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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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논평:
멋진 경향이다. 이전 식민주의 강대국들은 “신-식민주의”에 관해 대담하게 이야기한다...물론 그것이 그들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
때, 그것은 비난되어야 한다. 진실은 그것이 이전 식민화되었던 국가들의 훌륭한 동맹 속에 아프리카의 발전과 일자리들을 가져 온다
는 것이다. 이들 국가들은 새로운 기술과 자유 시장들 덕분에 곧 이전 식민주의자들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에서 땅을 살 때, 또는 자원들을 착취할 권리들을 획득할 때 그들은 “협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들의 이전 식민
지들이 아프리카에서 사업을 하고 있을 때 그들은 “신식민주의적” 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거대한 큰 차이점은 아프리카가 그것
을 받아들이도록 군사적 침략에 의해 압력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이익이 되는 투자들...에 자유로이 들어섰다는 것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이전 식민지들 간의 동맹은 인종주의 백인 제국주의와 지난 세기들의 군사적으로 강요된 패권을 종식시킬 것이다. 지배당했
던 민족들의 대 연합, 사실상 대다수의 인류는 서양 강대국들이 겸손을 배우게 하고, 지배당하는 소수가 어떠한가를 스스로 발견함으
로써 그들의 범죄들에 대한 배상을 지불하게 만들 것이다. 이것은 서양 제국주의의 종식이고 이전 식민화되었던 국가들의 제국의 시작
이다. 인류의 90%를 이루고 있어 그것은 보다 더 강력할 것이고, 세계를 무력과 대량학살, 노예제도에 의해 세계를 식민화했던
10%는 그들이 속한 제자리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 인류 역사의 부끄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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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asia/india/5673437/India-jo...
인도가 아프리카의 토지와 노동력을 위한 ‘신식민주의’ 경쟁에 합류하다
한때 영국 제국 식민주의의 보석이었던 인도가 자국 기업인들이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와 경쟁적으로 값싼 노동력과 농업용 토지 구매
대열에 합류한 아프리카에서 ‘신 식민주의’라는 비난을 받았다.
By Dean Nelson in New Delhi
28 Jun 2009
인도 회사들은 에티오피아, 케냐, 마다가스카르, 세네갈과 모잠비크에서 수백만 헥타르의 토지를 구매해 쌀, 사탕수수, 옥수수, 콩
을 자국 시장을 위해 재배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아프리카를 위한 새로운 쟁탈에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도전으로 표현된 해외벤처를 지원하기 위해 소프트 차관
을 제공해왔다. 중국, 한국과 몇몇 아랍 국가들은 자국을 위한 식량생산과 값싼 노동력을 위해 새로운 아프리카에 메가농장을 만들
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비평가들은 이 개발행위에 대해 과거에 기아와 심각한 식량난을 겪었던 국가들로부터의 현대적 “해적행위”와 “토지 약탈”이라고 표현
했다.
한국은 수단에 700,000헥타르 약간 미만을 구매했고, 사우디아라비아는 탄자니아에 500,000헥타르의 거래에 서명했다.
현재 인도는 에티오피아와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서 식량을 생산하는 기업들에게 재정적 인센티브의 제공으로 신속한 대응을 하고 있
다.
80개 이상의 기업들이 에티오피아의 거대 농장을 구매하는데 약15억 파운드를 투자했다. 그중 최대 규모는 카루투리 글로벌로써 절
화장미의 세계최대 생산자의 하나이다. 그 회사는 세계 최대의 농업토지은행으로 자부하는 350,000헥타르 조금 안되는 계약에 서
명했다. 또한 방갈로르에 위치한 이 회사는 케냐에서도 농지를 구매해 사탕수수, 팜유, 쌀과 야채를 재배한다.
인도 농업은 소규모 가족운영, 소 달구지에 의한 운송과 다수의 중간상인으로 특징지어 진다. 느리고, 장애가 되는 시스템은 인도
농산물이 시장에 도달하기도 전 높은 비율로 부패되는 주요 이유로 인용된다. 연간 손실은 60억 파운드로 산정된다.
따라서 인도 농업기업들은 아프리카에서 더 효율적이고 더 대규모의 농업 운영의 가능성을 추구한다. 이것은 많은 아랍 국가들이 자국
에서 생산할 수 없는 식량을 생산하기 위해 땅을 사들이는 것과는 별개의 동기이다.
아프리카 투자자들에게 자문을 해주는 인도의 예스 은행의 부총재인 라주 푸사파티는 정부의 바스마티종 이외의 쌀 수출 금지가 인도
회사들이 해외 수출을 위해 아프라카로 진출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인도인들은 육식을 소비가 늘고 있고 이로 인해 자국 내에서는
정부의 인센티브가 없어 많은 인도 회사들이 아프리카에서 동물 사료용 옥수수를 재배하게 만들었다.
인도의 샤라드 파와 농무부 장관은 정부가 아프리카 농장의 새로운 식민화를 지원했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일부 기업들이 사탕수수
를 위한 농업용 토지를 구매하고 국제 시장에서 판매하는데 관심이 있다. 그것은 사업이며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데일리
텔레그라프 지에서 말했다.
반면 정부 문서들은 상세한 공식적 지원 내용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인도로 식량을 수출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5억 파운드 조금 안 되
는 소프트 차관 내용을 보여준다. 또한 뉴 델리 는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된 식량의 수입 관세를 깍아 주었다.
유엔식량농업기구는 2004년 이래 해외 기업들이 사들인 아프리카 토지가 250만 헥타르 이상으로 가난한 마을 주민들은 투자 때문
에 쫓겨날 수 있다고 염려의 목소리를 냈다. 또한 그러한 거래가 부패에 노출되어 있을 수 있다고 걱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인도의 바이오테크놀러지와 식량 안보를 위한 포럼의 데빈더 샤르마는 아프리카에서 식량을 수출하기 위해 토지를 구매하는 기업들은
“식량 해적들”이며 이들을 19세기 감자 흉년 기에 아일랜드에서 식량을 수송해갔던 영국 회사들에 비유했다.
“에티오피아에는 80개의 인도 기업들이 땅을 사들이려 하고 있으며, 전량 인도로 다시 수입될 예정이다. 인도 정부는 그들 기업들
을 장려하고 있다”고 그가 말하며 아프리카에 기아가 찾아올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만약 식량이 해외로 선적되는 와중에 가난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그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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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모
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
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
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
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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