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금융 재앙과 골드만삭스
** 지금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금융위기의 뒤에는 ‘골드만삭스’가 있다는 블로그 글을 몇 개 올립니다. (한글작성의 블로그 글은 ‘피터김’이라는 블로거가 외국의 여러 블로거의 글들을 읽고 쓴 것이며, 근거의 영문 링크 기사들의 일부는 원 출처에서 삭제된 것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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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의 증언은 계속된다 | 경제 이야기 |
Peterkim |
http://blog.daum.net/petercskim/7859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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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이 세간 화제의 중심에서 좀체 내려오지않습니다. 이번에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건으로 미 의회에서 증언하고 잇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욧점은 서브프라임 사건이 골드만삭에 의해 고의로 저지러진 것이냐에 모아집니다.
http://motherjones.
Did Goldman's Ex-Mortgage Guru Lie Under O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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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의 비애 - 로이드 블랭파인 | 경제 이야기 |
Peterkim |
http://blog.daum.net/petercskim/7859791
며칠전 소말리아 해적 일당의 법정 진술이 진행될 때 자기들이 골드만삭의 비호아래 있었고 아예 그 부서 팀으로 일했다는 코메디 같은 말이 나왔다고 전해드렸는데요, 그 증언 중에 로이드 블랭파인이란 이름이 등장합니다. 우리에겐 생소한 인물이어서 궁금하던 차였는데요, 마침 아래 기사는 그 인물이 과연 어떤 역정을 걸어왔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가 갖은 비리와 불법을 저지르는 인물중에 대표 주자였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것도 미국민들을 희생시키면서 말입니다. 그런 사실이 이제라도 터져나와 주니 희생된 이들의 한이 좀 풀리지않겠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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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폭스가 나갑니다 | 경제 이야기 |
Peterkim |
http://blog.daum.net/petercskim/7859811
프레드 벅스가 이끄는 세폭스가 오늘도 골때리는 뉴스를 갖고 나갑니다.
골드만이 첫번 타자입니다. 그리스를 EU 에 가입시켜준다고 해놓고선 하나의 국가에 돈을 들여오게해서는 가입후 즉시 몽땅 빼가버려서 그리스는 현재 유럽연맹 회원은 고사하고 국가 파산 지경에 빠져 구제금융으로 견디고 있죠. 그 골드만이 오늘은 백악관과 긴밀하게 움직여왔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유명한 로이드 블랭파인 골드만 CEO가 백악관에 4번가서는 2번은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서 회의하고 2번은 래리 서머스 경제 수석보좌관을 만나서 회의해서 뭔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왔다는 것이죠. 그게 미국 증권거래소가 골드만을 금융상품 사기거래 혐의로 조사를 진행할 때 그렇게 열심히 만놔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엔 유태 금융 정치작전의 수뇌부 람 엠마뉴엘 비서실장이 중개역을 하고요.. 이런 사실을 두고서 로렌스 제이콥 미네소타대 정치학교수는 말하길, 백악관이 행해온 일의 모든 것이 골드만 출신 사람과 그 돈이 관계되지않는게 없다고 촌평합니다.
Goldman's White House connections raise eyebrows
April 21, 2010,
http://www.miamiherald.com/2010/04/21/1591442/goldmans-connections-to-whit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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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의 비애 | 경제 이야기 |
Peterkim |
http://blog.daum.net/petercskim/7859825
골드만삭이 멕시코만 시추선 석유유출 사고 직전에 유가 선물에 쇼트 거래(유가가 올라갈 것을 대비해 선물을 사놓은 거래)를 걸어놓은 일이 화제가 됩니다. 요 며칠전에 작년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건때도 쇼트를 걸어서 돈을 번 것이 사기혐의가 있다고 해서 미국 증권거래 감독원 SEC 로부터 45만불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타협을 지었는데요 이는 수십억 달러의 이득을 본 상황에서 눈가리고 아옹하는 타협이라고 비난을 받습니다.
http://pesn.com/2010/05/05/9501645_No_joke--Goldman_Sachs_shorted_TransOcean/
No joke: Goldman Sachs shorted Gulf of Mexico
It turns out that Goldman Sachs really did place shorts on TransOcean stock days before the explosions rocked the rig in the Gulf of Mexico sending stocks plunging while GS profits soared -- benefitting once again from a huge disaster, having done the same with airline stocks prior to 911 then again with the housing bubble.
by Sterling D. Allan
Pure Energy System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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