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진실

[스크랩] 창세기 1장2절은 인공위성(UFO)의 활동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유 IU 2009. 2. 28. 13:10

창세기12절은 UFO의 활동을 나타내고 있다

 

(히브리어 '루하'=,,바람,숨결,기운,생기,목숨,성령,영감,신통력,생명,텔레파시,의식,그룹,바람(날개),인공위성)에 대하여

 

 동번역성경 개역 창세기 1:2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뒤덮여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느님의 기운이  휘돌고 있다

 

개역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개정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위의 성경 구절에서 하느님의 기운, 하나님의 , 하나님의 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루아흐xWr) 여러 가지로 해석할 있는 단어이다지면 관계로 용례를 들어 보일 수는 없지만 바람,, .숨결 .콧김 .생기 ...신통력 .영감 .성령 .목숨 . 생명 .의식 .바람((날개) 번역되어 있고 우주인의 메시지에서는 지구궤도를 돌고있는 인공위성과 비슷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 구절에서 이를 뒷받침 할만한 근거가 있는 것인지 확인해 보기로 하자.

 

표준 삼하 22:11 주께서 그룹을 타고 날아오셨다. 바람 날개(UFO) 타고 오셨다.

 

공역개 2열왕 2:11 그들(엘리야와 엘리사 예언자)이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길을 가는데, 난데없이 불말이 불수레(UFO)를 끌고 그들 사이로 나타나는 것이었다. 동시에 두 사람 사이는 떨어지면서 엘리야는 회오리바람 속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갔다.

 

  이렇게 엘로힘이 하늘로 데려가 버린후 엘리야예언자를 따르던 학생들은 불수레 를  타 고서 하늘로 올라가 버린 엘리야 예언자가 머나먼 별나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던 원시적인 사람들에게는 어느 산위에나 산골짜기에 내려 놓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예언자를 찾아 나서겠다고 했다.

 

공역개 2열왕 2:16 그리고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 굳세고 용감한 장정이 오십 명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보내셔서 당신의 스승 엘리야를 찾아보게 합시다. 어쩌면 야훼의 기운(,= UFO) 그를 들어다가 산 위에나 계곡에 떨어뜨렸을지도 모르는 일 아닙니까?" 엘리사는 그럴 필요 없다고 하였지만,

 

 

공역개 시편 18:10 거룹을 타고 나시고 바람 날개(UFO) 타고 내리 덮치셨다.

시편 104:3 물 위에 궁궐을 높이 지으시고, 구름으로 병거(UFO) 삼으시고 바람 날개(UFO) 타고 다니시며,

 

 

표준 1:12 그들은 (=UFO)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때에는,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그들은 몸을 돌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역개 에제 3:12 ○그분의 기운(, =UFO)이 나를 쳐들어 올리는데,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우주선 떠오르면서 뒤에서 분사하는 시끄러운 소리:지금 마치 비행장에서 헬기나 비행기가 이륙할 때 소음이 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것은 야훼의 영광(큰 우주선)이 그 있던 자리에서 떠오르면서

 

공역개 에제 3:14 그분의 기운(, =UFO)이 나를 쳐들어 옮겨갔다. 야훼의 손에 꽉 붙잡혀가는데 나는 그냥 불안하고 초조한 심정이었다.

 

공역개 에제 8:3 그분이 손같이 생긴 것을 내미시어 내 머리를 잡으시자, 그의 기운(,=UFO)이 나를 공중에 번쩍 들어올렸다. 나는 신비스런 발현 속에서 예루살렘으로 들려갔다. 그 곳은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우상이 자리잡고 있는 북향 안문 문간이었다.

 

공역개 에제 11:1 ○그분의 기운(,=UFO)이 나를 쳐들어 야훼의 전 동쪽 정문으로 데려갔다. 그런데 그 정문간에는 사람 이십오 명이 모여 있었다. 그 가운데 아쭈르의 아들 야자니야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티야가 끼여 있는 것이 보였다. 그들은 백성의 수령이었다.

 

공역개 에제 37:1 ○야훼께서 손으로 나를 잡으시자 야훼의 기운(,+UFO)이 나를 밖으로 이끌어내셨다. 그래서 들 한가운데 이끌려 나가보니 거기에 뼈들이 가득히 널려 있는 것이었다.

 

공역개 에제 43:5 내가 야훼의 기운(,=UFO)에 들려 안마당으로 들어가 보니 성전 본관에는 야훼의 영광(불을 환하게 밝힌 큰 우주선=UFO)이 가득 차 있는 것이었다.

 

공역개 즈가 5:9 다시 고개를 들어보니, 두 여인이 나타나서 황새() 날개(개인용 소형 비행체) 같은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며 그 말(에바, 뒤주)공중으로 들어올려 날아가고 있었다.

 

엘로힘중 성경을 해석해 주시고 지구에서 생명 창조 작업을 할때에 과학자들 가운데 하나로 참여하셨던 야훼께서는 창세기 2절에 대하여 이렇게 해설해 주셨다.

 

과학자들은 여기 저기를 탐사하면서 당신들(지구인)이 인공위성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을 지구 주위에 설치해서 지구의 조성(구조)과 대기를 조사했습니다. 지구는 당시 물과 짙은 안개로 완전히 뒤덮여 있었습니다.

 

 수면 위에서 안 보이는 바람(기운)이 휘몰아 치는 것을 기록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느님의 기운이 수면 위를 괜히 휘몰아 쳐야 할 이유가 있을까? 교회가 주장하는 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이나 영이나 신을 본것처럼 기록한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필요 없이 수면 위를 돌아 다녔다는 것은 비물질적인 기운(영,신)이 아니다.

 

하느님이 돌아 다니시면 하나님을 주어로 하여 신이 수면을 운행한다고 할것을 굳이 하느님의 기운(신,영)이라고 한것을 보면 다른 뜻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 엘로힘께서 띄어 놓은 인공위성을 영상 장치로 바라본 원시적 시각을 가진 모세는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를 운행하고 있다고 기록한 것이다.  이상의 성경구절에서 확인한 대로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을 신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moseyu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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