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가 WHO와 “돼지 플루” 스캔달을 조사한다.
European Parliament to Investigate WHO and “Pandemic” Scandal
By F. William Engdahl | December 31, 2009
유럽의회 회원국들은 2010년 1월 세계적 돼지 플루 캠페인에 대한 제약회사들의 영향에 관해 조사를 시작할 것이며, 특히 WHO에 대한 제약산업의 영향의 범위에 초점을 맞춘다. 유럽연합 의회의 보건위원회는 조사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그 조처는 수백만 명의 삶에 영구적으로 해를 입히고 심지어 목숨을 잃게 만든 WHO와 제약산업과 학계 학자들 간의 “골든 트라이앵글”의 공공 투명성에 대한 오래전 시행되었어야할 일이다.
의회의 조처는 전 독일 하원 SPD 의원이자 현재 유럽의회 보건 위원회의 의장인 볼프강 보다르그 박사에 의해 도입되었다. 보다르그 박사는 의학박사이자 유행병학자이며 폐질환과 환경의학 전문의로서 현재의 WHO “세계적” 돼지 플루 캠페인이 최대의 세기적 의학 스캔들의 하나[1]라고 간주한다.
결의안 내용은 무엇보다도 “그들의 특허받은 플루 약품과 백신의 판매촉진을 위해 제약사들은 학자들과 전세계 정부에 경고를 보내는 공공 보건 표준안의 책임을 지고 있는 공공 기구들에 영향을 끼쳤으며, 그들이 비효과적인 백신 전략을 위해 어려운 보건 재원을 낭비하게 만들고, 건강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불충분하게 실험된 백신의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의 위험에 노출시켰다. ”돼지독감“ 캠페인과 결합된 "조류독감(2005/06)" 캠페인은 일부 백신을 맞은 환자들과 공공 보건예산 뿐 아니라 주요 국제 보건기구들의 신뢰성과 책무에까지 막대한 해를 끼친 것으로 보인다.”[2]
의회 조사단은 2009년 6월 학계 전문가들 단체 SAGE의 권고에 따라 WHO에 의해 선포되었던 “왜곡된 세계적” 문제를 조사할 것이다. SAGE의 많은 회원들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로쉬, 노바티스 같은 거대 제약사에 긴밀한 재정적 기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고 의약과 실험되지 않은 H1N1 백신의 생산에서 이득을 얻었다. 그들은 H5N1으로 불린 “조류 독감”과 H1N1 돼지 독감에 대한 전세계적 캠페인을 만들어낸 데 있어서의 제약산업의 영향력을 조사할 것이다. 조사단은 의회의 총회에서 “긴급” 우선권을 부여받을 것이다.
위원회의 공식 성명서에서 보다르그 의장은 학자들과 WHO의 관료들에 대한 제약산업의 영향력을 비난하며 그것은 “불필요하게 수백만 명의 건강한 사람들을 형편없이 실험된 백신의 위험성에 노출”시키는 상황으로 이끌었으며 그것도 기존의 모든 플루 유행병보다 “매우 덜 위험한” 플루 변종이었다고 발표했다.
보다르그 의장은 WHO의 역할과 WHO의 6월 세계적 비상선포에 유럽 의회 조사단의 특별 초점이 맞춰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첫째 WHO의 세계적 유행병 선정 기준이 2009월 4월 최초의 멕시코 사건이 보고되자 질병의 실제 위험성이 아닌 질병의 건수에 기초해 “세계적 유행병”으로 선포하도록 변경되었다. 돼지 플루를 세계적 유행병으로 분류함에 의해 각국은 질병계획을 이행하고 돼지 독감 백신을 구매하도록 강요되었다. WHO가 어떠한 의회의 통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보다르그 의장은 각국 정부들이 책임을 주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조사단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독일의 주요 두 기관인 파울 에를리히 (Paul Ehrlich)와 독일질병통제센터(Robert-Koch Institute)의 역할을 조사할 것이다.
Br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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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09 - Posted by ale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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