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진실

[스크랩] 죽은후에 영혼은 어떻게 되나?

아이유 IU 2009. 9. 29. 11:49

 참고: 이 내용은 필자가 집필중인 원고의 일부이기 때문에 앞부분이 나와 있지 않다

죽은 후에 영혼은 어떻게 되는가?

우리는 철학의 영향을 받은 신.구교의 신학자들과 교회는 영혼 불멸을 가르치고 그와는 반대로 성경 학자들은 절대로 사람이 죽은 후에 영혼이 불멸한다는 사상은 신.구약 성경을 통하여 뒷받침 되지 않는다고 단언하는 학자들의 견해를 앞에서 보았다. 그러므로 이 모순된 상황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성경으로 돌아가서 살펴 볼 수 밖에 없다. 성경이 하느님의 영감에 의해 쓰여진 책이라면 이 문제는 철학이나 신학에서 해답을 찾을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에서 해답을 찾아내야 한다.

 

죽은 사람은 무의식 상태로 존재한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인식하는 죽음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성경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살아있는 사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의 몸이 노쇠해져서 어느 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뿐 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필연적으로 같은 길을 간다.

전도 9:5 산 사람은 제가 죽는다는 것이라도 알지만(의식하지만, 신세) 죽고 나면 아무것도 모른다. 다 잊혀진 사람에게 무슨 좋은 것(보상-표준역)이 돌아오겠는가?

전도 9:10 무슨 일이든 손에 닿는 대로 하여라. 저승(스올, 무덤)에 가서는 할 일도 생각할 일도 없다. 깨쳤던 지혜도 쓸 데 없어진다.

시편 146:4 숨 한번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고 그 때()에는 모든 계획(생각)이 사라진다.

위에서 제시한 성경 구절들은 사람이 죽게 되면 무의식 상태가 되어 모든 좋은 것도, 할 일도, 생각도, 깨쳤던 지혜도 소멸한다고 가르쳐 준다. 그러므로 죽은 사람은 무의식 상태 즉 무활동 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하느님께서 아담에게 하신 말씀은 모든 인류에게 해당하는 말씀으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이니라.(창세3:19) 인간이란 하느님께서 생명을 주시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은   한 줌의 흙이었고, 삶을 마치게 되면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이에 대하여 아담이 범죄하지 않았다면 영원히 살 수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이러한 신비스런 해석은 바울의 말을 너무 과장되게 유추한 논리에 불과하다. 특별히 모든 사람에게 원죄를 덮어 씌우는 신학의 영향을 받는 교파들의 잘못된 해석이다. 원죄란 성립할 수 없으며 그것은 앞에서 성경을 들어 말한 바와 같이 매우 잘못된 이론이다.

 

 시편 13:3 야훼, 나의 하느님, 굽어살피시고 대답해 주소서.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 눈에 빛을 주소서.

 다니 12:2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

마태 27:52 무덤이 열리면서 잠들었던 많은 옛 성인들이 다시 살아났다.

표준 7: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다

표준 13:36 다윗은 사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섬기고, 잠들어서 조상 곁에 묻혀 썩고 말았습니다.

개정 고전 15: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표준 고전 15:18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멸망했을 것입니다.

표준 고전 15: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들 것이 아니라, 다 변화할 것인데,

표준 살전 4:13 -14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이 잠든 사람들의 문제를 모르고 지내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소망을 가지지 못한 다른 사람과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4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예수와 함께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표준 벧후 3:4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에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뒤로, 만물은 처음 창조 때로부터 그냥 그대로다" 할 것입니다.

이상의 성경 구절에서 죽음을 잠자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사람이 죽은 후에 무의식 상태로 있다는 것을 말하지만 그의 영혼이 살아 있다든가 어디에 존재한다는 조금의 언급도 없다. 공동 번역은 잠든다는 원문을 모두 의역하여 세상을 떠났다든가 죽었다는 뜻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원문의 뜻에 가까운 번역을 한 표준역을 예시했다.

 

영혼은 죽을수 있다.

 

영혼은 인격이고 살아있는 사람임을 앞의 성경 구절에서 보았다. 그러므로 영혼은 육체와 더불어 인간을 구성하는 하나의 부분이 아니라, 숨쉬면서 살아 있는 온전한 인간을 의미한다. 즉 영혼은 몸 안에 사는 것이 아니고 육체와 같이 몸을 통하여 자기를 표현하는 온전한 인간을 뜻한다. 그렇기에 영혼은 선재하는 것도 아니고, 육체없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성서에서 영혼을 뜻하는 용어들은 직.간접적으로 ’(루하)의 개념과 연결되어 있다.”(카톨릭대백과사전) 그러므로 숨과 관련하여 영혼은 죽을 수도 있다.

 

영혼 불멸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말이지만 모든 영혼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영혼이나 아들의 영혼이 똑같이 나의 것이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을 것이다 (표준역 겔18;4)

 레위 21:1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아들 사제들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사제는 아무도 일가친척의 시체(죽은 영혼,신세)에 닿아 부정을 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민수 6:6 야훼께 헌신하기로 작정한 기간 동안엔 죽은 사람(죽은 영혼, 신세)이 있는 곳에 가도 안 된다.

   열왕기 상19:4에서 영혼에 대한 비슷한 언급을 볼 수 있다.아합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엘리야는 심한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 (자기 영혼이) 죽기를 구하였다. 적국인 니느웨 백성이 회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화가 끓어 올라 요나는 스스로 (자기의 영혼) 죽기를 구하면서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투덜거렸다.(요나 4:8)

또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향하여는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사람(영혼)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말문이 막혔다. (마르 3:4) 여기 사람이란 말은 그리스어로 영혼을 번역한 말이다.

 

영혼이 떠나거나 돌아온다는 표현

 

개정 35: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창세 35:18 마침내 라헬은 죽게 되어 숨을 거두면서 아기 이름을 벤오니라고 불렀다. 그러나 아기 아버지는 베냐민이라 불렀다.

위의 성경구절은 야곱의 사랑하는 아내가 둘째 아기를 낳다가 죽어가는 장면의 묘사이다.

이 성경 구절을 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불멸의 영혼이 어디론가 간다는 이론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러나 영혼이 생명이나 목숨으로 번역될 수 있는 단어임을 아는 사람은 결코 그러한 무리한 주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서는 생명이 끝난다는 표현으로 숨을 거두면서라고 표현했다. 라헬이 죽을 때에 어떤 영적 실체가 살아 남았다는 어떤 암시도 보여주지 않는다.

 

열왕기상 17장에는 엘리야가 사르밧에 사는 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낸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개정 왕상 17: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영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1열왕 17:22 야훼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아이에게 다시 생명의 호흡을 주시어 마침내 아이는 살아났다.

   엘리야는 인공 호홉법을 시행하면서 아이를 살려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했고 아이는 마침내 다시 살아 났다. 새국제역성경은 그 소년의 생명이 돌아오자 살아났다라고 했다.

우리는 위의 성경을 통하여 영혼이 돌아왔다는 말은 다시 호홉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며 이는 생명이 살아 났다는 뜻이지 별도의 영적 실체가 어디로부터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음 절에서 엘리야가 소년의 어머니에게 건넨 말을 읽어 보면 영혼이란 말이 그 사람 전체를 나타낸 것을 알 수 있다.

1열왕 17:23 엘리야는 그 아이를 안고 아래층으로 내려와 아이 어머니에게 주면서 말하였다. "보시오. 부인의 아들(온전한 인간)이 살아났습니다."

 

“중간상태”라는 논쟁거리

 

중간상태란 죽음과 부활사이에 인간은 어떤 상태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서 성경을 살펴본 것과 같이 별도의 영혼이 불멸의 존재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며 부활의 때까지 중간상태로 머문다고 보는 신학자와 교파들이 있다. 반면에 카톨릭요리문답에서는 사람은 죽어도 그 영혼은 죽지 아니하며 그 행실대로 상이나 벌을 받는다라고 하며, “개인적 심판이 세 가지로 분류 되는데 성총지위에에 있어 아무 보속할 것이 없는 영혼은 바로 천당에 가고, 큰 죄중에 있는 영혼은 바로 지옥으로 보내고, 소죄나 보속할 죄벌이 남아있는 영혼은 연옥으로 간다”(교리문답 102)고 가르친다. 연옥은 카톨릭에만 있는 교리로 경미한 죄를 정화시켜서 천국으로 보내는 곳이라고 한다.

개신교역시 대부분의 교파들은 죽은후에 신자의 영혼은 몸과 분리되면 그리스도 앞으로 간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면서 바울의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후5:8)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졌다(1:4)는 구절을 예시하고 있다.

또 예수께서는 회개한 강도에게 오늘날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으며  바울은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고후 5:1)라고 하여 부활한 몸을 집에 비유하여 얘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누가복음16장의 부자와 나사로 비유를 들어 영혼이 죽은 즉시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가르치고 있다.

 히브 12:23 또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교회가 있고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느님이 계시고 완전히 올바른 사람들의 영혼(영적 생명-푸뉴마이 디카이온)이 있습니다. 영혼이란 말은 그리스어로 프쉬케이다. 영적 생명을 영혼으로 번역한 것은 원문의 무리한 의역이다.

이상이 죽은 후 영혼이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고 제시되는 성경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정작영혼이란 단어는 눈에 띠지 않으며 마지막 히브리서의 번역은 엄밀히 번역하면 영적 생명으로 번역해야지 마음대로 고쳐서 번역할 단어가 아니다.

   우리는 앞에서 살펴본 대로 영혼은 그 사람 자신이기에 사람이 죽으면 영혼도 죽고만다. 그러므로 사후에 의식이 있는 존재는 없는 것이다. 실제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 연옥이나 어떤 다른 중간상태에 있다고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잠들었다라고 말씀하셨다.(11:11) 죽은 후에 인간이 어떻게 되는지를 아신 예수께서는, 영혼을 부르시지도 않았고 그냥 무의식 상태(존재하지 않은 상태)를 표현하는 말로 잠들었다고 하셨던 것이다.

 

영이란 무엇인가?

 

히브리어의 영이란 말은 루아흐(그리스어 푸뉴마)이며 바람, 호홉, 신령한 능력 등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이 말은 생물과 인간과 하느님께 공통으로 쓰여지고 있으며 악령에게도 사용되는 말이다. 여기에 영에 대한 것을 말하는 이유는 영이 생명과 같은 뜻으로 쓰이는 부분을 살펴보려 하기 때문이다.

공역개 시편 146:4 숨 한번 끊어지면(그의 이 나가면, 신세) 흙으로 돌아가고 그 때에는 모든 계획 사라진다. 여기에 이 나간다고 하는 말은 문자 그대로 이 분리되어 죽은 후에도 계속 산다는 의미일까? 그럴게 볼 수가 없는 것은 문장 속에서 그 때에는 모든 계획이 사라진다고 하였고, 공동번역에서 숨이 끊어 지는 것으로 생명의 끝남을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이 어디론가 향하여 나가는 실체일 수가 없다.

창세 7: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 쉬(루아흐- 생명 기운의 숨)며 살던 것들이 다 죽고 말았다.

이 구절에서 이란 인간이든 동물이든 하느님이든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생명에 작용하는 생명력을 가리킬 수 있으며 그 생명력은 호홉에 의해 유지된다.

 표준 104:29 그러나 주께서 얼굴을 숨기시면 그들은 떨면서 두려워하고, 주께서 호흡을 거두어들이시면 그들은 죽어서 본래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전도 12:7 그렇게 되면 티끌로 된 몸은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가고 숨()은 하느님께 받은 것이니 하느님께로 돌아가리라.

이 구절을 가지고 영()이 곧 영적 실체가 되어 하느님께로 간다는 교리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마는 문자대로 우주를 여행하여 하느님 계신 곳으로 간다는 의미 일까? 전혀 그런 뜻이 아니다. 여기에선 영이란 말은 생명력이란 말이며, 없어진 생명력을 다시 살려 낼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 이시다.

우리는 변화산에서 새 생명을 받은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함께하는 장면을 알고 있다.

이로 미루어 보건대 하늘 나라에는 부활한 성인들과 우리가 앞에서 성경의 사실을 가지고 검토해본 대로 인간인 천사들과 영원하신 엘로힘(하느님들)들이 살고 있는 실존 세계임이 분명하다. 거기에 부활 생명을 받아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 부활생명을 받지 못하고 생명책에 기록으로만 남아서 심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야훼께서 관리하는 생명책에 관한 기록은 성경에 13회 언급되고 있다.

 출애 32:32 하지만 이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만일 용서해 주지 않으시려거든 당신께서 손수 쓰신 기록()에서 제 이름을 지워주십시오.  --모세의 기도

시편 69:28 그들의 이름을 생명의 책에서 지워버리시고 의인들의 명부에 올리지 마소서 묵시 20:12 나는 또 죽은 자들이 인물의 대소를 막론하고 모두 그 옥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책들이 펼쳐져 있고 또 다른 책 한 권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자들은 그 많은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적을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예언자가 여호와께 들은 내용

 

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영혼 또한 명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일 과학이 관여하지 않는다면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이미 알고 있듯이 생물의 각 세포는 그 생물의 신체 및 지성에 관한 설계도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죽은 조직으로부터 세포 하나만 있으면 그 생물을 재생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람은 죽음의 순간에 체중이 몇 그램 줄어드는 것이 증명되는데 이것은 사실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죽음의 순간에 소멸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에너지에도 물질과 마찬가지로 무게가 있는 것입니다.(신도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르침에서)

그러므로 사후에 신체로부터 우아하게 날아가는 에테르체의 영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각 개인의 개성을 지닌 유전자 코드는 존재한다. 엘로힘이 영원한 생명을 받을만한 자격 있는 지구인들을 그들이 혹성에 재생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유전자코드를 통해서이다.

되풀이 말하지만 사후에 죽은 자의 몸에서 날아가는 독자적인 영혼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수단인 유전자코드는 존재한다.(이상 예언자의 답변 15)

보다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다면 책을 사보거나 www.rael.org에서 무료다운받아 검토해 볼 수 있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moseyu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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