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생명체의 본질 : 인공적인 구조물
원숭이로부터의 진화냐 또는 수염달린 할아버지신에 의한 창조냐 우주인들에 의한 유전공학적 창조냐를 논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그 대상인 생물이나 인간들이 본질적으로 어떠한 존재냐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만일에 원시인들에게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을 보여주고 저것이 인간이 만들었을 것 같으냐 아니면 하느님이 만들었을 것 같으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하나같이 인간은 도저히 만들 수 없고 하느님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답변할 것이다.
여기에는 대상에 대한 인간들의 무지가 존재한다.
인류가 비행기같은 발명품들을 발견한 것은 불과 1-2백년 이내인 것이다.
하물며 생명체에 대해서 이해하기 시작한 것은 그보다 더 오래지 않은 최근의 일인 것이다.
이러한 생명체의 본질에 대한 무지는 그 발생원인에 대한 생각에 있어서도 역시 많은 무지를 낳고 있다.
하늘에 떠다니는 비행기보다도 더 고도의 기능과 인공성을 갖는 생명체에 대해서 저절로 수많은 시간이 지나서 진화했을 거라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이나, 인간에 의해서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전지전능한 신에 의해서만 창조가 가능하다고 믿는 유신론자들의 경우 둘 다 생명체의 본질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생명이란 본질적으로 무엇인가?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가령 바이러스같은 존재는 생물의 특성과 무생물의 특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결코 어떠한 자도 자연상태에서 저절로 바이러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현하거나 증명한 적이 없다.
진화론은 유전공학적 지식이 드러나기 이전에 형성되어 유전공학 지식의 발달에 따라 그 내용을 수정해 왔다.
가령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해 왔다가-원숭이가 인간보다 더 열등해 보인다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그랬는데-원숭이의 유전자가 인간보다 더 많다는 것이 밝혀지자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가 아니라 유인원(그러니까 원숭이의 할아버지종으로 원숭이보다도 더 열등한 존재)으로부터 원숭이와 인간으로 갈라졌다고 주장을 바꾸어 온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은 이제사 경우 생명체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다.
가령 생물체 내에서 유전자코드가 변형되는 것을 막기 위한 메카니즘이 존재한다든가 변형이 너무 크게 계속될 경우 아예 그 생명체를 파괴함으로써 변형생명체의 출현을 억제하는 암과 같은 메카니즘이 존재한다든가 하는 사실들은 겨우 최근래에 알려지기 시작한 사실이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비행기를 보면 인간이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인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조금도 의심을 안 할 뿐만아니라 비행기가 저절로 진화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 모두가 웃을 것이다.
하지만 불과 2-3백년 전의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결코 인간이 비행기를 만들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불과 수십년 후의 어린아이들에게 생명체에 대해서 물어보면 누구나 다 그것은 비행기처럼 쉽게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며 조금도 의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뿐만아니라 생명체가 저절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면 누구나 다 웃을 것이다. 지금 비행기와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이나 유신론자들이나 모두 한가지의 공통점은 생명체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사실이다.
[생명체의 본질]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 본질적인 차이란 없다.
생물이란 단지 무생물이 고도로 조직화된 것에 불과하다.
마치 단순한 물질들을 모아 비행기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다.
우리들은 단지 충분한 재료와 기술만 있으면 언제라도 생명체를 합성해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수많은 변형생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모든 인위적인 기계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생물체들의 특성도 그 구조로부터 오는 것이다.
가령 인간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피리처럼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성대구조를 가지고 있어서이고
인간들이 자신의 부모를 인지하는 것은 단지 그렇게 정보가 입력되어서일 뿐이지 영혼이라든가 알 수 없는 어떤 다른 것 때문은 아닌 것이다.
그런 이유로 자신의 부모가 어려서 병원에서 바뀌었을 경우 성인이 되어서까지 부모는 자식을, 자식은 부모를 잘못 알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눈동자의 색깔이나 머리카락 색깔, 피부색깔 등은 물론이고 팔과 다리의 숫자, 키의 크기와 같은 신체적인 특징들만이 아니라 시청각, 촉각, 후각, 미각과 같은 정보입력 기능들이나 분석해서 과거의 정보와 대조하는 두뇌기능, 화를 내거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배려하거나 하는 이 모든 특성들은 모두 다 그 구조로부터 가능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화학물질을 조절하여 우울증을 치료하고 얌전한 사람을 약물만으로 더 난폭한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으며 두뇌의 특정부분을 건드림으로써 두뇌속에 들어 있는 과거의 기억정보를 생생하게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게 만든다.
생쥐실험을 통하여 어떤 특정 미로를 통과한 생쥐의 두뇌속에 들어 있는 기억물질을 빼내어 그 미로를 전혀 경험하지 못한 쥐의 두뇌속에 주입했더니 그 주입받은 쥐가 전혀 경험한 적이 없는 그 미로를 아주 잘 아는 쥐처럼 바로 통과하더라는 실험결과는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가 더 이상 신비의 영역이 아니며 조만간에 비행기를 들여다 보듯이 이해하게 될 것임을 알려준다.
이제까지 진화론은 단지 수염달린 할아버지신에 의한 창조보다는 더 합리적이었다는 이유로 인류에 의해 받아들여져 왔다.
그러나 생명체에 대한 무지를 기반으로 한 진화론은 생명체의 비밀이 밝혀짐에 따라서 다시 격변을 겪게 될 것이다.
모든 생명체는 지극히 인위적인 작품들이며 고도의 작품들이다.
자연상태에서는 결코 단 하나의 생명체도, 단 하나의 단세포동물조차 저절로 탄생할 수 없다.
그것은 자연상태에서는 결코 저절로 초가집이나 그 초가집의 수십분의 1 정도로 작은 집조차도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상태에서 우리들은 ㄱ 자나 ㄴ 또는 o 과 같은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 어쩌면 몇 개의 간단한 단어도 찾아낼 수 있다.
그러나 결코 어느 경우에도 수십페이지의 단편소설을 발견할 수는 없다.
한페이지는 고사하고 몇줄조차도 불가능하다.
모든 생명체는 가장 작은 바이러스같은 단세포 동물조차도 하나의 단어수준이 아니라 수십페이지이상의 단편소설이상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자연상태에서는 가장 작은 바이러스조차 저절로 탄생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손을 거칠 경우 우리들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
500층의 빌딩을 만들어낼 수 있듯이 키가 백미터나 되는 공룡도 만들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생명체의 설계도인 유전자코드에 의해서 가능하다.
모든 생명체의 본질은 유전자코드에 있으며 이 유전자코드는 장단편 소설과 같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모든 생명체의 설계도이다.
다음번 게시글에서는 진화론이 어디까지 타당하며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점을 다루게 될 것이다.
---------------- 우주인 엘로힘이 전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 ----------------
오래 전 지구에 도착하여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자신들 모습대로 인류를 창조한
2만5천년 앞선 문명의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상의 자신들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서,
"너 다니엘아 이 책을 봉해두어라. 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깨쳐 잘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한 바로 그 책 [우주인의 메시지] 1권, 2권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의 메시지 2권], [천재정치], [감각명상], [YES! 인간복제]
http://www.raelbook.co.kr로 가면 통신판매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우주인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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