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진실

[스크랩] 가마솥 모양의 UFO

아이유 IU 2009. 5. 22. 16:42

가마솥 모양의 의 UFO

 

공역개 창세 15:4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를 이을 사람은 그(이스마엘)가 아니다. 장차 네 몸에서 날 네 친아들이 네 대를 이을 것이다." 5 그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시어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보아라. 네 자손이 저렇게 많이 불어날 것이다." 6 그가 야훼를 믿으니, 야훼께서 이를 갸륵하게 여기시어, 7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야훼다. 8 아브람이 "내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묻자 9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 집비둘기를 한 마리씩 나에게 바쳐라."

 

    위의 요구에 아브람은 제사드릴 동물들을 잡아서 쪼개어 마주 대하여 놓고 새는 쪼개지 않고 제물로 바쳤다. 해질 무렵 아브람이 깊이 잠드는 가운데 너무 캄캄해 져서 심히두려워 하고 있을 때에 하느님께서 기뻐 받으셨다는 표시로 그 제물에 대하여 훑어보고 지나가시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아브람과의 굳은 약속을 해 주시는 야훼의 서약 장면이다.

 

(개역 개정판)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공동 개역) 해가 져서 캄캄해지자, 연기 뿜는 가마()가 나타나고 활활 타는 횃불이 쪼개놓은 짐승들 사이로 지나가는 것이었다.

(표준)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 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비행접시(UFO)에서 연기를 뿜었다는 기록이 성경의 다른 곳에서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가마솥 모양으로도 보이고 어떻게 보면 화로(화덕) 모양 같기도 한 비행체가 쪼개 놓은 희생제물(고기) 사이를 지나는데 그 비행체 밑에서는 뿜어져 나오는 화염이 그 희생제물을 지나가면서 제사 물건을 받으셨다는 기록이라고 보여진다.

 

영어 성경에는 타오르는 횃불뿜어져 나오는 화염(flaming torch)으로 번역되어 있기도 하다.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정도의 옛날에 만들었던 UFO에서는 연기가 뿜어져 나왔고 그 모양도 지금처럼 날렵한 유선형이 아닌 야간 투박한 가마솥을 연상케 하거나 화로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모양이었던 것 같다. 최근의 UFO에서는 알 듯 말 듯한 연기가 보일 뿐이며, 화염의 붉은색 빛 줄기는 최근의 사진에서도 확인될 때가 있다. 이 화염의 빛 줄기(beam)는 야간에 탐조등과 같은 역할을 한다. 최근의 UFO에 연기가 없는 것은 그만큼 비행체에 사용하는 연료도 발전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moseyu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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