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가 아니다. 우연이라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우연이라는 신을 믿지만 그러한 신들은 수염달린 신들과 마찬가지로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가 원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었을 때는, 수염달린 신을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절로 생명체가 생겨났으며, 오랜 시간이 흐르자 저절로 아메바나 짚신벌레같은 단세포생물이 생겨나고 시간이 흐르자 저절로 식물도 되고 동물도 되고 결국에는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더 변해서 인간이 되었다는 소리를 믿었다고 해서 탓할 일은 아니다.
그들 수준에서는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고 자신이 정말로 한강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믿은 것과 같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생명의 자연탄생에 대한 주장은 시계부품들을 상자속에 집어넣고 수십억년동안 상자를 흔들면 완전한 시계가 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그 상자를 수십억년이 아니라 수천억의 수천억년동안 초당 수천억번씩 수천억곳에서 아무리 흔들더라도 그러한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체의 자연적인 탄생에 대해서 전혀 증명한 바가 없다.
오파린실험은 자연상태에서 기왓장 쪼가리같은 것이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니 자연상태에서 기와집도 저절로 만들어진다고 주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일이 일어날 확률은 완전히 0이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의 몸안팎에 불필요한 장기나 기관은 아무것도 없다.
(유전자코드의 파괴나 질병에 의한 혹이나 암세포 등은 빼고.)
그 이유는 진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령 위,간,췌장,십이지장,소장,대장,눈,코,귀,입,목,배,유방,성기,항문,손가락,발가락 그 어느 것도 다 마찬가지이다.
이 모든 것들이 돌연변이에 의해서 우연히 생겼으며 자연의 선택에 의해 남겨졌다면 우리들은 99%이상의 수많은 기형인간들과 99%이상의 불필요한 장기들을 몸속에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자연은 불필요한 장기와 필요한 장기를 구분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체의 장기중 아무것도 불필요한 것은 없다.
기린이 목이 길어서 생존했다면 목이 짧은 모든 다른 동물들이 다 죽었을 경우에만 검토해볼 수 있는 주장이다.
앞으로 유전공학자들은 목이 짧은 수많은 종류의 기린들을 만들어서 산에다 풀어놓고 그들이 아무 문제없이 살아남는 것을 증명해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진화와 비슷하게라도 만들기 위해서
자연적으로가 아니라 차라리 인위적으로 또는 인공적으로 그러한 생명체를 만든다고 하면
우리들은 수많은 기형인간과 기형장기들이 생기는 것을 피할 방법이 전혀 없다.
오늘날과 같은 다양성과 완전성을 포기하고 사전에 프로그램하지 않는 이상은 그렇다.
물론 사전에 모든 돌연변이의 방향이나 결과를 프로그램한다면 그것도 물론 진화가 아니며 더군다나 돌연변이도 아니다.
가령 집이나 건물에 비유하여
기와집이나 빌딩이 진화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든다고 해보자.
우리들은 결코 오늘날과 같은 기와집이나 빌딩 사회를 구축할 방법이 없다.
집이 저절로 변하도록 아무리 만든다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진화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있는 유일한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쓰레기장이다.
쓰레기장은 어떻게 하더라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반대로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코드는 오히려 파괴되거나 변형되지 않도록 복구프로그램에 의해서 보호되고 있다.
심지어 암이나 질병도 유전자코드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이다.
어떤 개체가 어리석게도 자신의 몸을 학대하거나 망가뜨리면 유전자코드가 스스로, 망가진 유전자코드가 대를 이어 전해지지 않도록 자기자신을 파괴하는 프로그램을 가동시켜 그 개체가 죽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당신 스스로도 직접 시험해볼 수도 있다.
날마다 술담배로 몸을 망가뜨려보면 당신은 폐암이나 간염에 걸려 죽게 될테니 확실히 확인해볼 수 있다.
당신은 이 정도쯤에서 어쩌면 연대측정을 내세워 반박할지도 모른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퇴적층이론은 100% 엉터리이다.
진화론자들은 가령 가장 밑에는 가장 오래된 퇴적층이며 연대가 낮을수록 지표면으로 올라온다고 주장해왔다.
왜냐하면 연대가 오래될수록 맨밑에 쌓인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연은 정반대로 맨밑의 무거운 돌이나 맨위의 가벼운 흙이나 동시에 쌓인다는 것을 증명해왔다.
당신은 해안가에 가서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비가 오면 산위에서 흘러내려온 것중 가장 무거운 돌들이 물밑 가장 맨밑에 쌓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벼운 흙들은 맨위에 동시에 쌓이기 때문이다.
맨위에 있거나 맨밑에 있거나 연대는 동일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러므로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지층을 가지고 맨밑에 있는 지층에서 나왔으니 가장 오래된 동물이고 맨위에서 나왔으니 가장 최근에 나타난 동물이나 식물이라고 주장해서 만들어진 생물연대표란 거의가 엉터리증거에 기초한 것이다.
뿐만아니라 모든 연대측정은 그동안 지구상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나온 것이다.
반면에 모든 신화에서 주장하고 있듯이 지구상에 대홍수로 이름지어진 격변기가 있었다고 알려져 왔다.
<우주인의 메시지 - www.rael.org 지금 무료다운로드 가능>에 의하면 우주인 엘로힘은 지구상에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한 뒤 지구상에 창조된 인간들이 서로 전쟁을 일으켜 살륙을 일삼는 것을 보고,
지구상에 창조된 인간들에게서는 악밖에 기대할 것이 없으며 그냥 놔두면 위험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전 지구상에 거대한 홍수와 해일을 일으켜 모든 동식물들을 땅속에 묻는 일명 노아의 홍수사건을 일으켰던 적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전 지구적 격변이 일어나 하나였던 대륙이 떨어져나가 오늘날과 같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러한 격변으로 인하여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대한 연대측정은 맞을 수 있지만 연대가 거슬러 올라갈수록 믿을 게 못된다.
오늘날 공룡들이 하나도 안 보이는 이유도 그러한 노아의 홍수 사건이 일어난 뒤 생태계에 위협이 되는 공룡들은 일체 재생을 시키지 않았기 때문인 것이다.
갑자기 공룡들만이 전지구적-육지는 물론 해양속까지-으로 멸종한 이유를 진화론자들이 결코 이해하거나 증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잠시 광고>
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은 히브리성서에 자신들 모습대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나오는 엘로힘이 지구상에서 최초로 인간을 창조한 날을 기념하는 축일이다.
과거 예수가 시행했던 세례는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이 예수와 <하늘에 계신> 예수의 아버지를 따르겠다고 서약하는 의식이었다.
오늘날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는 원시인들이 했던 이 세례 대신 지구상의 인간으로서 <우주인의 메시지>를 읽고 우주인 창조자들에 대해 나는 진실을 이해했으며 하늘에서 온 당신들 우주인 엘로힘을 나의 창조자로 인정한다고 공표하는 의식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니르바나나 예수가 말한 천국은 모두 엘로힘의 행성을 말하는 것이다.
이 트랜스미션은 무료이며 이 글을 읽는 귀하가 <우주인의 메시지>를 읽고 이해했다면 4월3일 받을 수 있다.
트랜스미션은 1년에 단 4번만 지정된 시간과 날짜에 있으며 가장 가까운 날짜는 바로 이번 4월3일(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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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메시지>를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거나 간에 모든 분들의 인생에 기쁨과 감동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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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우주인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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