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진화와 우주의 구조
인간의식의 감지는 두뇌 신피질에 있는 두뇌 세포들이 온몸에서 느껴지는 파장을
전기적인 형태로 저장한다. 이때 두 신경세포(뉴런) 사이나 뉴런과 분비세포 또는
근육세포 사이에서 전기적 신경충격을 전달하는 부위. 뉴런과 근육세포 사이의
시냅스 연결을 신경근접합부(neuromuscular junction)라고 한다.
사람의 의식은 이 시냅스연결과 관련하여 전기 화학적인 반응에 따라 시냅스의 연결 즉
두뇌 세포간의 정보전달에 차이가 나며 이에 대한 에너지 파동을 파악 할 수 있는 능력
-시냅스의 확장에 의하여 의식의 높고 낮음을 판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세포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구성된다.
단백질은 구성물질인 아미노산이 펩티드 결합(아미노산의 아미노기[-NH2기]와 다른
아미노산의 카르복실기[-COOH기]가 연결되어 있음)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매우 큰
분자이기 때문에 때때로 거대분자 펩티드라고도 한다. 아미노산은 여러 가지 구조식
을 가지고 있지만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일반 구조식은 RCH(NH2)COOH이다
(여기서 C는 탄소, H는 수소, N은 질소, O는 산소, R은 아미노산마다 구조가 다른 곁사슬).
아미노산은 서로 연결되어 긴 사슬을 형성하며 대부분의 단백질은 100개 이상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듯 아미노산은 그 기본이 되는 탄소 수소 등 분자와 원자들의 조합으로 구성되며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DNA 는 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nucleic acid)의 약자로서
모든 살아 있는 세포에서 볼 수 있고 유전형질을 전달하는 복잡한 유기화학적 분자구조
를 이룬다고 현대 과학에서는 밝혀내고 있다.
우리 몸의 특성을 규정 하는 것은 DNA 이며 그 근본은 물질을 이루는 분자 원자들이다.
이렇듯 모든 살아 있는 동식물들은 이 유전 정보에 의하여 그들의 형질과 성격이 결정 되
는데 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들이 살아가면서 경험했던 정보들 또한 유전 정보에 담아 다음
세대로 전달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우리 몸에서의 전기 작용은 세포 단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현대 과학으로 도 알 수 가 있다. 바로 원자 와 전자의 운동은 우리의 은하계
우주와도 같은 구성으로 균일한 에너지 장에 의하여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원자에서부터 단백질 그리고 인간에서부터 우주라고 일컬어지는 수많은 세포들의 세계는
하나의 유기체적인 파장으로 연결되어 상호 에너지의 영향아래에 있다고 보아진다.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우리의 의식이라고 생각되는 미립자의 에너지 작용도 하나의
물질적인 기억 물질에 지나지 않으며 이러한 기억 물질을 파고드는 미립자의 세계 또한
우리의식의 파동으로 무한히 확장되어갈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우리의 의식은 결코
소멸하지 않는 미립자, 우주의 소립자로 원자핵과 전자를 구성하면서 인간 유전자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이 미립자의 에너지가 처음부터 인간의 성품과
성격을 갖추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되어지는데, 그 이유는 이 우주에는 수많은
에너지 작용과 물질 형태를 가진 조합물들이 있을 수 있으며 그들이 모두 인간적인
특성과 성격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진다.
그것을 결정하는 것이 인간의 유전자 정보이며 이 유전자 정보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경험된 에너지 파장을 저장하고 있던 기억 물질에서 정보를 다른 유기체에 정보를
전달 할 수 있을 때 ,그 정보의 생명은 유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인간의식은 재생이 가능하다. 그것을 증명해주는 일이 복제 과학이다.
아직은 복제과학이 어린 생명체만을 복제 해내는 수준에 있다.
여기에서 일반적으로 영혼이라 불리는 사람의 인성을 영원히 좌우한다는 그 어떤 것이
복제되지 않은 관계로 ( 두뇌 전두엽의 기억물질) 그 외형 유전 인자만 동일한
인간이 태어나 성장을 하게 된다.
여기에서 기성 가치관의 혼란이 생겼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한 사람에게는 한
사람의 영혼이 존재해야 하는데 요즘의 과학에서는 개에서 원숭이 이르기까지
원하는 숫자만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의식 한다는
것은 자신을 구성하는 즉 DNA구성에 따른 조직의 형질과 함께 살아가면서
축척된 그 만의 정보가 조합된 것이 그 생명체의 의식이라고 보는 것이 보다
정확 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완전한 신체구조의 복제가 가능하다면 그 몸의
복제에 완전한 살아 있을 때의 정보가 결합되어 완전한 사람으로 서 복제되어
삶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이야기하는 불사인이며, 람타가 말한 초탈이라는 과정이다.
이것이 붓다가 말한 무한한 본성을 깨달아 해탈에 이르러 무아(無我)를 확인
하고 윤회를 벗어난 완전한 몸을 얻은 것이며, 예수가 부활한 과학적인 원리인 것이다.
이러한 정보의 전달은 인간 두뇌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소의 소립자에게로나
무한대 우주로나 무한히 이어질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물질의
파동은 하나, 무아(無我)라고 할 수 있으며 현대 물리학에서 암흑물질이라고 할
수 있는 무 파장의 원초적 본질에 의하여 모든 객체적 자아를 감싸 앉으며 순간
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내면의 무아(無我)의 발견을 통하여 그에 의식을 초점을
맞춤으로 인하여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세세한 진동과 파동을 인지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원하는 정보를 얼마든지 끌어 쓸 수 있다. 또한 우리 몸의
순간적인 복제와 기억의 전달로 우리는 무아(無我)의 경지로 연결된 모든 우주
와 연결되어 순간적으로 이동 할 수 있으며 무아(無我)를 통하여 얼마든지
원하는 에너지의 공급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의 의식의 진화는 소립자에서 무한 우주로 소립자의 구성과
거대 우주의 구성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주고 있으며 함께 참여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여기에서 한 가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인간은 진화를 하였는가?
하는 것이다. “우주인의 메시지”를 통하여 창조자들은 인류는 창조를 통한
진화가 이루어졌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인간의식의 진화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데
인간의식의 개화를 통하여 무한한 우주와 연결될 수 있음을 수차례 밝힌다.
인간의식의 개화 활짝 열린다는 의미는 불교에서 말한 무아(無我)를 발견함을
뜻함을 알 수 있는데, 아마도 이 무아(無我)에서 인간이라는 객체로 오기전까지
인간들이 경험한 일들이 창조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주어졌는데 그것이 원자
단위의 물질 구조에서부터 시작하여 기본적인 원시 단백질과 식물과 동물에
이르기까지 걸쳐 진행된 의식의 확장 과정이 그것일 것이란 생각이다.
원자는 원자로서 자신의 운동성을 갖는다. 그러면서 주변의 원자들과 상호 관계 속에 있다
객체로서 원자핵은 자신의 운동과 전자들의 운동을 포함하며 주변의 원자들과
관계를 유지한다. 이때 이 원자는 자연 법칙에 의하여 그 운동이 정해진다.
이 원자 안에는 우주의 모든 변화의 파장이 전달되어 저장되고 그 힘이 진동으로
다시금 방사된다. 이러한 원자의 운동을 바탕으로 식물과 동물의 기본 물질이
구성된다. 식물과 동물의 기본적인 정보는 DNA 속에 들어 있으며 이를 창조자들은
창조를 하였다. 미립자에서 오는 기본 물질의 파장, 이는 무한의 파장 ,에너지 혹은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식물이라는 DNA 정보를 통과하면서 기억이 저장된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렇게 저장된 기억물질에 동물의 DNA 정보를 경험하는 과정
을 거처 인간의 DNA를 경험하면서 완전한 인간의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이는 원초적 에너지 즉 무아(無我)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원자의 에너지를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의 DNA 유전 정보를 습득하면서 자신의 본 모습을
발견해 나가며 결국은 자신의 본질인 무아(無我)를 확인하면서 여행은 끝을
맺는다고 할 수 있다.
우주의 모든 의식은 진화를 한다. 하지만 지구상의 생명체는 창조에 의한 진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이 우주를 창조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을
포함한 무아(無我)를 발견한 생명의 지적 존재들이 참여하는 창조 과정은 영원히 계속된다.
2009년 7월 23일 초록별 지구인 초록우주 김 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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