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는 우리에게 도덕적 윤리적 조건들을 심어 놓았다.
머리를 들고 제동을 걸어온다 .
때문에 양심을 따르고자 할때 본성이 억압당한다.
남들이 반대하는 것을 할 때마다 우리는 죄의식을 느끼며 남들이 말하는 것을 할 때면 행복하지 않다.
이러한 갈등에 시달리며 지옥을 초대한다.
지옥이 우리에게 다가 오는 것이다.
자연스러울 때 즉 내적 갈등이 사라질 때 행복속에 있을 수 있다.
본성을 따르는 것이 다 자연스러운 것은 아니다.
각성에서 나온 자연스러움이라야 한다.
행위의 충동을 느끼는 것을 그대로
커다란 오해이다.
자연스러우려면 완전히 깨어(각성) 있어야한다.
충동에는 마음보다는 자연스러움이 있기는 하다.
우리가 정말로 자유롭기를 원한다면
관조속에서 자연스러움이 있다. 외줄타기에서 이쪽과 저쪽은 몸과 마음의 기울기로
양쪽의 균형을 찾아 평정심을 찾으면
우리가 불행하다 느끼는 것은 몸과 마음의 불 균형이다.
관조란 몸과 마음의 소란함으로 부터 거리를 두고
-오쇼.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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