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건강

[스크랩] 당신의 아픔을 사랑으로 채워주세요 ^_^

아이유 IU 2011. 4. 7. 11:55

 

 

세포의 모습입니다.

 

 

 

세포를 확대하면 세포벽에 자잘하게 솜털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확대하면 바로 이렇게 생겼죠 ^-^

연두색으로 와이자 형으로 붙어있는 것이 세포의 신호 수단입니다.

이것을 통해 서로 새처럼 대화를 하며 지저귀는 것이지요.

물론 호르몬을 주고 받기도 합니다.

 

 

 

 

이것은 백혈구라고 하는 면역세포입니다.

신체내의 불필요하고 악영향을 미치는 세균및 박테리아를 먹고 삽니다.

이것또한 신호매개체가 매달려 있습니다.

 

이 세포도 기억과 습관을 주관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깨끗한 곳에서만 생활하거나,

'약' 에 의존하여 있을때

 

이 백혈구는 더이상 세균및 박테리아의 구분 기억력을 잃어버리고,

더이상 활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이 세균과 박테리아가 맘놓고 침투하게 되면,

암이나, 각종 면역계 질병이 발생되게 되는 것이죠.

 

또한 앞서 설명드렸다 시피,

 

세포에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구조가 있습니다.

이 구조가 약이나,

영양결핍으로 인해

망가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사회에서 누군가 서로 소통이 단절되면,

멀어지게 되고,

멀어지면 그 그룹에서 추방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세포 또한 그렇습니다.

백혈구와 세포가 소통이 안되면,

백혈구가 세포를 공격하게 되거나,

세포를 지켜주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또한,

암이나 각종 면역계 질병에 걸릴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감각명상책의 1번 명상을 보시면, 세포 하나 하나를 의식하라고 분명하게 나옵니다.

세포는 실제로 하나의 독립적이고 유기적인 생명체이고,

이들 하나 하나가 모여 하나의 인류 또는 사회, 가 아니라 ^^

우리 스스로의 거대한 신체를 구성하게 됩니다.

 

모든것에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근본을 치유하지 않으면 재발되거나 악화되는 등

결코 나아지지 않죠

경험하신 분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세포 하나 하나에게

자신의 봄 햇살처럼 따스한 사랑과 희망을 복돋아 주면

질병에 시달리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

 

이것은 인류에게도 비유적으로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는가 봅니다 ^_^

 

저는 모두가 사랑으로 넘쳤으면 좋겠고,

개개인 모든 세포들에게도 사랑으로 빛나 , 고통에서 해방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당면한 각종 문제들을 해결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저의 불가능하지만 가능한 꿈이기도 합니다... ^_~

 

아래 그림은 세포의 조직과 DNA를 내포하는 염색체의 모습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_^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글쓴이 : 라피어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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