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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2/090210092736.htm
‘푸아그라’ 같은 스트레스를 받은 음식은 건강에 잠재적으로 위험하다
‘푸아그라 (먹이를 강제로 먹여 살을 찌운 거위나 오리의 간으로 만든 요리)’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미국 워싱턴 DC에 있
는 The human Society의 Michael Greger 박사에 의해 언급되었다.
치매에서 두뇌세포와 당뇨병에서 췌도세포의 손상에 관계된 아밀로이드 소섬유로 알려진 해로운 단백질이 가금동물과 포유가축동물의 육질
에 존재할 수 있다. 이러한 아밀로이드는 요리과정에서의 높은 온도에서도 파괴되지 않는다.
최근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이러한 화학물을 섭취한 실험용 쥐의 기관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Greger박사는 인간광우병, 양의 신경퇴행성질환, 미친 소로 알려진 광우병과 같은 두뇌에서 나타나는 단백질 조각들의 복제를 유
사한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설명하였다.
스트레스를 받은 가금조류는 그들의 기관에서 아밀로우드 소섬유에 의해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침전물을 형성하도록 하는 유전분증
(amyloidosis)과정을 통한 만성적 염증반응을 겪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작은 양의 아밀로이드 소섬유-변성된 단백질 생산
을 야기하는-에 의해서 촉진된다.
Grefer 박사는 오리간 요리는 매우 높은 아밀로이드 소섬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것이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
을 주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실험실의 연구는 아밀로이드 소섬유는 유사한 방식으로 광우병을 유발하는 프라이온
으로 전환된다고 제시한다.
한 예로 아밀로이드에 영향받은 소고기를 먹은 쥐는 유전분증(amyloidosis)으로 일주일 안에 죽게된다. 이러한 유전분증은
닭, 양, 개, 말, 그리고 드물지만 고양이와 돼지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Greger 박사는 언젠가 사람들에게 유전분증을 야기...<중간생략> -> http://ko.raelpress.org , http://rael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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