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또 죽음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들은 누구나 다 한번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생각을 하며 성장해 왔으리라 생각한다. 인간의 삶에 있어 행복이란 필요 불가결한 요소이다. 인간에게 있어 행복이란 것을 앗아가 버린다면 절망과 슬픔만 남아 삶의 의욕을 상실해 버릴 것이다. 난 예전의 불행 했던 기억들을 저만치에 남겨두고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있다. 성장 과정에서 수없이 나를 괴롭혀왔고 힘들게 해왔던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오늘에서야 비로소 찾을 수 있었고 그 진실을 내안에서 발견해 냄으로서 난 지금 내 인생에서 그 어느 때보다 행복을 느끼고 또 행복해졌다.
AH62년 새해..
지나간 서기 2007년 8월 6일은 내게 큰 의미를 부여하는 날이었다. 내가 부모로부터 각각 50%씩 부여 받은 나의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우리들의 창조자(엘로힘)에게 전송한 것이다. 그로서 나는 라엘리안(빛을 가져오는 사람들)의 일원이 되었으며 우주인 엘로힘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들이 인류에게 전한 진실의 메시지를 최종적으로 인정함으로서 그들과 연결되었으며 또 그들의 종교인 무한과 연결되었다. 또한 나는 무한을 의식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매일아침 명상을 한다.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과 기쁨을 명상을 통해서 느끼며 감각명상으로 내 온몸의 감각을 일깨워 육체의 각성에의한 정신의 각성에 이르기 위해 노력한다.
그동안 난 내주위의 많은 사람들을 잃었다. 가족들의 죽음은 나에게 많은 질문들을 던졌으며 사실 난 무척 괴로웠다. 그러나 세월은 그 모든 고통을 보상해 주었으며 난 더 이상 괴롭지 않다. 사실 아이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은 받아들이기가 무척 힘들었다. 그럴 때마다 매 순간순간을 의식하며 무한 속에 존재 했던 물질이 의식을 가진 물질로 존재 했다가 의식이 없는 물질로 되돌아갔을 뿐 더 이상의 어떤 의미가 없음을 생각했을 때 맘이 한결 가벼워 졌다. 살아서 존재 했던 그들의 육체는 그들이 왔던 곳 영원히 과거로부터 존재해왔던 그 무한 속의 소립자로 돌아갔을 뿐 원시종교로부터 비롯되어왔던 영혼불멸이란 우리들이 만들어낸 관습과 도덕의 허상 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들의 유전자코드 DNA는 존재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과학은 그런 과학적 사고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많은 증거들을 제시한다. 우리가 과학적으로 밝힐 수 없었던 미신이라는 영혼의 존재도 뇌의 전기 자극에 의한 실험으로서 증명하고 있으며 그 실험은 유체이탈 이라든지 우리가 신비화시켰던 그런 신비적인 내용은 두뇌의 화학반응에서 오는 작용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라엘리안 철학은 항상 혁명적이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정반대이거나 항상 앞서가야 한다. 그들보다 앞서가지 않으면 안 되므로 우리는 항상 저만치 앞서가야 한다. 그럼 으로서 비로소 그들을 이끌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라엘리안들이 다른 모든 사람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행동한다면 인류의 진보는 그만큼 늦어지고 인류는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이 그들의 우물인 지구라는 울타리에 갇혀서 영원히 우물 안을 벗어나 세상구경을 하지 못할 것이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이다.
나는 이 무한우주의 철학, 프렉탈적 우주관과 공간의무한성 시간의무한성을 이해하고부터 매순간순간을 관조하며 자신을 의식하며 살아가려 노력한다. 우리들의 사랑하는 창조자 엘로힘은 메시지를 통해 우리에게 그들의 정신성인 무한을 통해 의식하고 무한을 느끼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것은 그들의 자식인 우리인류가 자신들의 앞선 과학적 지식을 전해 받아 지구인류가 무한과 조화함으로서 내면의 의식을 높이고 폭력성을 버림으로서 25,000년 앞선 그들의 과학지식을 전해 받아 우주의병인 인류가 계속해서 무한우주에서 그 뿌리를 굳건히 함으로서 어버이인 그들과 지구인류가 함께 진보해 나아가기 위한 그들 엘로힘(창조자들)의 사랑이기도하다.
종교의 의미는 “연결된다.”는 뜻으로 내가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것은 자연주의 종교가 되며 신이라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에테르적인 어떤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면 그것은 유신론적 종교가 될 것이다. 나는 신을 믿지 않으며 과학을 이해한다. 현시대는 많은 예언자들을 통해 과학적 진실이 드러나는 아포칼립스(계시의시대)에 들어섰다. 인류가 원자의 구조를 발견한 이후 최초로 원자무기를 사용하여 지구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했던 1945년8월6일을 기점으로 지구인류는 물고기자리(쌍어궁시대)에서 물병자리(보병궁시대)로 접어들었다. 앞서 성서나 불경 코란 등의 종교경전에서 언급하고 있고 시대적 상황에 맞게 엘로힘에 의해 보내졌던 메신저이며 예언자들인 그들이 강조해서 말했던 그 시대가 지금 우리 앞에 펼쳐져있다. 우리들의 창조자들은 지금 이 시대를 알리기 위해 많은 예언자들을 통해 예언해왔고 과학의시대가 지금 시작됨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
현 지구인류는 약간이긴 하지만 많은 진보를 이루었고 세차운동 등으로 지금의 보병궁 시대를 설명할 수 있으며 과거의 원시조상들이 이해할 수 없었던 진실들을 계시의 시대를 맞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모든 예언자들의 예언은 지금 이 시대 아포칼립스(계시의시대)를 향해 있으며 엘로힘은 우리인류가 폭력성을 버리지 못해 스스로 자멸할 것이라 했다. 지구 멸망은 잘못 알려진 예언처럼 그런 멸망이아니라 원자(핵)무기와 인간의 폭력성에 의한 멸망이 될 것이라고 라엘을 통해 예언하고 있으며 그러한 멸망이 있더라도 마지막 예언자이며 지구 인류의 개화와 각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도록 부탁받은 라엘(빛또는빛을나르는사람) 모든 종교경전의 기록에서 이 시대에 온다고 말하고 있으며 북방 불교에서 미륵으로 이 시대에 올 것이라 말하고 있는 엘로힘의 메신저 서방으로부터 온 미륵 라엘 을 통해 마지막 꺼져가는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그가 현시하고 있으며 그가 창설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구의 인류에게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들을 진정한 어버이로서 받아들이고 이해함으로서 인류 전체가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올 수 있도록 돕고 가까운 미래에 지구 대 귀환을 준비 중인 엘로힘을 위한 대사관 건설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엘리안 들의 혁명적 사고와 정신성으로 지구가 은하문명의 황금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이들을 이끌어주는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 있다. 그 사명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우리들은 인류를 일깨우기 위한 부단한 노력의 댓 가로서 그중 뛰어난 사람들은 현자의 행성에 재생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고 나머지는 지구 멸망후 지구에 재생되어 정해진 수명을 다할 것이다.
처음 들어 보는 말들이 많고 내 주관적인 입장에서 서술했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되지 않더라도 내가 주장하고 싶은 말을 말보다는 글로서 나타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이글을 남기게 되었으며 나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고 또 형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주인의 메시지 1권과 2권을 두고 갑니다. 시간 내어서 한번 읽어보시고 메시지를 진실로 받아들이든 아니든 그것은 자신의 판단이라 생각하며 이글을 읽고 내가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든 말든 나는 내 사랑을 전하는 방식이 책(메시지)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며 사실 이 책(메시지)을 읽어보기를 권하기 제일 거북한 사람들은 가족들이라고 생각하며 이제껏 혼자서 가슴앓이 했던 일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 훌훌 털어버리고 싶고 내게 있어 선친 사후에 가장 높았던 장벽은 나를 가족으로서 형제애로서 사랑해 주었던 형의 존재라는 장벽이었기에 그 벽을 넘어 나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그리고 아이의 선택되어진 미래를 위해 과거로부터 답습되어온 잔재인 신과 영혼에 대한 제사의식을 일체 거부하며 제사에는 참석하겠으나 나를 자식으로서 사랑해주었던 어버이와의 즐거웠던 일들만 추억할 것이며 바닥에 엎드려 절을 한다든지 그런 내 가치관에 맞지 않는 과거로부터의 인습을 버릴 것이며 죽은 자의 기일이 기쁨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장소가 되고 더 이상 고통의 장소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사랑으로 AH62,09,16 재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