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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구조견이 복제되다

아이유 IU 2009. 6. 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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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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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bc.net.au/news/stories/2009/06/18/2601658.htm

9/11 구조견이 복제되다

9/11 사태에서 생존자들을 구조하는데 사용되는 구조탐색견인, 독일산 세퍼드-트래커로부터 5마리의 강아지가 복제로 태어났다.

전직 캐나다인 경찰관인 James Symington는 사랑했던 독일산 세퍼드 견인 트래커의 5마리 후손을 가지게 되었을 때 눈물
을 머금었다.

Symington 씨는 세계에서 가장 복제가치가 있는 개를 발견하기 위해서 BioArts 회사에서 조직된 복제경품대회에서 선발
된 후에, 트래커의 후손들과 함께 나타났다.

Symington 씨는 Trustt, Valour, Prodigy, Solace, Deja Vu 인 5마리의 복제강아지들이 트래
커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Symington 씨와 트래커는 2001년 9월12일,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붕괴현장에 도착하여, 현장에서 탐색과 구조를 위한
K9팀중의 하나였다.

48시간동안 트래커의 끊임없는 활동 후에, 트래커는 쌍둥이 건물의 붕괴더미에서 마지막 생존자를 찾아냈다. "트래커는 특별한 능력
의 탐색 구조견이었다." 고 그는 말한다.

BioArts 책임자인 Lou Hawthorne는 보호에서 새로운 강아지를 얻는 것보다, 애완견을 복제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권리
를 옹호하였다.

"나는 이러한 복제된 강아지들이 트래커의 뒤를 따라서, 트래커처럼 다른 구조작업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기를 고대한다." 고
Symington 씨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