든 차원에 대한 평화, 비폭력, 그리고 조화의 수호자로서 인류에게 무한히 작은 우주에서 거대한 대이변을 야기할 수 있는 어떠한 기술도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엄청나게 많은 문명을 파괴할 수 있으며, 동시에 우리 자신의 우주적 균형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좋은 것으로서 입자들을 융합시키는 방향으로는 무제한적이어야 하지만 무한히 작은 입자들을 깨뜨려 파괴하는 데는 결코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과학과 사랑은 우리 철학의 근본이다. 인류가 지구에서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은 그것이 모든 차원의 생명체를 존중할 때에만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과학계가 이같은 실험들에 내재된 위험한 결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관계 연구자들에게 이를 경고하기 위한 정보제공 캠페인을 시작한다.
View press file
Many scientific advances have been announced by His Holiness Rael, founder of the Raelian Movement, through the past 30 years.
The messages He received from our Creators the Elohim in December 1973 clearly announced the existence of other lives in the universe, the possibility to create new forms of life, the possibility to recreate ourselves thanks to cloning, the possibility to travel in space at speeds larger than the speed of light. All these information have been either demonstrated and accepted or are under study in the scientific community. ( see www.rael.org)
The concept of Infinity is also a major concept brought by the Raelian philosophy, concept explaining the existence of life in the infinitely large and in the infinitely small.
Following the decision of China to build a super collider that will reach the highest level of power ever attained on earth, the Elohim have sent us another message as a warning about the risk of destruction of life in the infinitely small if particles are allowed to collide under such powerful conditions.
"The Elohim, as guardian of peace, non violence and harmony at all levels of infinity ask human beings not to use any technology creating huge cataclysms in infinitely small universes as it would anihilate huge numbers of civilisations and also affect the balance of our own universe. Science is good and should be unlimited as long as it fuses elements, but it should never be used when breaking or cracking infinitely small particles ".
" Science and love are the foundation of our philosophy as science is the only way for humanity to survive and blossom on this planet. However science will be the key only if it respects life at every level ", says His Holiness Rael in Miayazaki, Japan, where He received this last Message
The Raelian Movement is launching a campaign of information in the scientific community in order to alert those who are involved so that they realize the potential harmful consequences of their experi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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