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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6/090608131152.htm
동물을 길들이기 위한 유전적 영역이 발견되다
독일, 러시아, 스웨덴 연구팀은 동물의 길들임에 관여하는 유전적 영역을 발견하였고, 이 연구성과는 2009년 6월에 저널
Genetics에 게재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동물을 사람에게 친숙하게 하는 것을 이해하는데, 동물 번식가, 농부, 동물학자, 그리고 동물을 기르고 다루는 사람
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또한 길들일수 있는 동물을 생산하는 방법으로 한세대에서 다음세대로 특정 유전자를 전달하기 위한 보다 특
별한 사육전략을 세울수 있을 것이다.
"나는 우리의 연구가 유전적 또는 생물학적으로 길들임에 대한 보다 상세한 이해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아프리칸 버팔
로와 같이 역사적으로 길들이지 못한 동물들을 길들일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 고 Max Plank 연구소의 Frank
Albert 는 말한다.
이 연구의 뿌리는 러시아에서 1972년으로 돌아가는데, 과학자들은 도시주변에 있는 야생에서 많은 쥐들을 잡았다. 과학자들은 쥐들
을 실험실에 가져와서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첫번째 쥐 그룹은 사람에게 가장 공격적이지 않고 "매우 친밀한" 쥐였으며, 두번째 그룹은 사람을 공격하고 물고 소리지르는 가장
공격적인 쥐였다.
이후로 쥐들은 교배가 되었고, 두 그룹은 사람에 대해 매우 다르게 행동하였다.
온순한 쥐들은 사람이 만지고 잡아도 절대 공격하지 않았다. 공격적인 쥐들은 소리지르고 도망가거나 공격하고 물었다.
연구를 위하여, 과학자들은 온순한 쥐들을 공격적인 쥐들과 교배하였고, 쥐들을 보다 온순하게 하거나 또는 공격적으로 만드는 유전
자 영역을 분석하여 발견하였다.
"수천년동안, 사람들은 동물들을 길들여 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민속과 신화가 만들어지곤 하였다. 그러나 유전학은 이 과정에서 매
우 큰 역활을 하며, 이 연구는 길들임의 현상에 대한 분명한 과학적 설명을 제공한다. 그리고 길들일수 없다고 여겨져 왔던 동물종
을 길들이기 위하여, 유전적 조작을 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고 저널 Genetics의 편집장인 Mark
Johnston 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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