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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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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논평: 자신의 "성스러운 책"인 성경의 권위를 카톨릭 교회 스스로 공개적으로 부정한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더이상 존재할
의미가 없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바티칸의 거짓된 조직을 없애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발
을 쏘았다.
http://news.bbc.co.uk/2/hi/europe/7920205.stm
바티칸이 진화론 회의를 주재하다
바티칸이 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 기념에 대한 5일동안의 회의를 후원했다.
회의의 주제는 진화론과 창조론의 공존성에 대한 것이다.
이 회의는 올해에 바티칸에 의해서 후원된 두번의 국제대학회의 중의 하나이다. 회의는 갈릴레오와 찰스 다윈처럼 종교적 믿음에 도전
하는 과학적 사색가들의 업적을 재분석하는 것이다.
전세계에서 온 과학자들과 철학자들 그리고 신학자들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명문 Pontifical Gregorian 대학에 모여
서 다윈의 진화론과 카톨릭 교육의 공존성에 대해 토론했다. 기독교 교회들은 진화론이 성서적 창조론과 반대된다는 이유 때문에, 오
랫동안 다윈에 적대적이었다.
그러나 카톨릭 교회는 갈릴레오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고 침묵하도록 한 것처럼, 다윈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교황 요한 바오르 2
세는 진화론은 "가설 이상의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2006년 까지, 가톨릭 추기경이며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친구인 Chritoff Shoenborn은, 자연선택에 대한 다
윈의 이론은 기독교인의 믿음과 공존할 수 없다는 말을 함으로써 논란을 야기했다.
아메리카의 저명한 생물학자인 Franciso Ayala 교수는 회의에서 창조론자들에 의해 제안된 지적설계론은 금이 가고 있다고
말할 계획이다. "유기체의 설계는 지적 설계자들에 의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불완전하고 잘못된 것이다. 결점들, 기능장애, 괴상
한 것들, 쓰레기 그리고 무자비함이 현 세계에 넘쳐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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