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치(治)에서 알 수 있듯이,
다스림이란 물 흐름을 조절하여 물 본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토록 하는 것이다.
물 흐르듯 산다는 것은 시류에 영합한다는 뜻으로 곡해되기도 하지만 세상과 조화를 이룬다는 뜻이다.
무언가를 다스리는 사람이야말로 이 뜻을 깊이 헤아려야 할 것이다.
'성인은 스스로 드러내지 않기에 빛나고, 스스로 옳다 하지 않기에 돋보이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기에 그 공로를 인정 받으며 스스로 뽐내지 않기에 오래간다.'
자신의 형편이 나아지고 지위가 높아지면 곤궁했던 과거를 망각하고 교만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익은 벼처럼 더욱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지는 사람이 있다.
교만한 사람은 아무리 부와 명예, 권력이 있다 해도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함을 이루지 못하고
조화와 행복을 느끼기 어렵다.
반면에 겸손한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지 사랑과 덕으로 포용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 깃들게 되고
자연히 큰 일들을 이루며 더욱 사랑과 존경을 받게된다.
'자신이 완전히 알고 깨달았다고 할 시점이 바로 쇠퇴하는 순간이다 -Rael- '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라피어스 원글보기
메모 :
'시·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 숙제~ (0) | 2010.01.11 |
|---|---|
| [스크랩] ### 이 물건들 얼어서 해동 기다리나???~ !~ 매일 일당을 넣어 주마(86,400)~~~ (0) | 2010.01.11 |
| [스크랩] 관조하여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움 (0) | 2009.10.20 |
| 아르튀르 랭보의 명언격언과 랭보의 시 감각과 영원 (0) | 2009.08.25 |
| 깨달은 성인과 못 깨달은 범부는 어떻게 다른가 (0)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