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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세포는 두뇌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이유 IU 2009. 6. 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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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세포는 두뇌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6/090603091133.htm

스웨덴 rebro 대학의 새로운 연구는, 피부세포는 두뇌세포와 유사한 방식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두뇌질환에 대해 피부세포를 연구
하는 것도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널 Neuroscience Letters에 게재된 연구에서 Ravi Vumma 박사는 " 이러한 방식의 연구는 새로운 약의 테
스트와 개발을 보다 쉽게 한다." 고 말한다.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의 원인 중 하나는, 두뇌에서 신경전달물질의 기질농도가 너무 낮아 신호전달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두뇌에서 '혈액 뇌 장벽'이 도파민, 노라드레날린, 세라토닌과 같은 신호물질을 생산하기 위하여 필요
한  아미노산을 충분히 전달하지 않기 때문이다.

Ravi 박사는 "아미노산인 티로신, 트립토판 전달의 변화는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신호전달문제을 설명하는 하나의 요인이 될수 있
다." 고 말한다.

두뇌의 내피세포와 피부의 섬유세포는 몸에 필요한 물질을 전달하고 필요없는 물질을 막는  세포막 기능이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
며, 이러한 사실은 '혈액 뇌 장벽'에서 어떻게 물질이 통과하는지에 대한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티로신과 트립토판은 피부의 섬유세포와 두뇌 '혈액 뇌 장벽'의 내피세포에서 동일한 전달시스템으로 기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
다."고 박사는 말한다.

양극성 정신장애 환자는 정상인보다 피부의 섬유세포에서 티로신의 전달이 낮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전에 연구들에서도 정신분열증 환
자들도 티로신의 전달이 낮다는 것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Ravi 박사의 연구는 두 질병은 공통적인 유전적 변화에 의해 야기되는
것을 보여준다.

연구팀의 책임자인 Nikolaos Venizelos는 말하기를, Ravi 박사의 발견은, 인간피부의 섬유세포는 두뇌내피세포와 같
은 전달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개의 아미노산와 약제들의 전달 연구에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현재의 문제점은 단지 극히 소수의 약제만이 '혈액 뇌 장벽'을 통해서 전달되기 때문에 이는 의도된 효과를 가질수 없음을 나타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