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즘으로 풀어본 영혼의 윤회(의식의 순환) ***
1)의식의 순환에 대하여
의식: 한데 모아 알게 된다. 라는 라틴어 comsciencia로부터 유래
의식의 순환: 이 모아진 정보 경험들이 완전한 무한성을 획득하기 전까지
엘로힘 의식 층의 이끌음 아래, 정보를 가진 기억물질, 혹은 에너지 들을 통한
정보의 순환 과정을 거처 무한성을 확보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의식의 순환 과정은 광물에서 식물 동물 사람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 같은 모든 작용이 하나의 법칙에 의하여 작동하는데
그것은 “물질은 단지 그 형태만을 변해 가는데, 그것도 이를 실현 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의 의지에 따라 가능 할 뿐입니다.“ 우1-212p
위의 내용은 아래의 수많은 라엘리안 메시지 자료들을 참고하여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문제에 대한 개개인의 해법은 자신만이 자신에 맞는 답을 제공 할
수 있니다. 그럼에도 글을 옮기는 이유는 나 스스로 이 글을 적음으로 자신이
이해한 부분을 명확히 하고자함과 함께 다른 이들이 자신의 무한성 , 자신의
실체를 발견함에 있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파란색 글은 라엘리안
의 필독서 우주인의메시지 1,2 권 ,예스 인간복제, 각성으로의 여행,천재정치에서
발취 한 내용입니다,
2)영혼의 윤회
영혼:spirit 이란 말은 <숨쉬다>라는 라틴어 <spirare>로부터 왔다.같은 단어를 가진
영어의 <soul>도 마찬가지로 <숨쉬다>의미하는 불어<souffle>에서 왔다. 우2-53P
영혼이 인간에게 독자적인 개성 혹은 인격을 갖는 것 을 뜻한다면 그것은 유전자
코드를 의미하는 것이 된다. 영혼을 가리키는 불어 <Ame>의 어원은 라틴어<anima>
에서 유래했으며 생명을 불어넣는 또는 활성을 주는 것 을 뜻한다. 감각명상 -54P
영혼의 윤회 에 대하여
일상적으로 우리는 죽은 후의 일정량의 에너지가 빠져나가 우주 어딘가에 있는
영계, 라는 특정 공간에 머물러 있는 의식 층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그렇다면 이 영계란 곳이 우리의 의식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물론 라엘리안
철학에선 인간의 독자성을 유지하는 영혼이란 없다 .라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지만 저는 이곳에서 그 인간의 독자성을 갖는 영혼이란 개념이 아니라 일반
적인 관점에서 윤회한다는 그 물질 혹은 에너지 현상으로서의 광물에서
식물 그리고 동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무엇인가를 밝혀보고자 합니다.
이에서부터 시작하여 저는 인간이란 의식이 우리라는 단체 그리고 인류라는
전체의식을 통하여 전 지구적 , 혹은 전 우주적이라는 우주의식으로 발전해
갈 수 있음을 밝혀 보고자 합니다.
3)의식의 확장 무한한 의식
우리의식의 확장을 통하여 무한한 우주를 포괄하며 우리 내부의 무한소의
존재들과 연결 될 수 있는 것이 가능 할까요? 여기에 대하여
무한을 논리로 이해하려는 노력은 절망으로 끝날 수 있다. 그러나 명상을
통해 무한을 경험하고 모든 것과 하나됨을 느끼는 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인간복제-167P
의식의 윤회에 대하여 나와 있는 부분이 우주인의 메시지 1-207P 첫줄에서
10째줄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을 때 죽은 자의 영(the soul)이 충분히 경계하여 수많은
악마들을 피해 도망가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 영은 다시 육체에 깃들어 윤회의
사이클로 되돌아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만약 그 악마들을 잘 피해간다면
그는 윤회를 벗어나 깨달음에 의한 희열의 경지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것은 개인에 대하여서 보다는 인류 전체에 대해 보다 적합한 표현입니다.
우1-207P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인간이든 인류이든 순환하는 구조를 가지며 그것은 무한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경험이 축척 되었을 때 깨달음, 혹은 희열의 경지란- 과학이 인류에
봉사하는 문명의 황금시대 지상낙원에 이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순환한다는 <Cycle>는 것을 의미하는 만(卍)자(Swastika)가 수많은 고대문헌
에서처럼 우리들의 문장에 그려져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우1-207P
4)의식의 순환, 무한성의 순환
무한성은 모든 것을 포괄합니다. 그래서 없음이라고 도 표현하는 이것은 현대 물리학
으로 보면 암흑물질이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이것은 광물, 식물, 동물, 인간 그리고 모든
우주의 존재들에 이르기까지 포괄합니다.
그럼 그런 무한성, 무한의식은 어디에서 분리되기 시작하였을까요? 그것은 물질과 비물질의
구분에서부터 시작하여 소립자와 원자단위의 에너지 덩어리를 형성하면서 그리고 그것이
식물과 동물이라는 단백질의 특성으로 성격이 주어지면서 그 내부와 외부의 에너지 혹은
물질로 구분이 생기면서 분리되기 시작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리되어진 의식 을 내부와 외부세계로 연결해주는 작업이 감각명상 121P
무한소와 무한대에 관한 내용입니다.
자신을 구성하고 하고 있는 무한소와 이미 조화되었고 또 자신을 둘러싼 파동의
리듬과 완전히 공명 진동할 수 있는 상태에 있는 사람은 무한대를 바라봄으로써
그가 살고 있는 우주의 광대한 크기를 의식하고, 그가 작은 일부로서 영원히 잠겨
있는 우주의 자연적 조화를 의식 할 수 있게 된다.
우리들이 잠겨있는 무한대 속에 존재하는 이 조화를 의식하는 일은 똑 같은 과정으로
우리 자신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상호 결합을 강화 시킨다.
우리들의 생체조직이 우리의 조화력 속에 둘러싸여 있는 자신을 갑자기 발견하게 되면
자기 자신도 조화적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끼게 된다. 감각명상 121P
.
5)무한소 의식에서 부터 광물, 식물, 동물, 인간, 창조자, 무한대의식 으로 이어지는
순환은 어떤 과정을 거처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요?
이미 윗글에서 무한소와 연결되는 우리 의식과 무한대와 연결되는 우리의 의식에
관하여 감각명상에 나와 있는 자료를 찾아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담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접근과 함께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영혼의 윤회와 어떻게
다르며 이러한 신비적인 요소를 떨어낸 보다 분명한 진실을 밝혀내고 이해할 수 있
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중에 우선 우리 몸의 원자에 대하여 기술된 자료를 찾아서 요약 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원자는 종류에 따라 확연히 구별되는 빛스펙트럼을 동반한다. 한 에너지 준위에서
다른 에너지준위로의 도약은 에너지를 흡수 또는 방출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개개의 화학반응은 바로 이러한 에너지변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물질전환으로부터
생기는 에너지 방출은 전자의 회전 및 진동에 의한 분자 스펙트럼으로 측정 기록 될
수 있다.우리 신체의 모든 분자들은 그러한 식으로 진동하고 있으며 인체는 전파 및
전자기파 발신기인 것이다. 우2-199P
위 내용을 통해 살펴보면 우리 몸은 이러한 원자들의 에너지 변화에 따라 화학적인
반응을 하게 되고, 우리 신체의 모든 분자들도 그런 식으로 진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몸은 우리를 구성하는 원자와 분자의 운동에너지를 바탕으로 시작
하여 세포들과 각 기관이 밀접한 관계 속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원자와 전자의 움직임
에너지 반응을 우리는 무한소의 세계라 한다면 광물은 이 원자들의 고유한 특성을
지닌 물질이며 식물은 이들 무기물에서 유기물을 만들어 내는 엘로힘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최초 세포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진 조직체라고 보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식물들에 대한 유전정보, 유기물들에 대한 정보도 그들에 의하여 관리
가 될 것이며 미생물에서부터 식물 동물에 이르기 까지 창조 작업이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멋지고 거대한 실험실에서 화학물질로부터 식물의
세포를 창조했으며 이로부터 방대한 종류의 식물이 만들어졌습니다. 우1-31P
아마도 이러한 시스템에 대한 관리는 고도의 슈퍼컴퓨터에 의하여 자동으로 관리
될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이러한 지구 생태계는 지구와 태양계 그리고 태양계
가 속해있는 우리 은하의 운동과 함께 계산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은하계의 운동 속에 이 지식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 1-113
이러한 변화들 위의 문장에서처럼 “은하계의 운동 속에 이 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이 문장의 뜻을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하지만 잠시 후 이야기를
좀 더 풀어 보면 모든 것이 풀릴 것입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 원자에서부터
미생물 식물, 동물, 사람들, 그리고 엘로힘과 우주 전체에 이르기 까지 모든 정보가
공유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연결하는 하는 존재 그것을 우리는 ‘무한’ 혹은
‘없는 존재’ 혹은 현대 물리학에서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암흑물질’이라고 할 수 있
을 것입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모든 것에 초월해서 있다는 이것에 보다 쉽게 접근해 보겠습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가 이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하며 우리와 연관
성이 있어야 설명이 쉬워집니다. 이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로 ‘초 자아’ 이란 단어를
생각해보기로 하지요. 프로이드는 우리의 감정 상태를 크게 이드, 자아 ,초 자아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이 중에 초 자아는 우리 내 외면을 이루는 전체와 연결된 초의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초의식 이란 무엇인가요? 모든 것과 연결될 수 있는 힘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우리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원자들과 원자들이 서로 연결 되어 진동하듯이 세포와
세포가 서로 서로 에너지를 공유하며 교감하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지구와
태양이 연결되고 태양계와 은하계가 연결되는 근원적인 힘이 있음을 우리는 알 수
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포괄하고 포용하면서도 자신을 숨기는 실체 , 그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들은 자신이라는 틀을 스스로 조건 지움으로서 이 실체의 존재를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요? 나는 이 실체에 대하여 수학적인 숫자로선 0 이라고 생각하며 우리
들이 흔히 말하는 사랑이라는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젊은이들만이 사랑이 근원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우1-112
그리고 우리들이 의식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은 이 근원적인 에너지를 발현시키는
것이며 무한히 무한한 존재로 일체화 시켜 나가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지혜의 길을 택해 나간다면 인류의 종교는 엘로힘과 같이 무한에 대한 것이
될 것이다. 이 방법은 인간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전기 화학적 반응과
변환을 지각하는 능력을 높이는 모든 기술을 말한다. 우2-56P
Consciousness (의식)의 어원으로 이것은 <한데 모아 알게 되다> 를 의미 하는 라틴어
<Comsciencia>로부터 유래 했다. 따라서 우리의 의식을 향상 시킨다 함은 우리들 속에
있는 무한과 우리들을 둘러싸고 있는 무한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력과 지식을 높이는 것
이다. 이러한 지각의 향상을 통해 우리들 속에 내제하는 무한소와 우리가 그 일부분으로
속해있는 무한대가 우리를 안에서 서로 알게 되는 것이다. 감각명상 81P
“이러한 지각의 향상을 통해 우리들 속에 내제하는 무한소와 우리가 그 일부분으로
속해있는 무한대가 우리를 안에서 서로 알게 되는 것이다.“ 이 문장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내 안과 내 밖의 모든 경계 즉 스스로 만들어 둔 관념의 벽을 허물어 버리고 우주 그
자체와 일체화 시키는 작업입니다. 바로 불교의 무아(無我)의 개념이 이와 같을 것입니다.
불교는 무신론적 종교이다. 불교에는 신이 없다. 불교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성취와
모든 것과의 연결을 느끼는 종교이다. 예스 인간복제 98P
이제 좀 더 직접적인 문제로 접근해 보면 미립자들의 무한소에서부터 시작하여 무한대
우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하나의 무한이라는 존재감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 또한 그 존재의 영향력 아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한은 하나이다. 원시인이든 과학이 뛰어난 엘로하이든 무한과 조화하고 있을 때는
동일한 수준에서 하나가 된다. 예스 인간복제 96P
나아가 우주는 무한하기 때문에 중심을 가질 수 없다. 무한한 우주는 중심이 있을 수
없다. 그렇지 않다면 우주는 무한하지 않은 것이 된다. 그런 무한우주 속의 어느 곳에
하느님이 있을 수 있는가? 그곳은 무한우주의 맨 가장자리나 중심이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무한우주 속에는 그런 장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스 인간복제-94P
진실은 훨씬 더 단순하다. 신(神)은 없다. 예스 인간복제-95P
그리스도는 성서에 씌어진 진실을 지상 전체에 퍼트리고 과학시대가 되어 모든 사실이
인간에게 해명될 때 성서의 기술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사명을 지닌
자입니다. 우1-92
우주 전체를 포괄하는 무한한 생명력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그 무한의 존재는 인위적인
간섭을 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와 대립되거나 다른 의견이 표출되는 순간 그것은 전체가
아니라 부분임을 인정한 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없다. 라는 말도 같은 맥락
에서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이러한 우주적인 상황에서 전지전능한 신(神)은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창조자들인 엘로힘들이 존재합니다. 그들은 지구의 생태계를 조성했으며
우주 전체의 무한의식과 합일이 되어 무한의 대사로서 생명을 창조하고 인간의 순환고리를
완성하였습니다. 예수가 말한 하나님은 바로 무한과 하나로 연결된 창조자를 의미하는 뜻입니다.
바로 그런 의미에서 무한한 존재와 그 뜻을 표현하는 창조자 그리고 그의 아들임을 들어낸
예수는 자신 내부의 무한과 외부의 무한을 하나로 연결하여 자신 또한 무한의 일부로서
그리스도의 사명을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는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무한과 연결된 창조자 엘로힘의 아들로서 무한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엘로힘이
마련한 천국-불사인의 행성에 거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제까지 의식이란 무엇인가를 살펴보았습니다. 무한의식과 광물 , 동물 ,식물, 사람, 창조자
그리고 무한의식은 서로 분리되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식을 유지하며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죽음의 순간에 체중이 몇 그램 줄어드는 것이 증명되었는데 이는 살아 있는 생물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죽음의 순간에 소멸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1-210
위와 같은 내용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즉 빠져 나간 에너지 혹은 물질이 영혼이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위의 내용을 참고하면
영혼:spirit 이란 말은 <숨쉬다>라는 라틴어 <spirare>로부터 왔다. 같은 단어를 가진
영어의 <soul>도 마찬가지로 <숨쉬다>의미하는 불어<souffle>에서 왔다. 우2-53P
영혼이 인간에게 독자적인 개성 혹은 인격을 갖는 것 을 뜻한다면 그것은 유전자 코드를
의미하는 것이 된다. 영혼을 가리키는 불어 <Ame>의 어원은 라틴어<anima>에서 유래했으며
생명을 불어넣는 또는 활성을 주는 것 을 뜻한다. 감각명상 -54P
라는 말을 통하여 보면 인간의 특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영혼이 아니라 유전자 코드 라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언가 우리들 내부에서 전체성 즉 무한
과 연결된 그 무엇이 있다고 느낍니다. 그것에 대하여 우리는 초의식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무한의식에 대하여 살펴보기도 하였습니다. 다음검색 자료의 영혼이란
뜻은 “영혼(靈魂, Soul) 또는 혼백(魂魄)은 사람이나 동물의 생명을 유지시키고
정신을 갖게 한다고 여겨지는 것으로 실재로 존재하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넋이라고도 한다.” - 인터넷 다음 단어 검색 자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혼의 개념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생명과 관련된
하나의 정신작용과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는 다르지만 영혼과 의식에 대하여 생각해 볼 내용이 또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우리들이
무한히 작은 세계 속에서도 지성을 갖춘 유기적인 생명체를 발견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모든 것이 모든 것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이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1-211P
위 내용은 인간의 영혼에 대한 개념의 설명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식물과 동물, 인간 등
각 객체의 고유의 특성은 최초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세포의 유전정보에 의하여 결정이
되었으며 그것과는 별개로 무한히 작은 세계 속에서도 지성을 갖춘 유기적인 생명체를
발견 하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모든 것 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이 이야기를 깊이 생각해 보면 모든 생명체 속에 있다가 죽음의 순간에 사라지는 에너지
속에도 미립자의 세계가 있으며 그 안에도 모든 것을 포용하는 우주가 존재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것은 그들이 머물렀던 생명체에서 죽음의 순간에 떠나올 때의 정보도 물론
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유전 정보도 물론 포함되어 있을 것이며 살아 있을 때의
생명체의 생체 파동과 정보와 유사한 에너지 덩어리들을 찾아 흩어질 것입니다.
파동역학은 운동하는 모든 입장의 특정 진동수와 관계가 있으며 그 운동량은 슈레딩거
방정식에 의해 예측 할 수 있다. 우2-198P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때 흩어지는 에너지들은 죽음의 순간에 하늘로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 에너지가 머무른다는 하늘이 엘로힘 들이 실험실에서 창조하고 보관한 원시
세포에 대한 자료들이 저장되어 있는 컴퓨터와 그와 같은 개념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죽음의 순간 심장 박동이 멈춘 이후에도 두뇌 활동은 몇
시간 정도 더 유지 하고 있다는 것이 현대 과학으로도 밝혀졌는데, 이때 두뇌에서
만들어지는 전기 화학작용 등으로 우리들이 영혼을 체험했다고 하는 경험들에 해당하는
변화들이 일어 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두뇌 활동을 떠나서 근본적으로 죽음의 순간까지
이어진 의식의 활동이 다음 생에서도 이어져 계속적인 의식의 확장으로 이어가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을 풀어 보았으면 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이 글의 주제 영혼의 윤회와
의식의 순환에 대한 보다 직접적이고 분명한 해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첨으로 돌아가서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을 때 죽은 자의 영(the soul)이 충분히 경계하여
수많은 악마들을 피해 도망가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 영은 다시 육체에 깃들어 윤회의
사이클로 되돌아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만약 그 악마들을 잘 피해간다면
그는 윤회를 벗어나 깨달음에 의한 희열의 경지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것은 개인에
대하여서 보다는 인류 전체에 대해 보다 적합한 표현입니다. 우1-207P
라는 구절을 생각해 봅시다. 이 내용을 보면 개인이든 인류 전체이든 순환을 하며 그것의
멈춤은 무한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경험이 축척 되었을 때 깨달음, 혹은 희열의 경지가
있음을 자각하고, 그것을 이루겠다는 개인적이든 인류전체의 진단의식이든 의지가 있어야
깨달음, 혹은 희열의 경지를 - 과학이 인류에 봉사하는 문명의 황금시대 지상낙원을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의지와 열망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그렇담 인간의식의 윤회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아니 인간뿐이 아니라 모든 생명이 있는
존재들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가장 기본적인 조건 즉 생식[生殖]에 모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말하자면
생명을 가진 풀잎들은 스스로 번식 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우1-31P
모든 생명체는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유전자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초의 삶이 주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체들은 살아가면서 획득한 주변 정보들을 자신의 유전정보에 포함
시켜 후손에 물려 줄 수 가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생명체 스스로 환경에 적응해 갈
수 있었으며 또한 조상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특이성을 후손들이 가짐에 따라 조상
과 후손들이 에너지의 장으로 공존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가 있게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후손들을 통하여 다시 전해지는 순환하는 의식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의 우주를 구성하는 미립자로 에너지일 뿐입니다만
생명체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입자와 에너지란 면에서 무한성을 추구하려
한다는 방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바로 부분적인 생명의 정보에서 완전한 우주적
무한성을 에 대한 경험 및 에너지를 충분히 획득 할 수 없었던 이 에너지는 그 자체로
우주 속 어딘가에 머물 수밖에 없는데 이들 내부에 존재하며 외부에 존재하는 무한한
에너지 파장이 이들을 이끌어 그들과 공명하는 유기적인 생명체 후손들통해 재생 될 수
있게 한다고 봅니다. 이는 그들이 후손들에게 남겨둔 그들 생전 생활환경에 대한 유전정보
및 삶에서 축척된 생존을 위한 기억물질들이 일정기간 유전으로 이어지면서 그들이
추구하는 무한성을 위한 방향성이 일치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하여 하나로 연결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임신의 순간 형성된 최초의 세포 속 ,남녀 유전자로 결정되는 고유설계도에 따라
조직화되는 인간의 독자성 내부에 유전적으로 전해져 오는 선조들의 기억물질이 접촉점이
되고 그 선조들이 획득한 무한성에 대한 경험이 미립자의 에너지 형태로 의식화되어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무한성에 대한 의식은 한계를
규정 하지 않음이다. 바로 안과 밖에 대한 경험이며 우리 안의 무한소 와 우리 외부의
무한대가 서로를 알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Consciousness (의식)의어원으로
이것은 <한데 모아 알게 되다> 를 의미 하는 라틴어<Comsciencia>로부터 유래 했다.
라고 합니다. 이것을 정리하면 유전적으로 전해진 정보와 부모들이 성적 결합 당시
만들어 낸 상념의 힘 그리고 이 상념의 파동과 유전 정보와 공명하는 우주의식의
일부인 선조의 부분적으로 일깨워진 의식이 결합되어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곳에서 부터 새로운 “나”라는 의식이 생겨나며 내부의 무한소와 외부의
무한대를 경험하며 무한성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확인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를 갖는다는 것은 우연으로 생가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어린이를 잉태하려
고 할 때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를 분명히 의식하면서 행동해야 한다.우2-259P
임신이 이루어지는 순간은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왜냐하면 한 인간의 설계도가 되는 최초의
세포가 생겨나는 것이 바로 이순간이기 때문이다. 우1-260P
그리고 아래에는 ‘불멸의 영혼, 이라는 우주인의메시지 1권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하여 다 같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죽음의 순간에 이 소멸하는 에너지들은 어디로 흩어질까요? 메시지에 기록된 내용을
참고하면 "사람이 죽은 다음 육체를 빠져나가는 ‘불멸의 영혼’이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이것은 매우 시적이기는 하지만 원시적인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생겨난 다소 유치한 생각
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는 그 영혼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는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순간 인간의 몸에서 나온 일정량의 에너지는
뿔뿔이 흩어져 우주에 편재한 에너지에 분산되므로 독자성을 상실합니다. 독자성이란
방금 죽은 사람이 살아 있을 때 그의 세포 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임신의 순간 형성된
최초의 세포속의 남녀 유전자로 결정되는 고유설계도에 따라 조직화되는 그 물질 속에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우1-212P
소멸하는 에너지들은 유기적인 생명체에도 있었으며 우주에 무수히 퍼져있는 소립자로서
다른 에너지와 성격이 다르질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에너지 자체에 의미를
부여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의미가 있는 것은 생명으로서 독자성을 가지며 그때까지
기쁨과 사랑을 경험하며 확보한 무한에 대한 존재감과 이에 대한 정보 일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무한한 우주에 비추어 보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존재한다는 그 자체 말고는 별
의미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논하는 의식의 순환 대한 논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이것을 이해 할 필요성이 있을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스스로 무한성을 경험하며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은 모든 생명체의 독자성이 확보한 정보와 경험의 축척으로
무한을 경험한 기억물질이라고 할 수 있는 <한데 모아 알게 되다>라는 의식이 라는 뜻으로
무한에 대한 이해와 무한인 자신을 자각하고 이를 일깨우는 각성에 대한 교훈이 그것입니다.
각성이란 인간이 그의 환경과 교류하는 능력 즉 감각에 의해 전달된 정보를 분석하고
종합하는 능력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것이다. Intelligence(지성) 이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Intelligere> 로서 사물을 서로 연결하다. 라는 뜻한다. 그럼으로 각성이란
지성의 발달 즉 포괄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능력의 개선을 말한다. 감각명상 81p
이러한 각성에 대한 경험, 자신이 무엇인가를 창조하며 무엇인가 되고 싶어 한다는
즉 무엇인가로 변해간다는 것을 통하여 무한한 우주 그 자체이며 전체라는 그 사실
을 알아가는 과정이 의식의 발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광물
에서 식물의 유기체가 만들어지고 식물의 유기체적인 요소에서 동물의 더욱 복잡한
본능적인 갈망 욕구에 대한 의식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존을 위한 욕구를
바탕으로 인간은 동물들의 뇌에서 들어나는 뇌간과 변연계의 뇌 위에 덧 씌워진 형
태의 신피질 이란 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엘로힘의 창조 작업은 이러한 의식
의 광물에서 식물, 식물에서 동물로 동물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무한성에 대한 이해
와 경험을 축척하며 순환하는 의식의 연결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아집니다.
이는 독자성을 유지한 의식의 순환이 아니라 무한한 에너지의 범위에서의 순환이라
고 봐야 할 것입니다. 즉 무한이라는 우리의 근본적인 의식 광물에도 녹아있으며 식물에도
녹아 있으며, 동물에도 녹아 있었던 그것이 인간의 의식을 통하여 자신을 발견하는 그
무한의 의식 그 무한의 의식으로서 자신의 순환과 그 연결 고리를 모든 것을 경험하면서
성장시켜 오는 것이다. 이러한 무한의 존재인 우리들이 무엇인가로 변화에 변화를 지속하는
과정을 스스로 인지하는 순간 우리는 끊임없이 순환하는 우리의 실체를 발견하게 되며 이로
부터 자유롭고자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로서 개인은 자신 의식의 끊임없는 순환
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아 기쁨과 행복을 선택하며 무한한 기쁨의 그 자체가 되고자
합니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인류는 스스로 발전과 파멸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어느 순간 그 끊임없는 순환이 자신들의 무지에서 비롯되었으며 과학적인 해택으로
그곳을 벗어나 완전한 자유와 낙원을 이룩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이 그들 의식층에 지성적인
천재들에게 자리를 마련하여 줌으로 인하여 인류를 구하고자 할때 그들은 윤회로 부터 순환
으로 부터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인류의 두뇌세포로 자리잡은 인류의 의식인 그들은 인류
를 사랑과 평화가 넘치며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언제나 풍요로운 무한의 본성을 실현
하게 될 것입니다.
"결집되어 조직화된 다수의 지성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은 우주에 아무것고 존재하지 않는다."
테이야르 드 샤르뎅(Teilhard de Chardin) ,천재정치 3P
우리들은 우리들의 창조물과 그 진화 과정을 통하여 우리 자신의 기원을 발견한 것입니다.
우리를 창조한 그들은 붕괴된 것이 분명하며 우리들도 언젠가는 소멸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귀중한 인간존속을 연결해주는 고리입니다. 우1-158P
여기에서 창조물과 그 진화 과정이란 물론 창조에 의한 진화와 의식의 순환에 의한 의식의
진화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명 시스템은 우리 사회의 진화론을 탄생 시켰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생명 창조에 의한 진화이며 그 생명 창조의 내면에는 무한성의 개별 의식
으로서의 순환이 내제 되어 있다. 개별 의식체들의 의식적 진화 ,이러한 요소가 창조과정에
반영 되었으며 창조에 의한 진화를 가능하게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이 등장하게된 배경이
되기도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무한한 생명을 얻은 그들이 왜 소멸의 가능성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들은 무한성의 속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들어냄 보다 그
들에게 일체화 시키며 기쁨과 사랑의 에너지로서 함께 존속 할 수밖에 없음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미립자의 무한한 세계와 무한대의 무한한 세계로 한없는 여행을 위하여 언제까지나 인간
이라는 틀 안에 있을 수 없음을 알고 있을 것이며, 그들이 창조한 우주의 여러 곳을 직접 체험을
하기 위해 움직임을 가속화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그들의 지식을 자식인
우리들이 스스로 자신의 기원에 대하여 발견 할 가능성이 있을 때 까지 자신들에 대한 지식을
우리들 엘로힘의 엘로힘들 처럼 보관했다가 무인 우주선을 통하여 전달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 거론한 무한에 대한 이해는 그것을 자신의 경험으로 느껴보지 못한 사람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임을 메시지에서는 이미 밝히고 있습니다.
우주를 향해 고도의 인간성에 도달할 수 없는 사람들은 무한의 개념을 받아들
이기가 어렵습니다. 우1 - 213P
하지만 나름대로 설명해 보고자 한 것은 제가 이해한 부분을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함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무한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의식의 순환이란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무한에 대한 개념을 이해 할 수 없었다면 어쩌면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없다는 사실에 혼란을
더욱 가중 시킬 수 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염려할 필요는 없을 것 이다. 여기에 아주 멋진 문장이 있습니다.
사람은 각자 누구와도 비교 할 수 없이 유일한 자기 ‘ 신의 의식을 믿는 종교‘혹은
’자기 자신의 유전자 코드‘를 믿는 종교를 갖게 되었을 때 비로서 인류는 어떤 사람은
신이라 하고 나는 우주의식이라고 부르고 싶은 그런 위치를 갖게 될 것입니다.
각성으로의 여행-223P
이 글을 정리하면서 많은 부분 메시지를 새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메시지를
충실하게 실행하는 이들이 가이드들이며 그들은 무한의 종교인이며 과학이 의식에 봉사 하도록
하는 아포칼립스 시대의 진정한 의식이라고 세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발달 중에 있는 태아의 어떤 세포들이 분화하여 의식을 관장하는 뇌 세포가 되듯이 어떤
인간들은 우리가 그 일부가 되는 이 거대한 존재에 의식을 가져 다가 주는 세포가 된다.
그들이 바로 가이드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예스 인간복제-168P
완전히 각성한 사람은 절대적인 희열 상태에 항상 머물 수가 있다.
감각명상 -122P
긴 글 읽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진정한 행복과 자유와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면서.......라엘리안 김 명 시
'신도영혼도없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과 영혼의 실체에 관하여 (0) | 2009.03.31 |
|---|---|
| 귀신연구가(경희대 서정범 교수)의 결론 : 귀신은 없다! (0) | 2009.02.26 |
| [스크랩] (동영상) 미국 종교 풍자 코미디 (0) | 2007.09.15 |
| [스크랩] 신은 없다. 무신론자인 테러리스트도 없다. (0) | 2007.09.14 |
| [스크랩] (인기검색어:라엘리안) "누구나 당신도 느낄 수 있다…유체이탈 " , 어슨박사- 유체이탈은 뇌의 현상 과학적증명 (0) | 2007.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