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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들이 새끼들을 죽이려는 장면이 목격되다 (디아나 번역)

아이유 IU 2009. 6. 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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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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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논평: "점잖은 돌고래들"이라는 디즈니의 이미지와 어린 여성들을 강간하는
집단을 향한 일격. 씨 월드 쇼의 고용주들이 쇼에서 돌고래들에 의해 공격받은
갈매기의 피투성이로 조각난 시체를 치우려고 했을 때 정말 흥미로웠다.
오직 인간의 의식만이, 그리고  훌륭한 정신적 교육을 통해서만 더 높은 수준의
완전한 평화와 비폭력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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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BC
http://news.bbc.co.uk/earth/hi/earth_news/newsid_8048000/8048288.stm

돌고래들이 새끼를 죽이려는 장면이 목격되다

다 큰 fucuxi 돌고래들이 자신들 종의 갓 태어난 새끼를 죽이는 장면이 목격된 적이
있다.이것이 이들 종의 돌고래들이 새끼 살해 시도의 첫 번째 기록이다. 많은 포유류들이
그렇긴 하지만 새끼 살해는 고래나 돌고래들이 포함된 고래 종에선 희귀한 일이다.
지금까지는 bottlenose라는 돌고래에서만 두 번 보고 된 적이 있다.

이번 일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종들에서 일어나지 않을까하고 생각되고 있다.
그중 두 놈이 새끼들을 따돌렸고  그 암놈은 모호한 행동을 취했다.
불법 침입자들을 피하려고 헤엄쳤다. 하지만 네 마리의 돌고래들이 암놈을
에워쌌고 꼬리로 치고받았다. 어떤 시도도 암놈을 빠져나오게 하지 못했다.
그놈들이 길을 막았기 때문에 암놈은 자주 수면에 배를 드러냈고 수놈들에게
열정적인 태도와 성을 받아들이려는 신호를 보냈다.

4미터 떨어진 곳에서 남아있는 두 마리의 돌고래들은 한 패가 되어 새끼들을
물속에 쳐 박았다. 그리고 나서 계속 공중에 던졌다가 물속에 쳐 박는 일을 반복했다.
새끼들은 힘들어졌고 헤엄도 치기 어려워졌다. 조사원들은 며칠 후에 어미를 보았는데
새끼를 볼 수 없었다.

“우리는 갓 태어난 새끼들이 당한 상해는 그런 돌고래들을 만난 것 자체가 치명적이었다고
믿고 있다“ 조사자들이 해양생물과학지에 보고했다.

이것이 우리가 처음으로 목격한 공격의 형태라고 미스 네리가 설명했다.
그들이 새끼들을 꼭 죽이려고 했다거나 멀리 떨어져서 즐기는 행동을 했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어미로부터 새끼들을 떼놓은 것이라는 점이다.
그들을 더욱 확신할 수 있게 뒷받침하는 사실은 야생의 돌고래들에 의한 새끼살해가
늘어나고 있는 증거들이 쌓여간다는 것이다. 다른 동물들의 경우엔 새끼들의 어미가
성적으로 자신들을 받아들이도록 하기위해 가끔 아비들이 새끼를 죽인다

돌고래 암놈들은 새끼를 잃은 지 며칠이 안 되어 성적인 것을 수용한다고 미스 네리는
말한다.  그것은 어미들에게서 드러난 성적 관심도 새끼 살해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