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누군가 날 깨우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빗소리 였다.
난 이내 다시 자리에 누웠고
무한과의 조화..
이때 불쑥 끼어드는 모습하나
누구였을까?
아련히 떠오르는 그 얼굴
또다시 물방울처럼 파문을 그리며
사라지는 얼굴..
오늘도 내 하루는 장미빛으로
물들어 온다.
나와 내 주위의 모든 이들이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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