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의 영광’은 우주선(UFO)을 가르치는 경우도 있다.
구약 성경에 영광이란 단어로 번역된 단어는 어원을 따라 살펴보면 12개 정도가 나온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야훼의 영광’으로 직접 성막 위에나 하늘에 나타난 15개의 ‘영광’은 가시적이고 물질적인 것을 보여주는 단어로 파악된다.
야훼의 ‘영광’은 카보드dAbK'라는 단어인데 구약에서 하느님의 나타나실 때뿐 아니라 신약에서 변화산 위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대화했던 장면에 대하여서도 베드로는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았다고 고백하고 있다. 결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추상명사가 아니라는 말이다.
공역개 2베드
공역개 루가
32 그 때 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은 깊이 잠들었다가 깨어나 예수의 영광스러운 모습과 거기 함께 서 있는 두 사람을 보았다. 33 그 두 사람이 떠나려 할 때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야에게 드리겠습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자기도 모르고 한 말이었다.
34 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이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뒤덮었다. 그들이 구름 속으로 사라져 들어가자 제자들은 그만 겁에 질려버렸다.
35 이 때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아들, 내가 택한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모세와 엘리야가 영광(UFO)에 싸여(타고) 변화산 위에 나타나서 예수와 회담했는데 무엇을 타고 우주공간을 넘어서 왔을 것인가? 그들이 부활한 육을 입은 사람이라면 물리적 이동 수단인 UFO를 타고 와서 회담을 하고 떠나 갔을 것이다.
특히 에집트에서 나와 광야를 지날 때에 자주 나타나셨는데 사막을 여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살피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서 자주 나타나 주셨다.
공역개 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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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개 출애 40:34 ○그 때 구름이 만남의 장막을 덮고, 야훼의 영광(UFO)이 성막에 가득 찼다.
공역개 출애 40:35 이렇게 만남의 장막에 구름이 덮이고 야훼의 영광(UFO)이 성막에 가득 차 있었으므로 모세는 감히 만남의 장막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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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개 2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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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개 에제 43:2 마침 동쪽에서 이스라엘의 하느님의 영광(UFO)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그 소리는 큰 물이 밀려오는 소리 같았고 땅은 그 영광으로 빛났다.
‘우주인의 메시지”에서 야훼께서는 “영광이라는 말은 실제로는 날으는 우주선으로, 당신(라엘을 가리킴)이 이미 보았듯이 우주선이 착륙할 때 불꽃의 색채를 가르칩니다.” 라고 했고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은 착륙시에 뿜어내는 찬란한 불꽃의 색채를 야훼의 영광이라고 기록해 놓은 것이다. 이외에 영광이 추상명사로 쓰여진 곳도 많이 있음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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