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1장2절은 UFO의 활동을 나타내고 있다
(히브리어 '루하'=영,신,바람,숨결,기운,생기,목숨,성령,영감,신통력,생명,텔레파시,의식,그룹,바람(날개),인공위성)에 대하여 공동번역성경 개역 창세기 개역 창 개정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위의 성경 구절에서 하느님의 ‘기운’,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영’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루아흐’xWr)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단어이다… 지면 관계로 용례를 다 들어 보일 수는 없지만 바람,, .숨결 .콧김 .생기 ...신통력 .영감 .성령 .목숨 . 생명 .의식 .바람((날개)로 번역되어 있고 우주인의 메시지에서는 지구궤도를 돌고있는 인공위성과 비슷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 구절에서 이를 뒷받침 할만한 근거가 있는 것인지 확인해 보기로 하자. 표준 삼하
공역개 2열왕 공역개 시편 개 시편 104:3 물 위에 궁궐을 높이 지으시고, 구름으로 병거(UFO)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UFO)를 타고 다니시며, 표준 겔 역개 에제 공역개 에제 공역개 에제 공역개 에제 공역개 에제 37:1 ○야훼께서 손으로 나를 잡으시자 야훼의 기운(신,영+UFO)이 나를 밖으로 이끌어내셨다. 그래서 들 한가운데 이끌려 나가보니 거기에 뼈들이 가득히 널려 있는 것이었다. 공역개 에제 43:5 내가 야훼의 기운(신,영=UFO)에 들려 안마당으로 들어가 보니 성전 본관에는 야훼의 영광(불을 환하게 밝힌 큰 우주선=UFO)이 가득 차 있는 것이었다. 공역개 즈가 엘로힘중 성경을 해석해 주시고 지구에서 생명 창조 작업을 할때에 과학자들 가운데 하나로 참여하셨던 야훼께서는 창세기 2절에 대하여 이렇게 해설해 주셨다. “과학자들은 여기 저기를 탐사하면서 당신들(지구인)이 인공위성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을 지구 주위에 설치해서 지구의 조성(구조)과 대기를 조사했습니다. 지구는 당시 물과 짙은 안개로 완전히 뒤덮여 있었습니다.” 수면 위에서 안 보이는 바람(기운)이 휘몰아 치는 것을 기록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느님의 기운이 수면 위를 괜히 휘몰아 쳐야 할 이유가 있을까? 교회가 주장하는 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이나 영이나 신을 본것처럼 기록한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필요 없이 수면 위를 돌아 다녔다는 것은 비물질적인 기운(영,신)이 아니다.
하느님이 돌아 다니시면 하나님을 주어로 하여 신이 수면을 운행한다고 할것을 굳이 하느님의 기운(신,영)이라고 한것을 보면 다른 뜻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 엘로힘께서 띄어 놓은 인공위성을 영상 장치로 바라본 원시적 시각을 가진 모세는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를 운행하고 있다고 기록한 것이다. 이상의 성경구절에서 확인한 대로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을 신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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