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두 한결 같다면
우리란 단어는 생기지 않았을 것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
그들은 스스로를 표현하며 존재한다.
나는 무엇일까?
그 질문에 답해볼 사람 어디없나?
대답없는 그대들이여
그대들의 삶은 진정 행복한가?
서로의 같지 않음을 인정하자
우린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더 살만하고 아름답지 않은가?
인종과 국가와 사상과 이념을
뛰어넘는다면 서로 다르다는것이
얼마나 다행한 것인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는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나
자신이 아닌 타인의 다양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할 때 삶은 더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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