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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중상모략, 태고적부터의 나쁜습관, 그에 대한 우리의 대처 』

아이유 IU 2009. 4. 16. 11:01
볼륨드보르작:신세계 교향곡 중 라르고 - 고요한 선율의 명상 클래식 - V.A.음악을 들으려면원본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우리주위에는 항상 거짓소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대중매체, 광고, 정치가들의 발언, 주위사람들의 거짓소문등등 말이지요..

이로인해 직장을 잃거나, 가족과의 관계가 단절되거나, 명예가 실추되어 비난받거나 하는 일이 부지기수 입니다.

바로 우리들의 못된 습관 중상모략에 그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비단 현대사회 뿐만 아니라 과거 우리 조상들도 그래왔다는 것을 보면 인간의 나쁜 습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저는 항상 저와 친한 사람들이 중상모략을 위해 남을 헐뜻는 소리를 한다면 그대로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그대로 믿으며, 그 행위를 즐기고 있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위인들이 중상모략, 마녀사냥에 의하여 비참하게 죽어왔습니다 ...

진실은 항상 상호관계가 맞아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한편의 이야기만 듣고 항상 속고만 있습니다.

 

조화와 사랑은 무조건 들어주고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듣는 귀를 열고 거짓을 듣는 귀는 닫는 것에 있습니다.

 

아래는 예언자 라엘의 저 - 각성으로의 여행 - 의 일부를 발최한 것이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거짓소문

 

 국민들을 조종하거나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사용하는 거짓말은 언론매체들의 계략과 술수가 없다면 통상적으로는 먹히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거짓말은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것으로서, 그런 행위가 없었더라면 인류는 현재와 과거의 많은 고통들을 피할 수 있었을 것 입니다.

 

 과거를 한번 돌아봅시다. 과거에도 정보조작이라는 속임수와 사기를 통해 직, 간접적으로 이득을 보는 자들이 있었으며 그런 행위는 모든 곳에서 저질러졌습니다. 당시에는 진실이라는 것이 별 힘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진실을 탄압하는 데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저지른 "거짓정보의 유포" 즉, 소문에 관한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날 잘 알려져 있는 역사적 사건의 현장으로 거슬러 올라가봅시다. 2000년 전 로마시대입니다. 무언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당시 로마에서는 초기 기독교도들이 사자 밥으로 내던져졌습니다.

 

 그 시대의 기독교도들은 많은 사람들의 눈엣가시였습니다. 군대 권력뿐 아니라 유태인들과 로마인들을 불문하고 당시의 정치, 종교 세력들에게도 기독교도들은 골칫거리였지요. 기독교도들은 그들에게 위협적인 존재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람들에게 삶의 실상에 관해 의식을 일깨우고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사랑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처벌하겠습니까? 그들은 단지 예수의 가르침대로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라거나 "누가 여러분의 오른 뺨을 때리면 왼 뺨도 내주어라"라고 설교하고 있었을 뿐이지요. 이런 기독교도들에 대해 로마제국의 어느 누구도 부당하다고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권력을 유지하는 데는 여론이 큰 역활을 합니다. 여론을 통제하는 자는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할 수가 있지요. 여론의 지지만 얻는다면 어떤 극악한 범죄행위도 대중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럴 듯하게 포장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들과 같은 건물에서, 같은 거리에서 함께 살아왔던 그들의 이웃들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말살하려는 음모를 수행하는 데 충분할 만큼의 증오심을 불러일으키고 또 그런 행위가 정당한 것이라고 사람들을 납득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부분 사람들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는 거짓말을 꾸며대기만 하면 됩니다.

 

 바로 아이들을 산 채로 제물로 썼다든가, 동성애를 즐기고 있다든가, 매춘을 장려하고 있다든가 등등 일반사람들이 가진 어린이나 성 또는 가족의 개념에 반대되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자극하는 것이지요. 여기에다 이런 사람들을 처형하는 행위를 오락행사처럼 꾸며서 원형경기장과 같은 유명한 무대에 올려놓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만 명에서 5만명 정도의 군중들은 순식간에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군중들은 무고한 사람들을 위험한 사회의 적이라고 믿고서는 그들을 처형하는 것이 사회도의의 실천이라 생각하고 끔찍한 학살을 보며 열광합니다.

 

 다행이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더 이상 손에 몽둥이나 돌을 들고 거리로 뛰어나가 대중의 잣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에게 집단 린치를 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과연 다 그럴까요? 불행하게도 어떤 이슬람 국가들에서는 그렇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나라들에서는 아직도 간음했다거나 강간으로 임신한 아기를 출산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불행한 여성들에게 돌로 집단 린치를 가하여 처형하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사람들이 자신의 무고함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수단을 갖고 있는 것은 다행한 일입니다. 따라서 과거와는 달리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검증하기가 용이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됩니다. 끔찍한 거짓소문들이 여전히 우리 가까이 있어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거짓소문을 퍼뜨리는 방식이 과거와는 다르다고 해서 거짓소문이 사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무고한 사람들이 직장을 잃거나, 명예가 실추되거나, 비난받거나, 자녀의 양육권을 박탈당하거나, 가족과 단절되거나, 중상모략적인 신문기사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대중의 잣대에 벗어난 사람들이 받는 고통은 과거에 비해 조금도 더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라피어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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