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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가까운 느낌은 프로게스테론을 증가시킨다

아이유 IU 2009. 6. 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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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가까운 느낌은 프로게스테론을 증가시킨다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6/090602171941.htm

미시간 대학의 연구팀은 가까운 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적인 느낌은 웰빙을 촉진시키고, 분노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프로게스
테론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는 인간들에서 사회적 결합에 대한 신경내분비물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의 역활을 보여준다.” 고 미시간대학의
Stephanie Brown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2009년 6월에 저널 Hormones and Behavior에 게재되었
다.

월경마다 변화하는 성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은, 폐경기의 여성과 남자들에서 낮게 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높은 레벨의 프로게
스테론은 다른 사람과의 결속력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연구는 다른 사람과의 결속력은 프로게스테론
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호르몬 증가는 또한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강한 의지과 관계있
음을 보여준다.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인간사회의 행동사이의 관계를 발견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관계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보다, 가까운 사
회적 관계에서 보다 행복하고 건강하며, 보다 오래 사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고 Brown 박사는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옥시토신보다 측정하기가 더 쉽다. 옥시토신 호르몬은 신뢰, 이성간의 결속력, 인간과 동물에서 모성애적 반응에 관계
된다.

최근연구에서 Brown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160명의 대학 여학생을을 대상으로 가까운 사람관계와 침의 타액에 존재하는 프로게스
테론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실험에 참가한 여성들은 감정적인 가까움의 느낌을 표현하도록 설계된 테스트와, 감정적인 가까움을 느끼지 못하도록 설계된 테스트에
서 파트너와 함께 컴퓨터화된 카드게임을 시행하였다.

실험초기에 감정적으로 가까움을 느끼지 못하는 테스트에 참가한 여성들의 프로케스테론 수치는 감소한 반면, 가까운 감정적 관계를 표
현하도록 설계된 테스트에 참가한 여성들의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같은 정도였거나 증가하였다. 참가자들의 코티졸 수치는 변화하지 않았
다.

일주일 후에 참가자들은 다시 처음의 게임 파트너와 컴퓨터화된 카드게임을 하였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참가자들의 프로게스테론과 코티
졸 수치를 측정하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와 파트너를 위해서 그들의 삶을 위험에 처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참가자들이 어떻게
말하는지를 비교분석하였다.

“실험의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과 희생하고자 하는 의지와의 관계에 대한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일주일 후에, 증가한 프
로게스테론 수치는 당신의 파트너를 위해서 당신의 삶에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는 의지의 증가를 예측하게 해준다.” 고
Brown 박사는 말한다.

Brown 박사의 연구결과는 친구나 가족구성원 또는 아이들을 돌보는 것과 같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촉진시키고자 할 때, 사회적
결합력의 호르몬적 기초는 이기심을 억제하는 이타주의의 새로운 진화적 이론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인간과 동물사이에서 많은 호르몬들이 사회적 결합력,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줌으로써 생기는 스트레스와 분노의 감소에 관여한
다. 이제 우리는 프로게스테론의 높은 수치가 이러한 효과들의 심리학적 기초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볼수 있다.” 고 Brown
박사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