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의 기준은 과학, 과학은 우리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
이 세상을 발전시켜온 것은, 인류를 진실로 구원해온 것은 과학이었으며 과학자들이었다.
이 세상의 모든 위대한 발명이나 발견들은 모두 다 천재적인 발명가들, 천재적인 과학자들에 의한 것이지 교황이나 신부, 목사가 발전시켜온 것이 아니었다.
그들 교황이나 신부, 목사들은 오히려 인류의 발전을 가장 저해해온 집단이자 발전을 지연시켜온 가장 커다란 집단이었을 뿐이다.
이것은 과거 인류 역사내내 뿐만이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에 대해서 전혀 참회하거나 그 피해자들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한 적이 없다.
당신은 카톨릭교황-예수는 자신들이 믿는다는 신약성서에서 누구도 아버지라고 불리지 마라, 누구도 나 이외에 지도자라고 불리지 마라고 했건만 신부 자신들을 Father라고 부르게 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대장을 교황(pope-이 말도 아버지라는 어원에서 나왔다)이라고 부르게 해왔다-과 그들의 재물창고(교황청)가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아랍인들을 수차례에 걸쳐서 학살하고 수많은 재물을 약탈해서 자신들의 황궁에 축재를 해왔음에 대해서 아랍인들에게 사죄하고 손해배상을 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2차대전 내내 아시아나 아프리카, 남미의 수많은 식민지를 침략해서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약탈했을 때, 중국에 아편이라는 마약을 퍼뜨려 민간인들을 병들게 만들기 위해 아편전쟁까지 일으켰던, 총과 대포를 항상 휴대하고 다녔던 그들이 믿는 종교는 무엇이었는지 기억해야만 한다.
그들이 믿었던 종교, 그들이 날마다 자신들이 잘되게 해달라고 가서 빌었던 교회와 성당의 목사나 신부들은 그때 그들에게 뭐라고 말했었는지 기억해볼 필요가 있다.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때 그들 목사나 신부들이 누구든 살인은 나쁜 것이고 침략은 나쁜 것이니 식민지점령을 그만둬야 한다고 목숨걸고 주장해서 그 뒤로 식민지 침략이 전혀 없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없다.
이것이 종교와 과학에 대한 진실이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고 쓴 책을 성스러운 책이라고 하면서 팔에다 끼고 다니면서 그들은 전쟁을 벌였다. 기도하면서... 지금의 부시처럼...
붓다가 와서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돈을 긁어모아 나를 위해서 황금으로 수많은 동상들을 수도 없이 건립하고 그 앞에서 기도하라고 했을까?
예수는 자신들 따르는 제자들에게 여분의 옷도 가지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여분의 통장까지 가지고 있고 자식에게 재산으로 물려주고 있다.
붓다의 사후 수백년동안 무불상시대라고 해서 불상 자체가 만들어지지 았았다.
오늘날의 모든 금은청동으로 만든 수많은 불상들은 다 붓다가 죽은 뒤 몇백년뒤의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예수나 붓다를 비롯한 모든 예언자들은 와서 사랑에 대해서, 진실한 인생을 살기 위한 깨달음에 대해서 올바른 가르침을 전했지만 그러나 그 때 뿐 모든 것은 그 뒤 오늘날처럼 변질되고 말았다.
이것이 모든 원시종교의 진실이다.
이러한 모든 진실을 밝히는 것도 역시 과학이다.
과학만이 우리들을 진실에 이르게 해줄 뿐이다.
과거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이 지구와 인류를 멸망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도 역시 과학이다.
원시적인 종교들은 날마다 근거없는 종말론을 외치거나 인간들에게 원죄의식을 심어줘서 불안하게 하고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다.
반면에 과학자들은 모든 핵전쟁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으며 인류의 시계를 만들어 끊임없이 경고하고 있다.
인류에게 현단계에 있어서 진정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가장 큰 위험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경고하고 대책을 세우는 것은 언제나 과학자들이지 원시종교가 아니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원시종교는 전쟁을 막지도 억제해오지도 않았을 뿐만아니라 오늘날에도 오히려 전쟁을 지원하고 전쟁을 하려는 자에게 기도를 해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지금도 부시의 백악관에 들어가 기도를 집전해주는 것이 변질된 원시종교에 속한 사람인지 아니면 과학자인가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것이 과학과 원시종교에 대한 진실이며 역사이다.
과학이란 무엇일까?
과학이란 합리적인 과정과 방법에 의하여 도출되고 만들어져 체계적으로 축적되어온 지식의 총합을 말한다.
그러므로 과학은 끊임없이 발전해왔고 발전해가고 있다.
과거 조선시대의 과학이 알 수 없다고 했던 것은 오늘날 알 수 있으며,
과거 아인쉬타인 시대의 과학으로는 우주에서는 결코 1초에 30만킬로미터 이상은 이동할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었으나 오늘날의 과학으로는 그 속도의 300배나 빠른 속도가 가능하다는 것이 검증되었다.
과거 조선시대의 과학수준으로는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결코 하늘을 날 수 없다는 것이었지만
오늘날 인류는 달에도 갔다 왔으며 이제 화성에도 가려고 하고 있다.
과학에서의 진실조차도 이렇게 발전함에 따라서 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과학을 믿더라도 앞으로 다가올 과학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상상해볼 줄도 알아야만 진실의 지평을 넓혀볼 수 있다.
자, 이제 이러한 관점에서 제 3의 창조론을 들어보자.
좋은 낮과 좋은 밤!
---------------- 우주인 엘로힘이 전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 ----------------
오래 전 지구에 도착하여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자신들 모습대로 인류를 창조한
2만5천년 앞선 문명의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상의 자신들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서,
"너 다니엘아 이 책을 봉해두어라. 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깨쳐 잘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한 바로 그 책 [우주인의 메시지] 1권, 2권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의 메시지 2권], [천재정치], [감각명상], [YES! 인간복제]
www.raelbook.co.kr로 가면 통신판매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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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우주인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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