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진실과 과학적 진실 사이의 차이
이 곳에 올릴 예정인 우주인에 의한 창조론과 진화론자들의 진화론, 원시종교의 신에 의한 창조론중 어느 것이 맞는지 판단하려면 어떤 기준이 있을까?
우리들은 과연 무엇으로서 판단해야 하며 그것은 과연 맞는지 틀리는지 무엇으로 검증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가 있다.
그와 관련해서 이제부터 종교란 무엇인지 과학이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종교란 일반인들이 믿고 있는 단순한 개념으로 말하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확실하지 않은 어떤, 신과 같은 초월적인 존재와 그에 관한 사실을 그대로 믿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 경우 기독교나 이슬람교에서 전지전능한 신과 그에 관한 주장과 교리들을 믿는 행위가 있겠고
불교에서 죽으면 열반에 든다든가 윤회한다든가 도솔천이 있다든가 하는 그러한 것에 대한 믿는 행위도 포함되겠다.
이러한 경우 기독교도들이나 이슬람교도,불교도들이 믿는 그러한 사실은 증명된 사실도 아니고 검증할 수 있는 사실도 아닌, 여러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믿어온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들은 과학적인 사실은 아니다.
이러한 전통종교가 주장하는 믿음은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계속적으로 과학의 도전을 받아왔으며 과학적으로 엉터리라는 검증이 끝난 주장들도 많이 있다.
가령 아주 옛날의 원시인들은 구름위의 하늘에 수염달린 하느님이 있어서 장마나 가뭄이나 한밭같은 모든 자연재해 현상에 대해서 그 하느님이 인간들이 잘못해서 벌주기 위해서, 또는 상주기 위해서 내리는 벌이나 상으로 믿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그러한 것들은 단지 자연현상이며 신 따위의 개입이 아니라는 것이 검증되었고 이제는 아마존이나 오지의 원시인들 이외에는 그러한 것을 믿지 않는다.
이와 같이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원시적인 종교의 주장은 대부분 부인되어 왔고 원시적인 믿음이라고 드러나왔다.
과거에 기독교도들은 우주의 역사가 단지 기원전 6004년에 시작되었으며 실제로 우주의 창조는 1주일만에 이루어졌고 아담은 정말로 흙을 빚어서 만들었고 이브는 아담이 심심할까봐 아담의 갈비뼈를 하나 뜯어내서 만들었다는 것을 하나도 부정하지 않고 문자 그대로 믿어왔다.
그러나 오늘날 과학의 발달로 종교인들 대다수는 이제 더 이상 그러한 주장을 하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실제로 그런 것을 믿지도 않고 있다. 그들은 오히려 진화론을 인정하고 있기까지 하다.
교황의 진화론 인정이 그 예이다. 교황이 진화론을 인정했을 때 개신교가 하나도 정식으로 반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개신교도 역시 과학에 의해서 자신들의 원시적인 교리를 거의 포기한 셈이다.
이렇듯 과학의 발전에 따라 자신들의 믿음을 바꿨다는 것은 그만큼 그들의 주장이 단지 믿음일 뿐 과학적인 검증에 의한 것은 아니었다는 증거가 된다.
과학에 대해서 언급하기 전에 여기서 진정한 의미의 종교에 대해서도 참고로 언급을 하고 얘기를 진행하고자 한다.
종교란 원래 영어의 religion을 번역한 말이고 그 religion이라는 말은 라틴어 religare에서 왔고 그 말의 뜻은 <연결하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오늘날의 원시종교처럼 전지전능한 수염달린 남자할아버지신을 믿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원래의 종교의 뜻은 아니라는 뜻이다.
더군다나 원래의 종교라는 말에는 믿는다든가 믿음이라는 말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말이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일반인들이 종교라고 간주하는 종교는 원래의 종교의 의미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해두고자 한다.
두 번째로 과학이란 무엇일까?
과거에 사용했던 좁은 의미의 과학은 직접 실험해서 얻은 결과를 믿는 자연과학을 말해왔다.
그러나 오늘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과학이라는 말의 의미는 자연과학만이 아니라 역사학이나 국어학과 같은 것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의미의, 합리적인 논리나 추론과 타당성을 기반으로 형성된 모든 지식의 체계를 말하고 있다. 실제로 인문과학이나 경영과학같이 자연과학만이 아닌 다른 학문분야에서도 과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이라는 말은 영어의 science에서 왔고 science는 라틴어 scire에서 왔다. scire 라는 말의 뜻은 알다라는 뜻이다. 즉, science는 어원상 앎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믿음과 구별되는 것으로 밝혀져서 얻어진 지식을 말한다.
자연과학의 극히 일부와 같이 실제 검증에 의해서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 사실들이 있어서 증명으로 얻어낸 지식이 있으며 그와 반대로 대부분의 과학이나 인문과학같은 경우 직접적인 증명이 아닌 추론이나 정황증거에 의한 간접적인 검증으로 만들어진 지식도 있는 것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모든 검증이나 추론등으로 얻어진 과학적인 지식이라 할 지라도 그 결론에는 전제들이 있으며 그 전제들이 맞는다는 조건에서만 그 결론이 맞는 것이다.
즉, 모든 과학적인 사실들은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일정한 전제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전제조건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전제에 의해서만 진실인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과학적인 사실이나 우리들이 인지한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100% 무조건 옳다는 보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옳은 것이며 그 전제조건이나 전제되는 사실들이 부정될 경우는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현재의 과학적인 사실이나 인지된 진실들을 무조건 부정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은 아니며 무조건 절대적으로 옳다고 긍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반드시 옳다고 볼 수는 없다.
가장 올바른 태도는 다른 더 타당한 해석이나 증거나 나오기 전까지는 현재까지의 증거와 해석들을 기반으로 판단해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쟁점으로서 과학에서의 주장은 무조건 인정해야 하고 종교에서의 주장은 무조건 부정해야 할까?
나는 다음과 같이 권하고 싶다.
과학적으로 모든 것을 조사하고 판단하되 이제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시야를 넓혀서 다른 가능성도 생각해보고 가장 올바른 방향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믿는 것이다.
즉, 과거 아인쉬타인은 모든 물질은 광속을 초월할 수 없다고 믿어 상대성이론을 주장했다.
그래서 이제까지 모든 과학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1초에 30만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믿어왔다.
그러나 최근의 과학적 사실은 현재까지 믿어왔던 빛의 속도인 1초당 30만킬로미터의 300배나 되는 속도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검증한 바 있다.
또한 과거 진화론자들은 원숭이가 인간보다 못하다고 생각해서 덮어놓고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했다고 주장했지만 그후 유전공학의 발달로 원숭이의 유전자쌍이 인간보다 많다는 것이 밝혀지자 이제는 거꾸로 인간에서 원숭이가 진화했다는 웃지못할 주장도 나온 적이 있다.
이렇듯 과학적인 진실도 우리 인류의 문명이 발전함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불과 1000여년전의 인류에게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믿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었고 그들에게는 과학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인류의 지식이 발달하여 지구가 태양주위를 공전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이와 같은 것을 고려하여 누군가가 또는 어디선가 새로운 해석과 새로운 주장이 나올 경우 그러한 해석이나 주장이 맞느냐 안 맞느냐 판단하기 위해서는 우리 인류역사의 발전과정과 앞으로 발전할 경우를
참작하고 모든 직간접적인 증거나 상황을 참조해서 판단해야만 할 것이다.
또한 종교에서 믿어온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는 발달된 과학적인 검증을 거쳐 조사분석해서 새로운 해석을 해야 할 필요도 있는 것이다.
과거 쉴리이만이 트로이 유적을 찾아나섰을 때 모두가 그러한 신화는 거짓이라고 여겼지만 쉴리이만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실제로 트로이 유적을 발견해낸 것이다.
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그것은 쉴리이만의 트로이유적 발굴에서처럼 어리석은 행위일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오늘날에는 고고언어학이나 고고학, 연대측정학, 유전공학을 비롯하여 과학적인 검증을 할 수 있는 많은 토대가 마련되어 있다.
예를 들자면 기독교에서 자신들의 신의 이름을 읽을 줄 몰라서 자신들 마음대로 모음 E,O,A를 집어넣어 여호와라고 불러왔으나 오늘날 과학자들은 야훼가 올바른 발음이라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더더욱 야훼라는 말은 유태인들이 하늘에서 누군가가 자신들에게 나타나자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고 여기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신의 이름을 인간들에게 밝히지 않고 나는 <나다>로 대답한 것이 오늘날 바로 야훼가 되었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야훼란 바로 그 <나다>라는 뜻에 지나지 않는다.
히브리성서에 나오는 유태인들은 이렇게 무형의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 형태가 있는, 야곱과 씨름도 하고 모세와 얼굴을 맞대고 얘기도 할 정도로 얼굴도 가진, 자신들과 비슷하게 생긴 존재였으며 수도없이 후회한다고 스스로 말하는 존재였음을 히브리성서 전편을 통해서 밝혀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발달된 지식으로 모든 종교적인 사항들도 제대로 조사하면 우리들은 과학적으로 종교에서도 진실에 도달할 수 있는 시대에 도달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주장이나 사실들을 잘 살펴보고 정말로 과학적으로 판단할 시대에 도래한 것이다.
원시인들은 그들의 과학수준으로 생명체의 본질을 비롯해서 아무것도 제대로 이해할 능력이 없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인류는 유전공학기술의 발달로 조만간 새로운 생명체를 완전히 흙만으로 창조할 수 있는 시대에 도달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것이 새롭게 조명될 때가 도래한 것이다.
과거의 낡은 과학이 아니라 발달된 최신과학을 기반으로 이렇게 모든 것을 새롭게 조명해볼 필요가 있다.
좋은 낮과 좋은 밤!
---------------- 우주인 엘로힘이 전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 ----------------
오래 전 지구에 도착하여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자신들 모습대로 인류를 창조한
2만5천년 앞선 문명의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상의 자신들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서,
"너 다니엘아 이 책을 봉해두어라. 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깨쳐 잘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한 바로 그 책 [우주인의 메시지] 1권, 2권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의 메시지 2권], [천재정치], [감각명상], [YES! 인간복제]
www.raelbook.co.kr로 가면 통신판매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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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우주인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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