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거짓

[스크랩] 음모론으로 보는 그리스발 금융위기 그리고

아이유 IU 2010. 5. 12. 13:07

요즘 그리스발 금융악재로 연일 시끄럽습니다

 

이번 그리스 정부의 재정적자가 마치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데 간단히 생각만 해도 이번 사태는 이미 예정된 사태입니다-->막말로 천문학적 재정적자가 갑자기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거기에 여기서 자주 등장하는 그리스 정부의 재정적자 폭에만 주목을 하고 있지 실제로 재정적자보다 더 중요한 각국의 총부채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그리스라는 나라가 제일 만만한 나라여서 이번 금융위기의 타겟이 된 듯한 정황도 보입니다-->똑똑하다는 신용평가사나 세계은행,IMF.등등에서 침묵으로 일관했고 여기에 이번 사태의 경우 몇 몇 미디어 매체들의 과장된 보도와 아이슬란드 화산사태로 촉발된 대형항공사들 손실,여기에 영국계 대형석유회사 BP에 의한 멕시코만 원유유출사태등 복합적으로 일이 꼬이고 얽혀서 일이 더 커진 느낌이 듭니다 

 

사실  유럽국가 중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나라는 그리스보단 차라리 아일랜드, 영국,이탈리아,프랑스,독일, 네델란드와 같이 나라 총부채가 1조달러가 넘어서 최대 10조달러까지 육박하고 있는 이들 나라들이 더 우려스러운 나라들입니다-->이런말 하면 이들 나라는 경제 선진국이고 GDP대비 부채율이 얼마 안되는 나라들이기에 그리스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들 나라의 총부채가 1조달러 즉,1000조가 넘는 돈이 부채로 잠재되어 있고 특히 아일랜드의 경우

GDP대비 부채율이 1000%가 넘는 고위험국가이고 영국의 경우 부채액이 9조달러를 넘어서 한화로 1경이라는 어마어마한 부채를 지니고 있는 나라입니다

 

여기서 1경이라는 금액이 실감이 나지 않으실겁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년이자 1%라고 가정하면 이자만 해서100조원 즉 달러로 환산하면 1000억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큰 돈입니다 이 지구상에 경(京)이상의 부채를 지닌 나라가 세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일본,영국입니다 공통점은 전부 기축통화 보유국입니다

-->지금의 0%대 이자율이 이들 나라에게는 구세주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자가 존재하지 않거나 거의 0.5%대의 저이자율이기에 이들 나라는 앉아서 돈을 벌고 있는겁니다

 

현재 천문학적 부채를 보유한 유럽 대부분 국가들은 과거 유로가 출범하기 이전에 이미 기축통화를 보유했던 나라들로써 이들 나라들이 모여서 만든 유로 역시 이들 나라가 연합해서 자신들의 부채를 속이기 위해서 다른 통화로 갈아 탔음을 의미 할수도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마르크,영국 파운드,프랑스 프랑,이탈리아 리라,등등 돈을 찍고 싶을때마다 찍어내고 또 찍다보니 부채에 대한 감각이 무뎌져서 결국에는 이들 나라들이 뭉쳐서 다시 유로라는 새 통화로 갈아타는 돌려막기 방법에 합의를 한 것입니다

 

기축통화국들에 천문학적 부채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국 달러의 경우 달러에 대한 의구심이 들때마다 전세계적인 국지전을 통해서 이를 잠재웠고 (2차대전,베트남 전쟁,9.11테러에 대한 이라크,아프칸전쟁,) 통화량 조절을 위해서는 금융시장이나 자본시장 혹은 원자재 시장에 대형악재를 퍼트려셔 이를 잠재우는 방법을 사용해 왔습니다

 

일본 엔화의 경우 미국이 하는 정치적,군사적 행위에 대해 절대적인 지지와 복종을 통해서 기축통화 지위를 부여 받은 동시에 이런 천문학적 부채를 내국채라는 일본인들의 애국심을 빙자한 채권발행으로 버티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거기에 미국달러라는 엄청나게 싸움 잘하고 변화무쌍한 절친이 옆에서 지켜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겁니다

 

영국파운드의 경우 이들 두 나라를 교묘하게 잘 섞어서 퍼티고 있습니다 가끔씩 미국이란 절친과 나가서 총도 쏘아주고 대포도 몇방 날려주고 선봉에 서주니 참 좋죠 참고로 영국의 경우 유로존통화인 유로를 사용하지 않는 국가입니다 아직도 파운드로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그리스 사태를 음모론적으로 보면 위에 열거한 세 나라 즉 미국달러,영국파운드,일본엔화가 이들의 공공의 적인 유로를 없애거나 약화시켜서 그동안 국제사회에서 잃어가고 있는 자신들의 헤게모니 회복과 더불어 이자율 인상을 통한 출구전략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통화 수요를 폭발시킨 인위적인 조작의 흔적이 보입니다

 

모든 경제의 원리는 잃은 사람이 있으면 얻는 사람이 있다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종이 화폐의 모순은 바로 존재하지도 있지도 않은 신용을 그럴싸안 도안과 그림에 몇 글자 찍고 숫자를 기입한 종이에  신용과 약속을 부여한 거짓이라는데 있습니다

 

즉 종이돈은 바로 그나라의 군사력이란는 말과 같습니다 무슨 신용도요,유통성이요 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싸움만 잘하거나 아님 옆에 친구가 싸움 잘하고 짱 먹는 친구만 있다면 무한대로 만들수 있는 그런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의 산물이라는 것을 잘 아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리스라는 나라에 핵무기나 옆에 싸움 잘하는 친구 한명 있다면 일이 이렇게까지 꼬일까요?

 

무슨 나라간의 외교네 국제간 우호네 협력이네 다 필요없습니다 싸움 잘한넘이 제일 좋은 세상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란 나라가 평화를 핑계로 싸움 잘 할 수 있는 무기를 생산하거나 좀 말 안듣는 나라에 대해서 제재를 하고 가서 두들겨 패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지구라는 별에서는 영원히 미국이 우두머리 노릇을 해야 하기에

 

이게 현실입니다 무슨 경제규모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습니다 싸움만 잘하면 나머진 알아서 뒤따라옵니다 말로는 민주주의,도덕,예절을 말하지만 현실은 이렇게 돌아간적 한번도 없습니다

 

우리도 싸움을 잘 할려면 무슨 무술이라도 연마를 하던지 뭘 하던지 하긴해야 하는데

 

늘 건강하십시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81226&pageIndex=1&searchKey=subjectNcontent&searchValue=그리스위기&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명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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