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신종 플루 예방법

아이유 IU 2009. 8. 31. 16:02

 

신종 인플루엔자와 관련하여 그 예방법을 알아봅시다.

 

우리는 보통 독감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고 잘못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 유럽에서 한때 유행했던 스페인 독감 70년대 미국에서 유행 했던

독감(인플루엔자) 등도 모두 생체 실험을 통해 그 감염경로를 연구한 결과 모든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질 때 감염되며 감염 경로는

코의 점막을 통해 감염 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우리의 입 속에는 타액이 있어 침(타액)의 살균과 소독작용을 통해 바이러스를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입으로는 감염 될 일이 사실상 매우 희박합니다.

대기 중에 분산되어 있는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명백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다국적 기업들은 이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부를 취하는 데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일부 의료기관에서도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잘 알 수 없지만 손만 깨끗이 씻으면

예방이 된다고 하는데 손을 씻고 나서 다른 뭔가를 만진다면 그 역시 대기 중의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는 거지요. 중요한건 오염된 손으로

코와 눈을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거의 세대들이 오염된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등과

같이 자라 오면서 인체의 면역력을 키워온 반면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지나친

청결의식 등으로 인해 오히려 인체의 면역 기능이 약화되어 쉽게 바이러스 등에

노출 되고 면역 기능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여 이를 이겨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연구단체의 실제 실험 결과에 의하면 독감에 걸린A군과 독감에 걸리지 않은

B군 두 그룹을 밀폐된 공간 내에서 중앙에 커튼을 치고 함께 생활하게 하였는데

A그룹과 B그룹의 왕래가 없었을 때는 독감에 걸리는 일이 없었으나 커튼을 걷고

서로 왕래하게 했을 때 B군의 사람들이 독감에 걸리게 된 것으로 판명된 실험

결과를 보더라도 공기 중의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지 않고 서로간의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과 병에 취약한 노약자 들을 잘

보호하여 사회 정의가 올바로 설수 있도록 우리 모두 다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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