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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존중받지 못할 때 화를 내는 것은 우리의 의무 ! 』

아이유 IU 2009. 4. 16. 11:04
볼륨윌리암스:푸른 옷소매에 의한 환상곡 (Fantasia On Greensleeves) - 고요한 선율의 명상 클래식 - V.A.음악을 들으려면원본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유태인의 존중은 짓밟혀져 왔습니다. 그런 다음, 강제 수용소가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늦기 전에 말입니다. 사람들의 선두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만일 사람들이 당신을 모욕하면 노여움을 표하세요.

 진정으로 화를 내세요. 화내는 것이 그 패거리들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우리들은 화낼 권리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거짓말쟁이 언론에 조종되어 완전히 우둔해지고 무의식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누가 지상에 거짓을 넓히고 있는 것입니까? 누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있는 것입니까?

화를 내는 것은 우리들의 의무입니다. 엘로힘은 이제 두 번 다시 우리들에게 화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들이 그들의 존중을 짓밟으려 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엘로힘에게는 화낼 필요가 없지만 우리들에게는 화내는 것이

의무입니다. 물론 사람들이 우리들을 존중하지 않는 경우 말입니다. 그들에게 휴식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 AH48년 12월 13일 퓨이 드 라 쏘라 산 분화구에서 -

 

누군가 길을 가다가 어느 행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용서만이 살길이라고 그 행인의 행위를 스스로의 용서로써 끝을 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잘 했다고 박수을 칩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비난합니다. 마음 나쁜 이들이라고 말이지요 ^-^;

 

다음날 그 행인은 다시 그에게 다가갑니다. 그는 가까스로 피했지만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사랑의 이름으로 용서를 했습니다.

이제 1/3은 잘했다고 박수를 치는 군요. 하지만 나머지 2/3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1/3은 2/3에게 악의에 가득차 지옥에 갈 것이라고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그가 퇴원 후 다시 그 길을 걷다가 하필 또 그행인이 다가와 칼을 그의 심장 깊숙한 곳을 찔렀습니다.

그는 죽기 직전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를 용서하마. 그는 얼간이라고 욕을 하면서 다음

살인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 후 주변 이웃들중 10여명의 사상자를 낸 후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지 않았습니다. 이제서야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 '오른뺨을 맞거든 왼뺨을 내밀어라'

'용서하라 용서하라 무조건 용서하라.' 그리고 아무개는 이렇게 되내입니다.

그래 어떤 행위를 당하던 그냥 가만히 용서하면 나는 지혜로운 사람일테지.. 난 유명해질꺼야 하하 ^-^

예수와 라엘께서 말씀하신 용서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용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어린아이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엄하게 다스립니다. 그 아이는 커져 우애있는 위인으로 자라게 됩니다.

하지만 너는 라엘리안의 가정에서 태어났으니 모든 행위를 용서하마 암 용서만이 살길이야 ^-^

그 아이는 의외로 커서 버릇없는 불량아로 자라나게 됩니다. 참 이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도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저 어떤 잘못을 하던간에 용서의 잣대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길 방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존중받지 못할 때 화를 내는 것은 매우 정당합니다.

이것은 마치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의 못된버릇을 훈계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자신 또는 타인의 폭력을 용서라는 이름으로 묵인한다면 그것은 그가 그 행위가 잘된 것이라고

칭찬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다시말해, 존중받지 못할 때 화내는 것은 병에 걸린 폭력행위자의 잘못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오른뺨을 맞거든 왼뺨을 내밀으라는 말은 비유적인 말로써

폭력행위자 그들 스스로 하여금 그 행위로부터 얻을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정신의병을

깨우치게 하기 위함이였습니다.  미움보다는 용서로써 화를 내는 것은 모두에게 좋은 것입니다.

 

메세지는 융통성 있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믿음으로 인한 종교단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는 권위도 없고, 강제성도 없고, 오직 이해와 자발적 참여일뿐입니다. 

존중받지 못하여 화내어야 할때 정당히 화를 내십시요 그것이 폭력이 아닌한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감사합니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라피어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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